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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우선구매 제도 교육·생산품 홍보 통한 공공기관 구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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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군, 공백없는 행정에 총력전
- 안동시, 대규모 컨벤션․축제 성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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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군, 출산 소상공인 위한 ‘아이보듬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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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중기청. 중동사태 장기화 대응 금융기관협의회 개최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정기환)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불안 장기화로 인한 지역 수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가 확대됨에 따라, 16일 대경중기청 3층 중회의실에서 금융기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지역 정책금융기관과 아이엠뱅크 등 9개 지역 금융기관 및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이날은 중동사태 장기화로 인한 지역 중소기업의 피해 사례 및 기관별 지원실적 등을 공유하고, 26년 추경확정에 따른 대출금리 인하, 만기연장, 상환유예 등 금융기관별 지원 시책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앞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4월 10일 수출 중소기업의 중동 전쟁 피해 최소화에 4,622억 원, 소상공인 민생안정에 4,952억 원 등 26년 1차 추경예산 1조 6,903억 원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기관들은 기관별 금융지원 시책들이 차질없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피해현황 및 기업정보·지원실적 공유, 현지 상담, 기업방문 등 기관간 협조체계를 마련키로 했다. 정기환 대경중기청장은 “중동사태의 장기화로 지역 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으로 자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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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명품 ‘독도새우’ 35만 마리 방류 통한 수산자원 회복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동해안의 대표적 고부가가치 품종인 ‘독도새우(품명 도화새우)’ 15만 마리를 4월 16일 울릉 해역에 방류했다. 이어 이달 말에는 울진 왕돌초 해역에 20만 마리를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다. 이번에 방류한 도화새우는 지난해 11월부터 포란된 어미로부터 부화시켜 약 6개월간 정성껏 사육한 전장 1.5~3cm 크기의 건강한 개체다. 연구원은 어린 새우의 생존력을 높이고, 포식자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선상에서 수심 50m 이하의 암초지대에 호스를 통해 직접 방류했다. 방류된 새우들은 성장 단계에 따라 주변 서식지로 이동해 감소하는 동해 도화새우 자원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독도새우 3종(도화새우, 물렁가시붉은새우, 가시배새우) 중 가장 대형종인 도화새우는 머리 부분의 흰 반점과 황적색 체색이 특징이다. 뛰어난 맛과 희소성으로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자원량으로 인해 kg당 30만원을 호가하는 등 최고의 명품 새우로 대접받고 있다.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지난 2013년 물렁가시붉은새우를 시작으로 2018년 도화새우 대량 종자생산 기술 개발에 성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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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저출생 시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지역사회 만든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아이 등교를 챙긴 뒤 마음 놓고 출근하고,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으며, 경력이 끊긴 뒤에도 다시 일을 시작할 수 있는 환경. 일하는 부모라면 누구나 바라는 이 일상이 경상북도에서는 정책으로 구현되고 있다. 경상북도는 일·생활 균형 실현을 위해 ▲경력보유 여성의 재취업과 돌봄을 한 번에 연결하는 '일자리편의점', ▲자녀 등교 후 오전 10시까지 출근을 허용하는 '초등부모 10시 출근제', ▲기업의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지원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 지원' 을 3대 축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장의 목소리에서 출발한 이 사업들은 도민의 일상에 변화를 만들어내며, 정부 정책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1) 돌봄과 일자리 한 번에... 경상북도 일자리편의점 결혼과 출산, 육아를 거치며 일을 그만두는 여성이 경북에서도 적지 않다. 재취업을 원하지만 시작이 막막하거나,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경상북도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취업과 돌봄을 동시에 지원하는 통합 모델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경상북도 일자리편의점’이다. 일본에서 출산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오카야마현 나기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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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국민의 소리로 고속도로 서비스 개선합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고속도로 서비스 향상을 위해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을 4월 16일부터 5월 3일까지 모집한다. ‘국민소통단’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아이디어 제안, 정책 과정 참여, SNS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고객서비스 및 제도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의견을 제안하고, 정책 과정 분야에서 공사 경영 관련 설문과 주요 기술 평가 사업에 직접 참여해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홍보활동 분야에서는 공사의 혁신 우수사례와 주요 현안을 대외적으로 알려 국민과 공사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한국도로공사에 관심 있는 국민으로, 연령·지역·직업·관심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0명 이내로 선발한다.* ① 안전‧AI‧홍보‧혁신‧교통‧건설분야관심 인재 및 전문가 ② 고속도로 상시 이용자 ③ 유사 활동 경험자 ④ SNS 활동가 우대 선발된 인원에게는 활동 실적에 따라 활동비를 차등 지급하며, 분기별 최대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했다. 우수 활동자 5명에게 별도로 지급되는 포상금도 최대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