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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 가축전염병 없는 청정문경 사수
- 구미시, 집중호우 대비 총력 대응 나서
- 상주시, 여름방학 맞아 2026 상주 어린이 물놀이장 ‘水퍼 썸머 페스티벌’ 운영
- 예천군, 민선9기 군민 삶의 현장 속으로 찾아가는 발로 뛰는 행정
- 구미시, 반도체특화단지 추진성과 공유 및 사업설명회 발표
- 예천박물관,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 현대적으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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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가야박물관, ‘음률의 질서, 선율이 되다’
- 지역 특성 반영한 중장기 전략으로 지속가능한 지역활력 기반 구축한다!
- 의성군리틀야구단, 제1회 의성 슈퍼푸드배 리틀야구대회 우승
- 백합 향기 가득한 ‘여름쉼터’에서 힐링해요
- 구미시, 국제·전국대회·전지훈련 유치 협력체계 구축
- 상주시, 호우 피해 최소화 현장점검 강화
- 상주시, 대표필지 토양조사로 토양개량제 공급 기반 마련
- 장마철 고추 탄저병·역병 사전 예방관리 철저히 하세요!
-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한반도의 미래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만나다!
- 경산시, ‘제15회 인구의 날’ 유공 표창 2관왕 쾌거
- 고령군,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서 ‘고령의 맛과 멋’홍보
- 안동시,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운영 개시
- 청송군보건의료원, 청송군 제1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현판식 개최
- 안동시,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청송군 골프연습장 준공식 개최
- 문경새재, 상반기 방문객 185만 명 돌파,‘역대급 기록’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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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이 가진 산업·문화·공동체의 힘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 선도!”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 1층 4홀에서 열리는‘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민선 9기 도정비전과 핵심 정책을 알리는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관은 “도민과 함께 여는 미래경북, 함께 만드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경북이 가진 산업·문화·공동체의 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겠다는 민선 9기 도정 방향을 담았다. 경북도는 정책존,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존, K-푸드존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산업과 문화를 세계로 확장하는 경북의 미래상을 선보인다. 정책존은 홍보관의 주제를 도민 삶과 지역 성장전략으로 구체화한 공간이다. 관람객 참여 콘텐츠인 ‘경북의 비전 나침반’을 통해 도민이 바라는 미래 경북의 모습을 직접 그려보고, 민선 9기 도정 방향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특히 민선 9기 핵심시책으로 아이와 어르신이 함께 누리는 행복공동체 정책을 소개한다. 경북 첫걸음 연금과 어르신 건강밥상을 중심으로 출생부터 노후까지 이어지는 경북형 복지 비전을 제시한다. 또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영일만항, 슈퍼링크 광역철도망을 연계한 글로벌 연결 전략도 함께 선보인다. 항공·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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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국내 해상풍력 확대 및 에너지 전환 선도 협력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과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이 7월10일 서울 한화빌딩에서 ‘영광 칠해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주요조건 합의서(이하 합의서)를 체결했다. 영광 칠해 해상풍력은 영광군 해상에 총 설비용량 1,020메가와트(MW)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며, 2029년 9월 착공, 2032년 10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사는 각 회사가 보유한 해상풍력 개발 및 사업관리 역량과 해양플랜트·해상구조물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해 국내 해상풍력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공급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에 합의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영광 칠해 해상풍력과 관련한 사업개발 및 인허가 추진 등이 탄력을 받고, 풍력 분야 국내 공급망 확대와 일자리 창출 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한화오션은 해상구조물 제작과 해양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전반을 주도하고, 한수원은 재생에너지 사업개발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형일 한수원 재생수력사업본부장은 “이번 합의서 체결은 국내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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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우수기업 제품들 수도권 판로 확대 및 글로벌 소비자 공략 나서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7월 10일부터 오는 16일까지 7일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식품매장에서‘경상북도 미식관(경북 우수기업 제품 특판전)’을 열고 도내 우수기업의 수도권 판로 확대와 글로벌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 5월 국내 주요 오프라인 유통업체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9.3% 증가하며 견고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오프라인 채널에서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경험하는 ‘체험형 마케팅’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경북도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도권 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위해 롯데백화점과 손을 잡고 이번 특판전을 기획했다. 특히, 이번 특판전이 열리는 롯데백화점 본점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문이 가장 많은 국내 대표 쇼핑 명소 중 하나다. 경북도는 이를 적극 활용해 도내 중소기업 제품을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한국의 맛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선보여‘경북 제품’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10개사는 ▲프레시딜라이트(포항, 조미김) ▲(주)다담(구미, 한우곰탕) ▲㈜큐제이푸드(경주, 쌀전병) ▲삼동이농장(상주, 동결건조배) ▲주시파이 에브리데이(청도, 착즙주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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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전기안전공사, 발전설비 안전성 확보 ʻ맞손ʼ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 이하 KESCO)와 손잡고 발전설비의 안전성 강화와 에너지 분야 기술협력에 나선다. 한수원은 7월 9일 서울 방사선보건원에서 KESCO와 ‘발전설비 안전성 확보 및 에너지 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회천 한수원 사장과 남화영 KESCO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기후변화와 전력수요 변동성 확대로 발전설비 안전성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진 현재 상황에서 마련됐다. 국내 최대 발전기업인 한수원과 전기안전 분야 최고 전문기관인 KESCO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발전소 내 핵심 전기설비의 고장 요인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신규 건설 사업의 건전성도 확보한다는 취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발전설비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정밀진단 및 원인분석 방법 개발, 진단시스템 개발 및 현장 적용을 위한 기술협력, 건설 안전문화 확산 및 전문인력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국내 전력공급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한수원의 발전 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