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취업을 준비하는 군민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높이고 변화하는 채용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구직자 취업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구직자 취업역량강화 교육’은 오는 7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울진군 평생학습관 3층 컴퓨터실에서 진행된다. 울진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15명이다. 신청은 7월 29일까지 청년이끌림 홈페이지(온라인)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교육에서는 최근 채용시장과 산업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생성형 AI의 다양한 활용 방법을 중심으로 자기소개서 작성, 이력서 작성, 면접 준비 등 취업 과정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함께 취업전략까지 실습 중심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황이주 울진군수는“채용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생성형 AI 활용 능력 또한 중요한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이번 교육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성공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변화하는 취업환경에 맞춘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급변하는 고용환경에 대응하고 군민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황이주)는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간 왕피천공원 물결광장 일원에서‘왕피천공원 써머레스트 2026’축제를 처음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조성된 물결광장 개장을 기념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와 공연, 먹거리, 체험을 결합한 복합 휴식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행사의 중심인 물결광장은 굽이치는 왕피천 여울을 현대적 조경기법으로 재현한 수경시설로서 주간에는 시원한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고, 야간에는 화려한 조명과 함께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바비큐&비어마켓이 운영되어 지역 먹거리와 시원한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이와 함께 버스킹, 공연 등 야간 문화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왕피천케이블카, 울진아쿠아리움, 곤충여행관, 안전체험관 등 공원내 주요 시설에 대한 상시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조건에 따라 최대 50%까지 지역화폐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써머레스트 축제는 군민들에게 일상 속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고, 관광객에게는 왕피천공원의 새로운 매력을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교통사교 예방을 위해 14일 오전 울진남부초등학교 스쿨존 일대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등교 시간대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울진교육지원청, 울진경찰서, 울진군녹색어머니회, 울진군모범운전자회 등 관련 유관기관·단체가 동참하여 학생들이 신호기에 맞춰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보행을 지도하고,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속도 및 신호준수, 불법주정차 금지 등 교통안전 지도를 실시하였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지난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민의힘 박형수 국회의원(의성·청송·영덕·울진)과 함께 ‘2027년도 국비지원 예산 정책협의회’를 열고 2027년도 국비 건의사업에 대한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울진 어린이 복합문화센터 건립 △울진지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지역 핵심 현안 해결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남북 10축 고속도로 건설 등 미래 전략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 날 회의에는 황이주 울진군수와 울진군의회 임승필 의장, 김재준 경상북도의원, 울진군의회 의원 및 국·실·과장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국비 확보 마련을 위해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하였다. 당초 예정된 1시간을 훌쩍 넘겨 2시간 30분 동안 이어진 회의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한 치열하고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울진군은 이날 △국도36호선 4차선 확장 △청송IC~후포 고속도로 연결 △왕피천공원~망양정간 교량 설치 △울진~서울간 환승없는 KTX 개통 △후포~울릉간 여객선 운항 재개 등 민선9기 5대 공약사업과 함께, 2027년도 국비 건의사업 25건(총사업비 13조 6,099억원,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여름방학은 새로운 경험을 쌓고 평소 접하지 못했던 문화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다.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실내에서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도서관만큼 좋은 곳도 드물다. 책을 읽는 공간이라는 익숙한 이미지를 넘어 전시와 영화, 인문학 강연, 지역기록 교육까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서관은 지역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울진통합도서관은 올여름 북울진도서관과 울진남부도서관을 중심으로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군민들의 여름을 더욱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북울진도서관, 책과 문화가 만나는 공간 북울진도서관은 책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름을 채운다. 먼저 7월 한 달 동안 그림책 원화전시 ‘물개 할망’을 운영한다. 그림책 원화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책 속 삽화가 지닌 예술적 가치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그림책을 읽는 것과는 또 다른 감동을 전하며 어린이들에게는 독서에 대한 흥미를, 성인들에게는 그림책이 가진 예술성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화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7월 영화상영회에서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본격적인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부모들의 고민도 함께 시작된다. 아이들은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싶어 하고, 부모는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휴식을 꿈꾼다. 이 두 가지 바람을 모두 만족시켜 줄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푸른 동해와 맑은 계곡,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울진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 아이들은 바다에서 뛰놀고, 부모는 여유를 즐기는 울진 해변 울진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해수욕장은 저마다 다른 매력을 품고 있다. 북적이는 도심 해변과 달리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시원한 동해를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대표 해수욕장인 구산해수욕장은 넓은 백사장과 맑은 바다, 울창한 송림이 어우러져 가족 단위 피서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해변 뒤편으로 펼쳐진 소나무 숲은 한여름에도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물놀이와 휴식을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망양정해수욕장은 탁 트인 동해 풍경과 관동팔경 가운데 하나인 망양정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명소다.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감상하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가족 나들이 코스로도 인기가 높다. 이 밖에도 후정해수욕장과 나곡해수욕장 등 울진 곳곳의 해변은 깨끗한 수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황이주)은 7월 정기분 재산세 103억원(2만 5천여 건)을 부과했다. 전년 대비 21백만원(0.2%) 소폭 증가했으며, 이는 개별주택(공동주택)의 전년 대비 가격상승분, 공동주택 신축에 따른 주택 상승분과 경과연수별 잔가율 하락에 따른 건축물 감소분이 상쇄된 것으로 파악된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주택, 건축물, 토지, 선박, 항공기를 사실상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세금으로 7월에는 건축물과 주택 1기분, 선박, 항공기가 9월에는 토지와 주택 2기분이 부과된다. 다만, 주택분의 경우 연세액이 20만원 이하면 7월에 전액 부과된다. 올해도 1세대 1주택자 특례세율 규정(공시가격 9억원 이하 한정)에 따른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시가표준액 3억원 이하 43%, 3억원 초과 6억원 이하 44%, 6억원 초과 45%로 유지하여 세부담 완화를 이어가고 있다. 재산세 납부 기한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 가능하며 은행 CD/ATM기, 위택스, 모바일 등으로 이용하여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재산세는 울진군의 발전과 군민 복지에 쓰이는 재원으로 기한 내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지난 8일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과 함께 울진군 후포공설시장에서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펼쳤다.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에 집중되던 나눔 참여를 연중으로 확대하고, 여름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대표 나눔캠페인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폭염 등 여름철 사회적 위험에 취약한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발굴·지원하고, 착한가정, 착한가게, 착한일터, 착한나눔, 착한펫 등 다양한 정기기부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31일간 진행된다. 나눔봉사단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이웃을 위한 작은 나눔이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생활 속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홍보하고,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나눔봉사단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늘어나고 있어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이 더욱 중요하다”며 “함께해 주신 울진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과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은 9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인사를 단행하고 그 결과를 공표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문서 참조*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지난 8일 울진군 평생학습관 3층 강의실에서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관계자, 교육생 31명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 데 ‘ 2026년 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기본)과정 ’ 개강식을 개최 했다. 울진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하여 운영하는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은 지역의 평생학습을 이끌어갈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주민 중심의 평생학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교육생들 은 교육과정을 통해 평생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지역사회 학 습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 참여를 이끄는 평생교육 활동가로 성장하게 된다. 이번 기본과정은 7월 8일부터 10월 14일까지 총 15차시(45시간)로 운영되며, 평생교육 지도자의 역량 강화와 프로그램 기획 · 개발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생들은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소정의 시험을 통과하면 마을교육지도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지역 평생교육 전문인력으로 활동할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평생교육은 군민 개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 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이번 양성과정 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평생교육지도자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황이주)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재난관리평가에서 '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난의 예방 · 대비 · 대 응 · 복구 등 재난관리 전반에 대한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 로, 기관의 재난관리 수준과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정부 평가이다. 이번 평가에서 울진군은 경상북도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 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재난관리 역량을 대외 적으로 인정받았다. 울진군은 ▲재난안전관리체계의 체계적 구축, ▲재난취약시설 안전 점검, ▲재난대응훈련 실시, ▲관계기관 협업체계 강화 등 군민의 생 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 로 생각하며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와 신 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울진 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계절은 늘 예고 없이 표정을 바꾼다. 6월까지만 해도 선선한 바람이 일상을 감싸며 여름의 시작을 잊게 했지만, 7월이 되자 뜨거운 햇살은 단숨에 한반도를 달궜다. 숨이 턱 막히는 무더위에 사람들은 시원한 그늘과 바람을 찾아 길을 나선다. 그때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곳이 있다. 푸른 동해와 울창한 금강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울진이다. 바다에서 불어오는 해풍과 깊은 숲이 만들어내는 청량한 공기는 여름 한가운데에서도 자연이 선사하는 가장 시원한 쉼을 전한다. 바다가 식히고 숲이 품는다. 울진의 여름은 다른 지역과 조금 다르다. 동해와 맞닿은 지리적 특성 덕분에 바다에서 불어오는 해풍은 달아오른 육지를 식혀주고, 수백 년 세월을 견뎌온 금강소나무 숲은 짙은 그늘과 맑은 공기를 선물한다. 여기에 계곡을 따라 흐르는 시원한 물길까지 더해지면서 울진만의 자연 냉방이 완성된다. 특히 왕피천과 금강소나무숲길을 걷다 보면 도심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상쾌함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다.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도 숲속으로 한 걸음 들어서는 순간 공기의 결이 달라진다. 솔향기를 머금은 바람이 스쳐 지나가고, 계곡물이 흐르는 소리가 더위를 잠시 잊게 만든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재)울진군장학재단은 지역 인재 육성과 대학생들의 학업 부담 경감을 위해 「2026년 울진군 대학생 장학금」을 오는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울진군장학재단 사무국 또는 관할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이 곤란한 경우에는 장학재단으로 등기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2026. 7. 8.)기준으로 부 또는 모(부모가 없는 경우 보호자)가 주민등록을 울진군에 계속하여 2년 이상 두고 실거주중인 자로서, 대학생 본인의 성적이 2026년 1학기 12학점 이상, 평점 2.0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 만 34세 초과 대학생과 직장인 대학생은 본인이 2년 이상 울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해야 한다. 아울러, 지난 2025년부터 울진군 대학생 장학금 제도가 개편되어 수혜대상자가 확대되었다. 기존의‘타 장학금(학자금) 200만원 초과 수혜시 지급 제외’기준이 폐지되어 타 장학금 수혜 여부와 관계없이 울진군 대학생 장학금 신청이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대학생 장학금 신청 공고문(울진군장학재단 홈페이지 www.uljinsf.kr 및 울진군청 홈페이지 www.uljin.go.kr)에 게시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임업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정원관리사 자격증반 교육을 마무리하고, 6월 말 자격시험을 통해 총 31명의 정원관리사를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정원관리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해 공공·민간 정원의 품질을 높이고, 마을정원 운영과 정원 유지관리 분야의 신규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원관리사 자격증반은 울진군이 주관하고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진행됐으며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총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에는 임업인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정원의 이해, 정원설계, 정원수 식재관리, 전정, 병해충관리 등 정원관리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교육생의 참여 의지를 높이고 자격 취득을 독려하기 위해 1인당 자부담금을 부과하되,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에게는 자부담액을 전액 환급하는 방식으로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정원 식재, 전정, 병해충관리 등 현장 실무능력을 갖춘 인력을 확보함으로써 지역 내 공공정원, 마을정원, 생활권 녹지공간 관리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이번 정원관리사 자격증반은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울진군(군수 황이주)은 군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7월 7일부터 군수직통 문자민원서비스를 새로운 전용번호(010-4583-1501)로 운영 재개한다. 군수직통 문자민원서비스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군민의 고충과 건의사항, 생활불편 사항 등을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는 비대면 민원 소통 창구이다. 접수된 민원은 군수가 직접 확인한 후 담당부서와 연계해 신속하게 처리하고, 제안이나 건의사항은 군정에 향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군수직통 문자민원서비스는 2026년 7월 7일부터 운영되며 문자민원 전용번호(010-4583-1501)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문자민원 번호는 사용할 수 없으며 새로운 전용번호로 문자메시지를 보내면 접수·확인 후 담당부서 검토를 거쳐 결과를 회신 받게 된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만으로 민원을 접수할 수 있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울진군은 이번 문자민원서비스 운영 재개를 통해 군민과의 소통 창구를 더욱 활성화하고, 생활 현장의 작은 불편부터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까지 폭넓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