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는 8월 10일 6급이하 하반기 47명의 인사를 단행하고 그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 인사결과는 아래의 참고 자료를 열어 확인하면 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시장 안재민)는 8월 7일부터 17일까지 11일간 상주실내체육관 신관 및 구관에서 ‘2026 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합숙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와 지도자 등이 참가해 체력과 기술, 전술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국제무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담금질에 나선다. 상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합숙훈련을 개최하는 등 우수한 체육시설과 안정적인 훈련환경을 기반으로 국가대표 선수단과 실업팀, 학생선수들의 전지훈련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하계합숙훈련은 선수단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훈련을 진행함에 따라 숙박과 외식 등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를 찾아 훈련에 임하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과 전국 규모 체육행사를 적극 유치해 대한민국 스포츠 메가시티 상주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는 8월 8일 호우주의보가 종료된 이후 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과수농가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시장이 공검면과 사벌국면의 배 재배농가를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호우·강풍으로 인한 배 낙과 등 과수농가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농업 현장의 상황을 직접 살피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장은 공검면과 사벌국면에 위치한 배 재배농가를 차례로 방문해 낙과 여부와 과수원 관리 상황 등을 점검하고, 농가 관계자들로부터 기상 상황에 따른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상주시도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읍면동 및 농업 관련 부서와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피해 발생 시 신속한 현장조사와 복구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수확을 앞둔 시기에 강풍으로 인한 낙과 피해가 발생할 경우 농가의 어려움이 매우 큰 만큼 현장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피해가 발생한 농가에 대해서는 신속한 조사와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정규)은 폭염으로 인한 취약노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혹서기 ‘AI콜 기반 취약노인 안부확인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체감온도가 높은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취약노인에 대한 신속하고 지속적인 안전확인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독거노인 증가와 돌봄 수요 확대에 따라 한정된 인력만으로 모든 대상자를 상시 관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보완적 돌봄체계 구축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생활지원사의 대면 돌봄과 AI 기술을 연계한 안부확인 체계를 구축해 폭염 등 위기 상황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AI콜은 기상특보 발효 시 대상자의 안전 여부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폭염 행동요령 등 필요한 정보를 함께 안내한다. 먼저 AI콜을 통해 1차 안부확인을 실시하고, 통화가 연결되지 않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생활지원사가 직접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2차 안전확인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특히 명절과 연휴, 주말, 생활지원사의 휴가 등 일반적인 안부확인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AI콜을 활용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 함창남성의용소방대는 지난 7월 31일 열린 이·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을 8월 4일에 함창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덕수)에 기탁하며 취임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나눴다. 이날 제30대 함창남성의용소방대장으로 취임한 허현 대장은 축하의 의미를 담은 화환 대신 쌀을 받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뜻을 모았으며, 행사에 참석한 내빈과 지역 주민들도 이에 공감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기탁된 쌀 25포는 함창읍 관내 저소득가구와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허현 함창남성의용소방대장은 “취임을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게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본연의 역할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에도 앞장서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덕수 함창읍장은 “취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의미가 깊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쌀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이웃사랑의 온기를 전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함창남성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치매노인과 지적장애인의 안전한 귀가를 도운 공로를 인정받아 상주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관제요원 A씨는 지난 7월 28일 22시경 시내 일원을 배회하던 치매노인을 CCTV 모니터링 중 발견했다. 노인의 행동이 평소와 다르고 목적 없이 거리를 반복적으로 이동하는 점을 수상히 여긴 A씨는 즉시 112에 신고하였고, 경찰과의 공조를 통해 무사히 보호되어 가족에게 인계됐다 관제요원 A씨는 몇 달 전에도 주거지를 벗어나 배회중이던 지적장애인을 발견하고, 이동 동선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며 경찰에 실시간 위치정보를 제공하여 안전확보에 협조했고, 경찰은 해당 장애인을 안전하게 보호한 뒤 가족에게 인계했다 이 같은 신속한 상황판단과 적극적인 대응으로 실종 위험이 있는 사회적 약자의 안전확보와 범죄 사고예방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오주혁 안전재난실장은 “관제요원들의 책임감 있는 근무가 시민의 생명와 안전을 지키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찰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안전한 도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보건소는 화동면 신촌1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주민들과 함께 건강마을 마음학교 프로그램인 ‘기억행복문(기행문)’ 졸업식을 개최했다. ‘기억행복문’은 어르신들이 소중한 기억을 회상하며 인지 기능을 증진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반영해 기초 한글 공부를 병행했으며, 어르신들은 배운 한글로 지나온 삶을 글과 그림으로 적어 내려가며 ‘나만의 인생 책’을 완성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졸업장과 축하의 장미꽃을 전달하고 배움의 결실을 나눴다. 참여한 어르신은 “뒤늦게 한글도 배우고 내 손으로 인생 책도 만들어 가슴이 뭉클하다. 졸업장과 예쁜 장미꽃까지 받으니 살면서 가장 기쁜 날”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한글 공부와 회상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삶의 활력을 되찾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인수)는 최근 심각해지는 기후온난화와 이상기상에 대응해 지역 주요 과수 작목인 사과의 재배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후변화 대응 사과 품종 다양화 시범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최근 여름철 고온과 장마, 가을철 야간 고온 현상 등 이상기후가 일상화되면서 기존 대표 품종인 ‘후지(부사)’의 착색 불량과 품질 저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상주시는 붉은색을 내기 어려운 환경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착색 과정이 필요 없는 품종과 조생종으로의 전환을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시가 2026년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총 2개소(1ha)의 시범 과원으로 주요 도입 품종은 △착색이 필요 없는 노란색 고품질 사과인 ‘골든볼(2축 과원)’을 비롯해 △고온기에도 착색이 용이한 ‘아리수’, ‘이지플’ 등 국내에서 육성 된 우리품종이 포함됐다. 특히, 착색 관리가 필요 없는 ‘골든볼’ 품종의 2축 과원 도입은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뿐만 아니라,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 등 우수한 맛과 품질까지 갖춰 지역 농가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시범사업 참여한 농가는 “익숙한 사과 재배 노하우를 그대로 활용하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복자)는 8월 6일 그린대원출장뷔페 경북지사에서 아이코리아 상주시지회(회장 박영희)가 주최하는 무료 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잔치국수와 반찬 2종, 떡, 수박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회원들은 급식 준비부터 배식, 식사 지원 및 주변 정리까지 봉사활동 전반에 참여하며 정성스러운 한 끼 식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였다.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급식봉사, 연탄 나눔, 각종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나눔과 봉사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김복자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정성껏 준비한 한끼 식사가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과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안윤정)는 8월 5일 청소년상담상담복지센터 5층 다목적실에서‘상반기 집단상담 평가회 및 하반기 사전모임’을 운영했다. 이번 평가회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집단상담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집단상담을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하반기에는 좀 더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집단상담 운영시 효과적이고 실제적인 지도방안 제시,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 공유로 공감대 형성, 운영 노하우와 운영팁을 서로 공유함으로써 지도자들의 심리적 소진 예방과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 2026년 상반기 운영된 집단상담은 7개 프로그램으로 ▲ 품성계발 멋진우리, 올바름 ▲사회성 향상의 회복탄력성 마음튼튼, 자기성장 MBTI, CATi ▲진로탐색을 돕는 드림보드, 꿈잡고 이며 총 548명(연인원 1,880명)에게 지원됏다. 안윤정 센터장은“프로그램 질 향상과 수준 높은 프로그램 보급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8월 4일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상주시(시장 안재민) 폭염대응 육계농가를 방문하여 직접 현장을 점검하고 대응 상황을 살폈다. 이날 방문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을 비롯하여 경상북도 축산정책과장, 상주시 산업건설위원장, 경제산업국장 등이 함께 육계농가를 방문하여 폭염 피해 예방 조치 이행 상황을 확인하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상주시는 폭염에 의해 돼지 8호 40두, 닭 2호 5,855수 폐사 피해 발생현황(8.3.기준) 및 축산분야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대책반 구성·폭염 대응 긴급 예비비 1억원 편성·축협 공동방제단과 폭염 예방 긴급 살수 지원 등 지속적 현장점검을 실시해 피해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임을 보고했다.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보다 강도 높은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폭염 대응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농가와 긴밀히 협력하여 여름철 축산농가의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사)대한노인회상주시지회 부설 노인대학(대학장 안영익)은 8월 5일 상주시 노인회관에서 2026년 하반기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학사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개강식에는 안재민 상주시장, 윤문하 대한노인회상주시지회장, 안영익 대학장, 노인대학 학생 120여 명이 참석해 하반기 교육과정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 대학장 인사, 학사 일정 및 교육과정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노인대학생들은 여름방학을 마치고 다시 만난 반가움을 나누며 새로운 배움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대한노인회상주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배움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과 여가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교양 증진과 건강관리 뿐만 아니라, 사회적 관계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윤문하 지회장은 “배움을 향한 어르신들의 열정이 노인대학을 이끌어가는 가장 큰 힘”이라며 “하반기에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교육에 참여하면서 삶의 활력과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는 전국 중등 축구 유망주들의 경기력 향상과 스포츠 교류 활성화를 위해 ‘2026 상주시 U-15 축구 하계 스토브리그’를 8월 3일부터 8월 9일까지 7일간 개최한다. 이번 스토브리그는 상주중동강변축구장, 생활체육공원 축구장, 상주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되며, 전국 중등부 20개 팀, 선수단 및 지도자 등 900여 명이 참가해 실전 경기와 합동훈련으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전술 이해도와 팀워크를 강화하며, 시즌을 앞둔 실전 경쟁력을 점검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된다. 상주시는 우수한 체육시설과 쾌적한 스포츠 환경을 바탕으로 축구를 비롯한 다양한 종목의 전국 규모 대회와 전지훈련을 지속적으로 유치하며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도시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스토브리그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들이 상주를 방문함에 따라 숙박·외식업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하고 전국 단위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편,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지속적으로 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전국 초등씨름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 전국 초등학교 씨름 하계 전지훈련이 8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상주시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전국 21개 초등학교 선수단 200여 명이 참가해 성동초등학교와 상영초등학교 씨름장에서 기량 향상과 체력 증진을 위한 집중 훈련을 실시한다. 참가 선수들은 학교별 합동훈련과 기술훈련, 실전 연습 등을 통해 경기력을 높이고, 전국 각지의 선수들과 교류하며 스포츠맨십과 협동심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된다. 상주시는 우수한 씨름 훈련시설과 체계적인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을 유치하며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전지훈련 역시 숙박·음식업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상주시의 스포츠 메카 이미지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전국 초등씨름 꿈나무들이 상주에서 안전하고 뜻깊은 훈련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규모 스포츠 전지훈련과 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 브랜드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인수)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연계하여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7년 지역특화시범사업’ 공모계획을 발표, 본격적인 참여 대상 발굴에 나섰다. 해당 시범사업은 단편적인 지원방식이 아닌, 지역 주산작목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사업, 농업 신기술을 적용하는 사업, 지역 맞춤형 품종 도입 등 지역 특화작목 육성을 위한 신기술 투입이 주 시범요인이며, 실질적인 농업인 소득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청 대상은 지역 농업을 선도하며 사업효과가 기대되는 농업인 및 영농단체 누구나 가능하며, 우리시에서 2개 사업 이내를 추천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서류심사·현장실사·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 후 2027년 1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가 소득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이끌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사업안이 많이 발굴되기를 희망한다”며, “상주 농업의 미래를 열어갈 농업인과 영농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