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 및 읍·면·동 수문 담당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직접 수문 조작 및 운영 방법을 숙지하여 수문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홍수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5월 14일 대구지방환경청 주관으로 낙동강 매호제6배수문에서 열린 수문조작 교육에 참석했다. 교육은 실제 배수문을 활용해 수문 조작 매뉴얼 설명 및 배포, 권양기(수문) 점검 포인트 및 유지관리 방법, 수문 고장·파손 사례 교육, 스마트홍수관리시스템 조작 및 운영 방법, 수문 유지관리 관련 질의응답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상주시는 재해와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하천 수문 안전점검도 병행 실시했다. 김영국 건설과장은 “이번 교육이 홍수 등 다양한 상황에서 수문오작동과 같은 돌발 상황 발생 시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홍수로부터 안전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보건소(소장 이건희)는 등록 임신부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태교 활동 지원을 위해‘임신부 건강교실(꽃꽂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임신 기간 중 겪을 수 있는 스트레스와 불안을 완화하고, 꽃을 활용한 감성 태교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인 정서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5월 14일(상반기), 11월 12일(하반기 예정)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강사의 안내에 따라 직접 꽃을 다듬어 계절 꽃을 활용한 꽃바구니를 완성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꽃꽂이 프로그램은 임신부의 심리적 안정을 찾고 태아와 교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앞으로도 임신부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즐겁고 건강한 태교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는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화서면 하송리 58) 내 무궁화동산 정비사업을 완료하고, 나라꽃 무궁화를 활용한 상징 경관 공간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기념관 내 기존 무궁화동산의 경관 가치를 높이고,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이 지닌 역사성과 나라꽃 무궁화의 상징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상주시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배달계 등 무궁화 5종 124주를 식재했으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기증한 홍단심계 홑꽃 ‘불새’외 3본을 함께 식재해 무궁화동산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상주시는 지난해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1등 수상작인 홍단심계 홑꽃 ‘삼천리’를 함께 식재하여 방문객들이 무궁화의 다양한 수령과 품종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은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 관리 부서인 사회복지과와 협조하여 추진됐으며, 향후 식재된 무궁화가 안정적으로 활착할 수 있도록 관수 관리와 생육 상태 확인 등 사후관리에도 협력 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정비를 통해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의 역사적 의미와 나라꽃 무궁화의 상징성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재정비했다”며“식재된 무궁화가 안정적으로 활착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증겨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5월 14일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DMZ로 떠나는 청소년 평화기행”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DMZ 평화기행에는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파주 임진각, 제3땅굴, 도라전망대 등을 방문해 한반도 분단의 현실과 평화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청소년들이 분단의 역사와 현장을 몸소 느끼고, 평화공존의 가치와 미래 세대의 평화통일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임진각 평화누리공원과 제3땅굴, 도라전망대를 둘러보며 남북 분단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한반도 평화공존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에서는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도 함께 진행됐다. 학생과 교사, 자문위원들은 평화통일과 평화공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평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견학에 참여한 경북자연과학고 한 학생은 “좁고 어두운 제3땅굴을 직접 걸어보니 전쟁의 무서움과 분단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실감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손순옥 협의회장 직무대행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수)는 5월 하순부터 예방적 약제살포로 둥근무늬낙엽병 발생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둥근무늬낙엽병 피해를 입은 나무는 조기에 잎이 떨어지고 과실이 낙과되거나 연화되며, 낙과되지 않더라도 과실비대가 불량하고 당도가 떨어진다. 병징은 8월 중순 이후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나타나는데, 만성형 피해는 병징 주위가 붉게 변하면서 잎이 떨어지고, 급성형 피해는 잎이 붉게 되기 전 일시에 잎이 떨어진다. 병원균은 5월에 번식해 60~90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후 발생하기에 병원균이 공기 중에 비산되는 밀도가 가장 높은 5월 하순에서 7월 상순 사이에 주기적으로 적용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둥근무늬낙엽병은 잦은 강우와 높은 습도가 지속되면 병원균 확산이 빨라져 피해가 급증하므로 사전예방이 중요하다”며 “적기 방제와 과원 환경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수)는 2024년 시작한 시설재배지 염류장해 감소를 위한 킬레이트제 공급을 올해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토양검정 결과 염류집적 정도가 높은 15개 필지 약 3.4ha를 1차로 선정하여 5월 18일(월)부터 자체 조제한 킬레이트제(Chelate)를 공급한다. 시설재배지는 동일작물을 이어 재배하면서 비료를 계속 투입할 경우 염류가 집적될 수 있는데, 집적된 염류가 과다할 경우 수분흡수 장애를 일으키는 등 작물의 생산량과 품질을 저하시킬 수 있다. 이런 농경지에 킬레이트제를 주기적으로 공급하면, 작물은 집적된 양분을 흡수하기 좋은 형태로 바꿔 이용할 수 있게 되며 토양의 염류집적도도 낮출 수 있다. 특히 기술센터는 조제 과정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자체 제작한 자동교반기능을 갖춘 킬레이트 조제기로 생산하며 대상 농경지를 10ha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그 5월 12일에는 1차 킬레이트 공급 대상으로 선정된 농업인들에게 염류장해 예방과 킬레이트제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킬레이트제 활용은 작물 재배 중 염류집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 방법이므로 기술센터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25일과 5월 9일 청리면 수상리와 중동면 오상리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행복마을 노후 벽화를 정비하는 새로고침 사업을 진행했다. 행복마을 새로고침 사업은 기존에 진행했던 행복마을의 낡은 벽화를 새롭게 정비하여 마을 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으로 기획됐다. 선정된 두 마을은 2015년 ‘찾아라!상주행복마을 2호(청리면 수상리)’와 2018년 ‘찾아라!상주행복마을 5호(중동면 오상리)’로 지정된 마을로서, 색바램과 페인트 탈락이 심해 벽면 정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번 활동에서 자원봉사센터는 마을 이장과 주민들의 의견을 통해 마을의 특징을 담아내고자 노력했다. 특히 벽화리더 ‘안녕빌리(대표 이소라)’와의 협업으로 디자인 재구성을 통해 기존 벽화를 화사하고 밝은 분위기로 새롭게 표현하였으며 자원봉사자들이 채색 작업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상주시남성의용소방대(대장 전호준)와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들로 구성된 심(心)봉사(회장 이재욱)는 훼손된 기존 벽화를 깨끗하게 다듬으며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였고, 한울봉사단(회장 최은아), 경북대학교 나눔이 동아리, 상주여자고등학교 초아, 함사세 동아리는 벽화 리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광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2일 iM뱅크 상주지점과 함께 경로식당 무료급식소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iM뱅크 상주지점에서 후원한 100만원의 후원금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무료급식소 이용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담은 기념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iM뱅크 상주지점 직원들은 무료급식소 배식 봉사활동에도 함께 참여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iM뱅크 상주지점은 매월 정기적으로 복지관 무료급식소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iM뱅크 상주지점 차정화 지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해주시는 iM뱅크 상주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시장 강영석)는 5월 13일 상주박물관 세미나동에서 관리감독자 및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중대재해 예방 위험성평가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중대재해 예방 위험성평가 실시를 앞두고, 위험성평가 정의와 절차 및 방법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산업재해 예방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전에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기규율 예방체계의 핵심수단인 위험성평가는 사업장 내 잠재적인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이를 관리·개선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제도이다. 유헌종 안전재난실장은 “이번 사전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와 담당자들의 이해를 높여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지 않는 내실 있는 위험성평가를 수행하겠다”며 “이를 통해 현장의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는 아이여성행복과 안윤정 과장이 지난 5월 8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피크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가정의 달 기념행사에서 가족정책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가족친화 정책 추친과 다양한 가족 지원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되는 정부포상이다. 안윤정 과장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가족정책과 돌봄체계 구축에 힘써왔으며, 국·도비 총 45억 원을 확보하여 통합아동돌봄센터 조성, 통합아동돌봄 플랫폼 구축,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 기반을 마련하는 등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한부모·조손·다문화가족 지원, ‘아이 안심 귀가 서비스’, ‘드림스타트’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가족정책을 추친하며 포용적 가족복지 환경 조성에도 앞장섰다. 안윤정 과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가족친화 정책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고 다양한 가족이 함께 행복한 상주시를 만들기 위해 촘촘한 돌봄체계와 실효성 있는 가족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수)는 5월 13일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올해 1만 ha 재배 목표 달성에 협조해 준 상주시 실과소 부서장을 초대하여 상주쌀 미소진품 신속 확대 및 홍보 강화를 위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미소진품 쌀 품종의 안정적인 확대 보급에 노력한 4개 관련부서 공무원 10여 명의 노고를 격려함과 동시에 2026년 상주시 미소진품 재배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 확대 및 홍보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상주쌀 미소진품 품종의 신속한 보급 확대 방안과 함께 재배기술 지원, 품질관리 체계 구축, 브랜드 홍보 및 유통 활성화 대책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한 브랜드 홍보 강화와 판촉 전략 마련 등 실질적인 홍보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참석 공무원들은 최근 소비자의 품질 중심 소비 경향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농가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과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상주쌀 미소진품 보급 확대와 체계적인 기술지원을 지속 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채인기, 이준용)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우아한 외식Day’지역특화사업을 진행했다. ‘우아한 외식Day’사업은 함께모아 행복금고 재원으로 마련된 신흥동의 지역특화사업 중 하나이며 가정의 날을 맞이하여 저소득가정 5가구에 외식 상품권 10만원씩 전달하며 안부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대상자에게 호응이 좋은 사업 중 하나이다. 이번 사업은 상주시 관내 음식업체와 진행하여 물가상승으로 외식하기에 부담스러웠던 전문 양식을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여 가족 간에 유대관계를 증진시키며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채인기 신흥동장은“이번 사업을 통하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의 유대관계가 다시 회복되기를 바라며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수)는 자체 선발한 기능성 토착미생물 SJ07균의 품질 향상과 맞춤형 제품 개발을 위해 기술이전 협약체결을 완료했다. SJ07균은 상주시 토양에서 직접 분리·선발한 토착미생물로, 토양 환경에 대한 적응성이 높고, 염류집적 조건에서도 식물 내성 유도와 뿌리 활성 증진에 효과적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설재배 농가에서 문제가 되는 염류장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효과를 보여 현장 농가의 높은 호응을 얻어왔다. 상주시는 수년간의 연구와 실증시험, 학회 성과발표를 통해 SJ07균의 효능을 지속적으로 검증해왔으며, 이번 기술이전을 계기로 지역 농업을 넘어 전국적인 보급 확대를 위해 민간과의 협력을 본격화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미생물 대량배양 협력체계 구축으로 균주의 품질을 높이고 상주시 토착미생물 기반의 최적화 제품을 개발하여 미생물 기술 산업화를 통해 지역 연구성과의 실용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정수 소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상주시 토양에서 출발한 연구성과가 산업화로 이어진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보건소(소장 이건희)는 5월 12일, 여름철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하절기 방역소독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방역 활동에 나섰다. 이번 발대식에는 보건소 관계자와 방역소독 기간제근로자, 민간 방역업체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철저한 방역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각종 감염병과 해충으로부터 안전한 상주시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발대식에 이어 효율적이고 안전한 업무수행을 위한 주요 감염병 매개 모기 방제 관리법과 방역약품 및 장비의 올바른 사용법, 안전교육, 방역차량을 이용한 방제 시연 등 전문교육을 실시하였다 상주시는 오는 9월까지 상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특히 고인물, 웅덩이, 공중화장실, 쓰레기수거장등 취약지역에 대해 집중적으로 방역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또한 보건소 자체 방역기동반 2개반 연중 운영하여 각종 재해 발생 및 유해해충 신고 민원에 즉각 대응하는 신속 방역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심지 유해 해충 발생이 많은 주거 밀집지역, 민원다발지역에는 총 637개소의 도심지역 하수도 방역 방충망을 설치하는 등 친환경적이고 지속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독서·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이용자 중심의 체험형 도서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발전특구 상사업비 예산을 지원받아 웹툰·영상 체험공간 조성과 스마트 독서 콘텐츠 확충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에 조성된 웹툰체험실은 만화영화 감상, 영상 시청, 웹툰 드로잉 체험 등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웹툰 드로잉 기기를 설치해 시민들이 직접 웹툰을 그리고 제작해보는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콘텐츠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창작과 표현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또한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고화질 디스플레이(TV)를 설치하고,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온’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유명 방송사의 방송 VOD와 영화 VOD, 실시간 방송 서비스 등 약 30만 종의 다양한 콘텐츠를 영상감상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웹툰과 영상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과 청년층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다양한 독서 수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