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문화예술과 직원들이 9월 8일 일과를 마친 뒤 성주 백전예산리 원형복원 유적을 찾아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직접 살피고 쾌적한 유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직원들은 유적 주변 잔디 사이에 자란 잡초를 호미를 이용해 하나하나 뿌리째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제초제 사용을 최소화하고 잔디와 주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직접 손으로 잡초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정비를 진행했다. 문화예술과 직원들은 “평소 업무를 통해 국가유산을 관리하고 있지만, 직접 현장에서 땀을 흘리며 정비해 보니 작은 관심과 손길 하나하나가 국가유산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가꾸고 지키는 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국가유산은 행정적인 보존·관리와 함께 일상 속 지속적인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소중한 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쾌적하게 관리해 군민과 방문객들이 그 가치를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9월 9일, 성주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난안전통신망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실무반 담당자 등 성주군 재난 업무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행정안전부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재난안전통신망 도입 배경 및 운영체계 안내 △전용 단말기(PS-LTE)의 주요 기능과 사용방법 숙지 △단말기를 활용한 상호 교신 실습의 순으로 진행됐다. 성주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갈수록 복합화·대형화되는 재난 현장에서는 정확하고 빠른 소통이 군민 안전의 핵심”이라며 “재난안전통신망의 상시 활용 능력을 지속해서 점검해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빈틈없는 대응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9일 오전 성주전통시장에서 대대적인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소방·전기·가스·시설·승강기 등 5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성주소방서와 한국가스안전공사를 비롯해 관내 건축사, 전기 및 승강기 안전 전문가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현장에 투입돼 안전 실태를 정밀 진단했다. 점검 결과 소화기 주변 적치물 방치 등 경미한 위해 요소는 현장에서 즉각 시정 조치됐다. 다만 전기 분야에서 규격 전선 미사용 및 콘센트 접지 누락 등 일부 취약점이 확인됨에 따라, 군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까지 신속하게 보수·보강 작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많은 귀성객과 군민이 찾아 활기를 띠는 전통시장인 만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상인 여러분께서도 개별 점포의 안전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지난 6월 17일한 국환경공단이 실시한 “2025년도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평가”에서 선남면 선원하수처리장이 우수시설로 선정 되는 영예를 얻었다. 이번 평가는 2025년도 기술진단 완료시설(36개시군) 중 1차 서류평가를 통해 상위 3개 시설을 선정하고 2차 현장검증 평가 후 3차 최종심의를 거쳐 분야별 우수시설을 선정하였다. 성주군은 Ⅳ그룹 하수관로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우수시설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양했다. 성주군은 이러한 하수관로 운영 관리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상습 침수 구역 발생 및 악취 민원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하수 관로 개선사업’에 더욱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법정 의무 사항인 하수관로 기술진단 결과를 토대로 노후도를 면밀히 파악하고, 파손된 관로 교체 및 토사 준설 작업을 병행하여 원활한 하수 흐름을 확보 함으로써 재난 예방 인프라 구축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효율적인 하수처리를 통한 수질개선과 지속적인 하수처리 국비사업을 확보하여 지역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함은 물론 맑고 깨끗한 물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호영, 민간위원장 도회상)는 9월 8일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35가구에 ‘추석맞이 사랑나눔’물품을 전달했다. 가천면 협의체 위원들은 김헌 복지소통꿈연구소 대표로부터‘통합돌봄과 협의체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복지강의를 들었으며,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 인사를 전하고 한끼 식사대용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영양식을 제공했다. 또, 조현병을 앓고 있는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묵은 쓰레기를 치우고 추후 가스온수기 교체 지원도 약속했다. 도회상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영 공공위원장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9월 7일 군수실에서 환경오염방지시설 전문 설계·시공업체 ㈜세종플랜트 윤병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사회공헌을 위한 지정기탁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지정기탁금 500만원은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 중인 ‘태실의 축복’ 출산가정 물품 지원사업비로 사용되어, 지역 내 출산가정을 위한 필수 물품 지원에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대구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대구한의대학교 겸임교수, 경상북도야구협회장 등 활발한 사회공헌 및 대외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윤병로 대표는 “출산가정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지역의 출산가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세종플랜트 윤병로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전달받은 성금은 소중한 아이를 품은 출산가정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지원토록 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김동찬 성주군 초전면 대장4리 이장의 자녀인 필드하키 국가대표 미드필더 김은지(평택시청) 선수가 9월 7일 고향 성주군에 소중한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초전면 출신인 김은지 선수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 획득의 주역으로, 최근 소속팀 평택시청의 2026년 전국춘계남녀하키대회(3월) 및 제40회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8월) 우승을 이끌었으며, 이로써 평택시청은 올 시즌 4관왕을 차지하며 전국 여자 실업하키 최강팀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김은지 선수는 “고향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가 항상 큰 원동력이 된다. 소속팀 이적 후에도 변함없이 응원해 주심을 잊지 않고 남은 전국체전에서도 더욱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곽상동 초전면장은 “우리 고향의 자랑인 김은지 선수가 고된 훈련의 일정 속에서도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을 통해 고향의 발전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큰 관심을 가져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각종 대회에서의 멋진 활약을 기대하며 초전면민들 모두 열정의 응원을 계속 보내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수륜면 체육회(회장 여영길)는 9월 7일 오전 11시, 별고을 운동장에서 10월 10일 개최되는 제53회 성주군민체전의 성공적인 운영과 준비를 위한 이사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의에는 체육회 이사 60명이 참석해 군민체전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체육복 지정, 선수단 지원, 경기참가 준비, 응원단 운영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여영길 체육회장은 “수륜면의 단합된 힘으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각 분야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수륜면 체육회 임원은 물론 면민 모두가 참여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란 수륜면장은“성주군민 체전의 성공적인 준비를 통해 수륜면의 모든 주민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았으면 한다며, 안전하고 즐겁게 대회에 참여하고, 모두 함께 즐기는 성공적인 군민체전이 이루어지도록 수륜면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가천면체육회(회장 강선구)는 9월 7일 오후 5시 가천초등학교에서 체육회 임원 및 이사, 선수 등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3회 성주군민 체육대회’출전을 위한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기관단체장, 체육회 이사들이 참석하여 선수단 발대식을 축하하며 선수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였으며, 선임한 감독 및 선수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발대식을 기점으로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등 종목별 전력 정비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 체제에 들어갔다. 강선구 체육회장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면의 명예를 걸고 출전해 주시는 선수단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체육회 이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승패를 떠나 가천면의 저력과 단합된 힘을 보여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호영 가천면장은“선수단 모두 부상없이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라며, 군민이 함께 화합하는 축제에서 가천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수륜면(면장 김경란)은 9월 7일 오후 1시 30분 신정리 경노당에서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춘사진관을 운영했다. 이번 청춘시진관은 세월의 흔적이 담긴 어르신들의 모습을 아름다운 사진으로 남기고, 사진 촬영을 통해 젊은 시절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신정리 장권석 노인회장은 “마음이 젊으면 언제나 청춘”이라는 말처럼 “청춘사진관은 단순히 사진 한 장을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과 추억을 소중히 기록하고 세대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경란 수륜면장은“사진속에서 처럼 어르신들의 환한 웃음과 아름다운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웃고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사회적협동조합별고을광대가 주관하는 ‘알콩달콩 예술보따리’ 공연이 9월 5일 성밖숲에서 군민과 관람객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경북문화재단 예술거점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주민들과 만나 문화예술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무대에는 풍물굿패어울림, 자두색소폰, 근율이 참여해 각기 다른 색깔의 공연을 선보였다. 신명 나는 사물놀이와 풍성한 색소폰 합주, 기타와 보컬이 어우러진 따뜻한 음악이 펼쳐졌으며, 전통과 대중음악의 선율이 성밖숲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가을의 정취를 선사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성주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이자 천연기념물인 성밖숲을 배경으로 펼쳐져 자연과 전통예술,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문화예술의 장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예술인과 주민들이 예술로 만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용암면 발전협의회(회장 이숙희)는 9월 4일 오후 2시 용암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정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회칙 개정을 통해 협의회 운영을 한층 활성화하고, 용암면 발전의 구심점으로서 선도적 역할을 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어 오는 10월 10일 열리는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면민 참여 및 협조 방안 등 지역 핵심 현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또한 올바른 농지 이용 관리를 위한 농지조사 추진 등 주요 행정 사항을 안내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아울러 무분별한 현수막 게시 자제 및 지정 게시대 이용,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과 에너지 절약 등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안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면정 발전과 주요 현안 해결에 지혜를 모아주시는 단체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발전협의회가 면민 화합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벽진면은 9월 4일 벽진농협 회의실에서 참외 재배농업인 70여명을 대상으로 ‘2027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했다. 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인들이 기후변화에 따른 재배기술 향상과 고품질 참외 생산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농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재배관리와 병해충 대응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품질 참외 생산을 위한 생육단계별 재배관리와 품질 향상 기술, 주요 병해충의 발생 특성, 병해충 예찰·방제 요령, 재배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문제에 대한 대응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벽진면은 성주 참외산업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농업인 여러분의 노력과 경험이 곧 성주 참외의 경쟁력이니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하고 좋은 품질의 참외를 생산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듣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벽진면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농업인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영농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고품질 성주참외 생산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농업인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수륜면 새마을회(회장 이정훈)는 9월 4일 오전 9시부터 약 2시간 동안 3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메뚜기 축제장에 국화 식재 활동을 펼쳤다. 이날 국화식재는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메뚜기 축제장을 아름답게 꾸미고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가을 정취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륜면 새마을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한마음으로 참여해 천 송이의 국화를 정성껏 식재하며, 축제장 곳곳에 화사한 볼거리를 조성할 예정이다. 수륜면 새마을회 이정훈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심은 국화가 메뚜기 축제장을 찾는 모든 분에게 아름다운 가을의 추억을 선사하기를 바란다”며 “올해 메뚜기 축제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수륜면 김경란 면장은“지역을 대표하는 몌뚜기 축제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준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국화꽃처럼 풍성하고 활기찬 축제가 되도록 주민들과 함께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9월 12일 오후 3시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5080세대의 추억과 향수를 담은 ‘낭만콘서트 5080 성주군편’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세대를 넘어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중가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무료 가요콘서트로, 선선한 가을을 맞아 가족과 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으로 꾸며진다. 방송인 김종석이 사회를 맡고, ‘타타타’의 김국환, ‘나성에 가면’의 권성희, ‘장녹수’의 전미경, ‘화살을 쏘고 간 남자’의 안다미 등 친숙한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5080세대에게는 젊은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고, 가족들에게는 부모 세대가 사랑했던 노래를 함께 즐기며 세대 간 공감대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9월 1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로 총 450석이 마련된다. 별도의 사전 예매 없이 공연 당일 오후 1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하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군민들에게 익숙한 명곡을 들으며 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