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기간 동안(5. 14. ~ 5. 17, 4일간) 운영되는 ‘축제 맛집 먹거리장터’에서 성주참외를 활용한 다양한 특화 음식메뉴를 선보이며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축제기간동안 선보이는 메뉴는 ▲아삭하고 새콤 알싸한 맛이 특징인 ‘참외겨자무침’(농업기술센터 개발) ▲시원하고 달콤한 ‘참외주스’(외식업지부 개발) ▲성주한우와 참외를 접목한 이색 향토음식 ‘한우참외물회’(입점업소 개발) ▲참외의 풍미를 살린 ‘참외장아찌’(업체 개발) 등으로, 성주참외를 단순한 과일 소비를 넘어 음식문화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해 개발됐다. 특히 이번 메뉴들은 성주군의 대표 특산물인 참외를 활용해 지역만의 차별화된 먹거리로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참외 고장 성주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주군은 축제 먹거리의 지역성 및 차별성이 중요해짐에 따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 개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보건소와 농업기술센터, 외식업지부와 협업을 통해 참외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먹거리장터를 찾는 방문객들은 성주참외의 색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5월 14일에서 17일까지 성밖숲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6년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기간동안, 참외를 테마로 한 감성형 힐링공간 ‘참외힐링공원’을 운영한다. 올해 참외힐링공원은 “참외꽃 필 무렵”을 주제로 노란 참외꽃이 가득 피어난 봄 정원 속에서 관람객들이 쉬어가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성주참외의 이미지를 담아낸 다양한 포토존과 정원 연출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번 힐링공원에는 참외꽃 모양의 자이언트 플라워와 노란 참외 조형물, 참외 게이트, 참외 우체통 등 감성적인 포토존이 곳곳에 조성됐다. 꽃과 참외를 활용한 포토존은 마치 동화 속 정원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축제를 찾은 가족·연인·친구들에게 특별한 인생사진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방울토마토, 조롱박, 가지, 애플수박 등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재배한 식물과 형형색색의 초화류가 어우러져 도심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자연 속 쉼과 힐링을 제공한다. 아울러 중앙무대에는 대형 참외 케이크 전시틀과 야간 조명이 설치되어 낮과 밤 모두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곳곳에 배치된 이색 포토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5월 14일에서 17일까지 2026년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장에 지역 내 8개 업소가 참여하여 맛있는 안심 먹거리장터를 운영한다. 먹거리장터를 찾는 방문객에게 적정한 가격으로 안전하고 맛있는 음식 제공하기 위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와 업소별 대표메뉴를 선정 홍보하고, 쾌적하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차광부스를 설치하여 부스 안으로 내리쬐는 직사광선을 차단하고 이천변 뷰를 통해 식사 중 볼거리와 스탠딩푸드존을 운영하여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특히 이번 먹거리장터에서는 성주참외를 활용한 다양한 특화 음식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아삭하고 새콤알싸한 맛의 '참외겨자무침', 시원하고 달콤한 '참외주스', 한우와 참외를 접목한 '한우 참외물회', 풍미를 살린 '참외장아찌' 등을 통해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무더운 날씨 식품안전을 위해 축제 기간 중 매일 식품의 위생적 취급과 영업자 준수사항 등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식중독예방 홍보관을 운영하여 안전하고 건전한 먹거리장터로 운영되도록 안전지도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보건소장은 “먹거리장터를 찾아오는 고마운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성주읍(읍장 곽상동)은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를 맞이하여 LG사거리 회전교차로에 참외지게를 조성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회전교차로 화단에 설치된 대형 광고탑 앞에 전통지게를 세운 뒤 신선한 참외를 가득 담아 연출하였으며, 성주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참외를 시각적으로 연출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성주읍은 축제장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천변, 교차로 풀베기 및 시가지 내 꽃길조성, 화단정비 등을 실시했다. 성주읍장은 “주민과 관람객 모두가 즐겁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기시기 위해 축제기간 동안 축제장 주변 및 시가지 곳곳에 환경개선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양경미)는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기간 동안 먹거리장터에서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체험형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는 현장에서 다양한 채소의 영양과 역할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여 채소를 골고루 먹는 습관의 중요성을 알린다. 이어 진행되는 체험활동에서는 버섯, 토마토, 당근, 가지 등 채소 모양 파츠를 활용한 볼펜 꾸미기 체험을 운영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이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관련 기관 보육교사는 “아이들이 채소를 놀이처럼 접하니 더욱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이었다”며 “축제에서 의미 있는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먹거리장터에서는 성주군 대표 특산물인 참외를 활용하여 특화 메뉴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우리음식연구회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성밖숲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에서 ‘참외 활용 식음료 판매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부스는 성주군 대표 특산물인 참외를 활용한 다양한 식음료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여 관광객들에게 참외의 새로운 맛과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축제 기간 동안 부스에서는 참외를 주재료로 한 ‘참외스무디’, ‘참외잼’, ‘참외겨자무침 밀키트’ 등 다양한 참외가공식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판매 제품은 성주군농업기술센터의 기술 지원과 과제활동을 통해 개발된 레시피를 바탕으로 성주군우리음식연구회 회원들이 직접 제조해 의미를 더한다. 올해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외샌드위치 만들기’체험은 참외잼과 신선한 참외를 활용하여 직접 샌드위치를 만들고 맛보는 프로그램으로, 참외를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성주 참외의 우수성과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2026년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기간 동안 먹거리장터 내에서 식중독 예방 홍보관 운영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축제가 개최되는 5월은 일교차가 큰 계절로 식중독균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는 환경이며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다양한 음식을 접하기 때문에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특별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성주군은 행사기간 중 홍보관 운영 뿐만아니라 먹거리장터 내 철저한 위생관리를 위하여 먹거리장터 입점업소(8개소)에 대해 식중독예방교육(사전교육 및 축제 기간 중 매일 영업전)을 통하여 위생지도 및 식품 안전관리에 철저를 다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축제장 내 먹거리장터 음식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식품의 안전한 세척·보관·조리방법 및 개인위생 준수사항 등에 대해 교육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식중독 예방 사전교육 및 현장 지도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5월 14일에서 17일까지 2026년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장에 지역 내 8개 업소가 참여하여 맛있는 안심 먹거리장터를 운영한다. 먹거리장터를 찾는 방문객에게 적정한 가격으로 안전하고 맛있는 음식 제공하기 위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와 업소별 대표메뉴를 선정 홍보하고, 쾌적하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차광부스를 설치하여 부스 안으로 내리쬐는 직사광선을 차단하고 이천변 뷰를 통해 식사 중 볼거리와 스탠딩푸드존을 운영하여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특히 이번 먹거리장터에서는 성주참외를 활용한 다양한 특화 음식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아삭하고 새콤알싸한 맛의 '참외겨자무침', 시원하고 달콤한 '참외주스', 한우와 참외를 접목한 '한우 참외물회', 풍미를 살린 '참외장아찌' 등을 통해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무더운 날씨 식품안전을 위해 축제 기간 중 매일 식품의 위생적 취급과 영업자 준수사항 등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식중독예방 홍보관을 운영하여 안전하고 건전한 먹거리장터로 운영되도록 안전지도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보건소장은 “먹거리장터를 찾아오는 고마운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는 중동전쟁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군민의 부담을 경감하고 취약계층을 보다 두텁게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군민의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민생 지원 정책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는 소득하위 70%(건보료 등으로 확정)에게 1인당 20만원이 지급된다. 신청은 5월 18일(월)부터 7월 3일(금)까지이며, 신청 첫 주에는 요일제(출생연도 끝자리 기준)를 적용한다.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1·6 월 ▲2·7 화 ▲3·8 수 ▲4·9 목 ▲5·0 금이다. 신청방식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방식으로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홈페이지․앱 등, 성주사랑상품권(카드형)은 성주사랑상품권 앱으로 가능하고 ▲오프라인 방식으로 선불카드는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또한,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군민은 ‘찾아가는 신청’을 유선으로 요청 시 방문 접수 가능하다. 사용처로 ▲신용․체크․선불카드는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매장 ▲성주사랑상품권은 성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며 대상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가천면(면장 이수경)은 5월 12일 ‘가야산 신규탐방로 현장’에서 가천면 이장협의회 회원과 면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에서 5월 현장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4년 6월 가야산 신규탐방로가 개통되면서 현장 중심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가천면 직원들과 이장들이 함께 탐방로 등산길을 따라 걸으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는 2026년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및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주요 사항을 전달하였으며, 성주군에서 추진하는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에 서명하며 저출생 극복을 위한 결의의 뜻을 공고히 했다. 이수경 가천면장은“면직원들과 이장님들이 한마음으로 현장을 살피고 소통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뜻을 모은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가야산 신규탐방로가 많은 등산객들에게 사랑받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면에서도 많은 관심으로 살피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작은영화관 ‘성주별고을시네마’가 영화 관람료 할인과 무료 상영 행사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며 지역 문화공간 활성화에 나선다. 성주군은 영화진흥위원회 주관 ‘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5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성주별고을시네마에서 영화 관람료 할인 행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침체된 영화시장 회복과 군민 문화생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관람객은 1인당 최대 6천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성인 기준 기존 7천원이던 영화 관람료를 단돈 1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우대·할인 대상 및 문화의 날 관람객은 5천원, 3D 영화는 3천원에 관람 가능하다. 또한 10인 이상 단체관람에도 할인 혜택이 적용돼 가족·친구·단체 단위 관람객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단, 지원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5월 26일 ‘성주 군민의 날’을 맞아 특별 무료 상영 행사도 진행된다. 이날 오후 2시와 오후 7시 30분 총 2회에 걸쳐 최신영화 ‘군체’를 무료 상영하며, 티켓은 상영 1시간 전부터 현장에서 선착순 배부된다. 무료 상영은 성주군민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대가면 용흥2리와 벽진면 용암1리를 2025년부터 치매보듬마을로 지정하여 운영중이며, 올해는 치매보듬마을을 보다 심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12일, 13일 양일간 2개소 보듬마을 운영위원회를 각각 개최했다. 치매보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이웃의 돌봄으로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치매안심센터는 ▲사전사후 주민인식도 조사를 거쳐 ▲치매조기검진 ▲치매안심프로그램 운영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활동 및 일상생활 안전을 위한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치매보듬마은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주민참여형 사업을 추진하였고, 특히 성주소방서와 연계한 생활안전교육 및 소화기 사용법 교육 실시 후 각 가정에 소화기 배부·화재감지기 설치를 지원하여 호응도를 높였다. 또한 성주경찰서와 범죄예방교육 운영, 산림치유기관인 하하수미농장과 함께 우리마을 화단가꾸기, 한국전력공사 성주지사와 치매환자 가정 전기안전점검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화기부사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금수강산면(면장 박영수)은 5월 12일 오후 행정복지센터 내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 만족도 향상과 신뢰 행정구현을 위해서 ‘2026년 상반기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응대 매뉴얼 학습을 넘어,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역지사지(易地思之)’ 마인드와 세심한 소통 기법을 익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면 민원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목소리 서비스인 ‘전화 민원 응대’시 갖춰야 할 배려와 경청의 기술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현재 금수강산면은‘쌓여가는 행정의 신뢰’라는 가치 아래, 민원과 밀접하게 일하는 직원들이 행정 응대 전문가가 될수 있도록 매년 정기적인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며 서비스 질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면민들이 편안함과 다정함을 느낄수 있도록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부터 나가는 순간까지, 다정함과 전문성을 겸비한 행정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따뜻한 신뢰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 신명곤 기자)성주군은 2026년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기간 동안 먹거리장터에서 성주참외를 활용한 외식메뉴 ‘참외겨자무침’ 홍보·시식 행사와 소비자 기호도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외를 활용한 새로운 반찬 메뉴인 ‘참외겨자무침’을 방문객들에게 선보이고 소비자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며,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개발한 ‘참외겨자무침 밀키트’도 함께 출시·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우리음식연구회 체험부스에서는 ‘참외라페’를 활용한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을 운영하여 참외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참외겨자무침’은 2025년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추진한 현장실용공동연구과제를 통해 개발된 메뉴로, 2026년 농산물가공기술표준화 사업인 ‘성주참외를 활용한 외식메뉴 개발 및 보급’ 용역의 일환으로 홍보·시식행사를 추진하게 됐다. 특히 지난해에는 관내 식당 5개소에서 참외겨자무침 메뉴를 제공하며 소비자 기호도 조사를 실시하고,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올해는 확대 보급을 위해 식당·반찬가게·식품제조업소 등 9개소를 선정하여 기술이전 및 메뉴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이번
(데일리대구경북뉴스= 신명곤 기자)성주군은 지난 5월 9일 성주역사테마공원에서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봉축 점등식 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성주불교사암연합회(회장 법원스님)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불자와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행사는 삼귀의례와 반야심경 봉독, 봉축사, 점등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형형색색의 봉축등과 연꽃 조형물이 역사테마공원의 밤을 환하게 밝히며 장관을 연출했다. 특히 동자승 조형물과 야간경관 조명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의 인증사진 촬영이 이어지는 등 새로운 야간 포토 명소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봉축 연등과 포토 조형물은 오는 5월 25일까지 설치·운영되어 성주역사테마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야경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성주불교사암연합회가 중심이 되어 개최하면서 지역 불교계와 군민이 함께 만드는 화합의 문화행사로 의미를 더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봉축의 따뜻한 불빛이 군민 모두의 마음을 밝히고, 성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역사테마공원은 야간경관과 감성 포토존이 어우러진 성주군 대표 야간관광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