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 청도 열차사고 합동감식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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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6월11일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과 적극업무 확산 및 감사업무 역량 강화,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적극업무 제도 및 우수사례 공유 ▲감사 정보 교류 ▲전문 분야 감사 인력 지원(교차 감사, 감사심의) ▲내부통제 제도 운영 및 개선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수원은 특히, 반부패・청렴 업무 역량을 높이고, 우수 분야 벤치마킹을 통해 기관 내 청렴 문화를 내재화함으로써 청렴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강민구 한수원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강점을 공유해 감사 역량을 제고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광해광업공단 김준섭 상임감사위원 또한 “향후 한수원과 감사정보 교류와 교차감사 등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정기환, 이하 대경중기청)은 6월 11일 ‘2026년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선정하여 중기부, 중진공, 신·기보 등 23개 기관의 지원사업을 연계‧우대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총 52개사가 최종 선정되었다. 이날 수여식에는 전년도 수출액 500만 불 이상인 대구‧경북 글로벌 강소기업 12개사가 참여하였으며, 대경중기청 정기환 청장이 직접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하여 지역 대표 수출 중소기업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였다. 아울러 대구시, 경상북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테크노파크(TP),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 지역 7개 수출 유관기관도 참석하여 중동사태 등으로 인해 악화된 수출 여건에 대해 청취하고, 지역 수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정기환 대경중기청장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은 기술력과 혁신성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와 수출 성장을 이끌어가는 핵심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대경중기청은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수출기업들이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2026년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도내 8개 수출 유망 중소기업이 최종 선정되어, 6월 11일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지정서 수여식에 참석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대구·경북 지역의 ‘강소’ 및 ‘강소+’단계 선정 기업 12개사(경북 8, 대구 4)의 대표와 임직원을 비롯해 지자체 및 혁신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업들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전년도 수출액 10만 달러 이상인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핵심 사업이다. 기업의 수출 규모에 따라 4개 트랙(유망 → 성장 → 강소 → 강소+)으로 세분화하여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유망(10만~100만 달러), 성장(100만~500만 달러), 강소(500만~1,000만 달러), 강소+(1,000만 달러 이상) 이번에 지정서를 수여받은 경북의 8개사는 전년도 수출액 500만 달러 이상인‘강소’및‘강소+’단계에 해당하며,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널리 인정받은 기업들이다. 최종 지정된 기업은 ▲에스디넥스피어㈜ ▲주식회사 양우 ▲㈜유니코정밀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6월 11일부터 7월 3일까지 도내 시·군 농촌진흥공무원 130명을 대상으로‘농촌지도사업 고도화를 위한 AI 실무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전환(AX) 시대에 발맞춰 기획·보고서 작성 등 단순 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획기적으로 효율화하고, 농가 지도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실전형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일선 현장의 업무 효율성과 데이터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세부 과정별 7시간씩, 총 4개 과정(28시간)으로 세분화돼 철저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과정별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고서 작성 ▲엑셀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분석 및 시각화 구현 ▲신기술 보급용 숏폼(짧은 영상) 콘텐츠 제작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자동화 웹 서비스 구축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기술원이 자체적으로 추진해 온‘단계별 인공지능 전문인재 양성 종합 계획’의 완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술원은 지난 3월 도원 간부 공무원 교육을 시작으로 소속 직원 장기 심화과정(4~7월), 시·군 센터 간부 교육(5월)을 거쳐 이번 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방사선관리 일반직 경력 2명과 환경미화 공무직 3명을 수시 채용한다. 일반직 경력 방사선관리 분야는 방사선동위원소 취급 감독자 면허(SRI) 또는 방사선관리기술사 자격증 보유자로 3년 이상의 경력이 필요하다. 공무직 환경미화 분야는 시설 1명, 일반 2명 등 총 3명을 채용하며, 만 50세 이상 준고령자와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서 제출자에게 가점을 부여한다. 공단은 장애인, 자립준비청년 등 대상으로 사회형평적 가점과 방폐물유치지역법에 따라 경주시 거주자에게 가점을 부여한다. 지원서는 6월 18일부터 26일 오후 1시까지 접수하며 서류심사, 필기시험(일반직 해당), 면접을 거쳐 8월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채용 홈페이지(https://korad2.scout.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본부장 하서진, 이하 건협 경북)는 6월 11일 최근 새롭게 개관한 비산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복지관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심전도 측정 및 건강정보 안내 등의 건강체험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규 개관한 노인 여가시설 비산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들이 심장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본인의 심장 리듬을 직접 확인해 보는 체험을 가졌으며, 올해 국가 건강검진 대상자 안내와 함께 유익한 건강정보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건협 경북 하서진 본부장은 “새로 개관한 비산노인복지관을 찾는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질병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도록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쉽게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6월 12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한국가스공사와 공동으로 제주 한라산 윗세오름과 장구목오름 일대에서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공동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조사는 양 기관이 지난 3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멸종위기 침엽수종의 자생지 현황 파악 및 유전자원의 확보를 위해 실시됐다. 공동 조사단은 이번 조사에서 구상나무와 눈향나무 자생지를 찾아 서식환경과 생육 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개화 및 종자 결실 현황을 파악했다. 이를 통해 향후 유전자원의 확보와 증식을 위한 종자 채집 가능성을 확인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는“이번에 조사한 구상나무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멸종위기 적색목록 위기종(EN)으로 분류된 우리나라 특산식물”이라며 “눈향나무 역시 국내 멸종위기 수준의 희귀식물로 보전 필요성이 높은 수종”이라고 설명했다. 양 기관은 이번 조사를 시작으로 구상나무, 가문비나무, 눈향나무 등 산림청 지정 멸종위기 침엽수 3종의 분포 현황을 조사하고, 유전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국민 인식 제고를 위해서는 멸종위기 침엽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안동의료원(원장 이국현) 산하 경북권역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는 오는 7월 7일부터 예천군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센터장 권인경)에서 산모 및 양육모를 위한 심리안정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천군 0세 특화반에서는 생후 60일 이상 12개월 미만 영아를 양육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히, 산후우울증 등 정서적 고위험군 예방 및 부모교육으로 정서적 회복을 돕고 ‘경북도K보듬6000(온종일 돌봄을 위한 육아천국)의 사업일환인 저출생 극복을 위한 환경조성에도 발맞추게 되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후우울증 예방과 부모양육 역량강화를 돕는 과정으로 ▲심리검사를 통한 마음건강 관리 ▲ 마음치유를 위한 미술심리 프로그램 ▲산후우울 예방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 권역난임·임산부상담센터 양회생 센터장은 “경북의 출산·양육 지원 정책에 발맞춰 양육자들에게 심리안정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예방 중심의 심리지원을 강화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출산·양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재)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6월 5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영주문화원에서‘경북 독립운동사 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경북도민들이 경북 독립운동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함께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독립운동을 다룬 영화를 강의에 활용하여 수강생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으며, 강의와 더불어 독립운동 유적지 답사를 병행하여 역사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독립운동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카데미는 총 3회 강의와 1회 현장답사로 구성된다. 6월 5일 개강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첫 강의를 진행하여 마지막 일정인 6월 26일에는 영양·청송·안동 지역 독립운동 현충시설 답사와 수료식을 통해 전 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희원 (재)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경북 독립운동사 아카데미가 도민들이 독립운동의 의미와 가치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경북 독립운동사에 담긴 인문적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이 현재와 미래 세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칠곡숲체원은 국립산림치유원과 함께 경상북도 내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숲에서의 심리적·정서적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칠곡숲체원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힐링캠프, 인식개선캠프, 자율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힐링캠프와 인식개선캠프는 ▲숲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는 ‘놀이로 만나는 숲’ ▲심신이완을 위한 스트레칭 ‘몸풀림(林)’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특산물 체험’ ▲가족 구성원을 이해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또 자율여행 프로그램은 참가 가족이 7월부터 9월 중 1박 2일 일정을 직접 계획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정된 가족은 여행 완료 후 1인당 26만원의 여행지원금이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산림치유원, 경상북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누리집 공고문에 게시된 신청서 및 서류를 전자우편(jin2134@fowi.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숲체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인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소방서는 6월 11일 밤, 문경시 마성면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발생한 대형트럭 간 2중 추돌 사고 현장에 출동하여 운전자 1명(남, 50대)을 구조했다.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1일 밤 9시 5분경,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177K 지점에서 발생했다. 8.5톤 화물트럭을 25톤 윙바디가 후미를 추돌하면서 25톤 차량 운전자가 차량 내부에 고립됐다. 신고를 접수한 문경소방서는 소방인력 19명과 장비 7대를 현장에 투입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원들은 안전 조치 후 유압 장비를 활용하여 차량 내부 공간을 확보, 구조 작업을 진행하여 밤 22시 06분 고립되어 있던 25톤 트럭 운전자를 구조 완료했다. 이후 출동한 구급대가 현장 응급 처치 후 환자는 밤 22시 16분 경북권역외상센터로 이송했다. 민병관 문경소방서장은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대형 화물차 사고는 연쇄 추돌 등 대형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며 “야간 시간대 고속도로 주행 시에는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운전에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청장 김원태)은 6월 11일 지역 밀착형 부패근절을 위한 토착비리 특별단속의 일환으로, 관급자재 납품 계약 수주 과정에서 이권에 개입하고 8,000만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시청 전 비서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북경찰청은 경찰청의 지역 밀착형 부패근절을 위한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위한 첩보를 수집하던 중 A씨가 〇〇시청 비서관으로 임명된 후부터 각종 이권에 개입하면서 금품을 수수하고 있다는 제보를 확보했다. 특히 A씨의 사무실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띠지로 묶인 현금다발이 전달되는 정황이 확인되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A씨의 주거지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여 뇌물로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현금 7,000만원 상당과 범행 관련 자료를 압수했다. 이후 체포영장을 집행해 A씨의 신병을 확보하고, 법원으로부터 범죄의 중대성과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최근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이번 수사는 지방정부와 연계된 고질적인 이권 유착과 토착비리를 근절하기 위한 정부의 엄정한 법 집행 기조에 따른 결과이다. 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은 “토착비리는 공정한 사회질서를 훼손하고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6월 10일 여성 청소년 11명의 아동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한 대학생 A씨를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송치했다. 경북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따르면 A씨는 2022년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성적 호기심 충족을 위해 SNS를 이용한 아동성착취물 제작 범행을 시작하였고, 2025년 10월경 특정되기까지 11명의 피해자들을 상대로 아동성착취물 총 30개를 제작하여, 그중 일부를 SNS에 유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자신의 SNS 계정에 ‘노예 구인글’을 게시하여 호기심을 갖는 미성년자들을 유인한 후 ‘노예 자격조건’이라며 인적사항과 신체 노출 사진을 요구하였고, 이렇게 확보한 개인정보와 사진을 토대로 피해자들을 심리적으로 압박하여 추가 성착취물을 촬영할 것을 강요하는 등 미성숙한 피해자들을 성적도구화 했다고 밝혔다. A씨는 가상사설망(VPN)을 이용해 IP주소를 숨기는 등 경찰의 수사망을 교묘히 피해 왔으나, 경북경찰청의 긴밀한 국제공조와 끈질긴 추적수사 끝에 결국 검거됐다. 경북경찰청은 “청소년들이 성적 호기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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