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9 (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나만 알고 싶은 여름 휴가지 예천 8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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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제작 지원하고 ㈜픽셀플레넷이 공동 제작한 TV 애니메이션 ‘강치아일랜드’가 KBS에 이어 12월 10일 케이블 방송 어린이 전문 채널 재능TV에서 방영된다. ‘강치아일랜드’는 2025년 11월 5일 KBS 2TV를 통해 첫선을 보인 후, 독도의 상징인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귀여운 캐릭터로 재탄생시켜 어린이 시청자들에게 독도의 중요성과 해양 생태계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다. 이 작품은 독도 앞바다에 숨겨진 마법학교에 다니는 다섯 마리 강치 친구들(강치, 음치, 아치, 이치, 망치)이 독도와 바다를 지키는 ‘수호 마법사’로 성장해나가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모험을 그리고 있다. 특히, 실제 독도 생태계에 서식하는 다양한 동식물(독도새우, 괭이갈매기, 섬기린초 등)이 캐릭터로 등장해 재미와 교육적 효과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흥원은 재능TV 방영 이후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유통을 확대해 보다 많은 어린이 시청자들에게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해양 생태계의 소중함을 알릴 예정이다. 방영에 발맞춰 지난달 말 경북도청 다목적홀 입구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지역 제조 현장에 인공지능(AI) 기술 적용과 확산을 지원할 핵심 거점인 ‘경북AX랩’을 조성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경북도는 12월 8일, 포항시 남구에 있는 포항테크노파크에서 도내 제조기업과 AI기업,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AX랩’개소식을 개최하고, ‘제조업 AI융합기반 조성사업’ 2차 연도 추진 성과를 함께 공유했다. 경북AX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고 영남권 5개 광역지자체가 공동 참여하는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됐다. 경북도는 포항시와 협력해 지역 주력산업인 철강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안 과제를 인공지능(AI) 기술로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운영은 (재)포항테크노파크 경북디지털혁신본부가 담당하고 있다. 경북AX랩은 제조업 인공지능 융합 기술·전시체험실, 인공지능 학습모델 생성을 위한 데이터 분석실,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을 위한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실, 기업 활동 지원 공간인 AX지원실로 구성되어 있다. 지역 기업이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인공지능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원장 이종수, 이하 진흥원)은 ‘2025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성과발표회’를 12월 5일 안동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 성과발표회는 경북콘텐츠코리아랩(이하 경북CKL) 지원사업을 통해 발굴·육성된 14개 창작자·기업의 콘텐츠 제작 및 사업화 성과를 공유하고, 콘텐츠 전문가·VC·AC 등 투자자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 사업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이종수 원장의 인사말과 주요 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2025 경북CKL 지원사업 성과영상이 상영되었다. 이어 내빈 및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성과물 전시 부스 투어가 진행됐다. 전시 공간에서는 올해 개발된 캐릭터·애니메이션·웹툰·영상·로컬 기반 IP 등 다양한 콘텐츠가 소개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각 팀은 올해 지원사업을 통해 완성한 시제품과 IP를 직접 선보이며 성과를 공유했다. 2부에서는 경북CKL 지원사업에 참여한 총 14개 팀의 IR 피칭이 이어졌다. 팀당 5분 발표와 3분 질의응답으로 진행된 이번 IR 피칭은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콘텐츠 분야 VC·AC 7인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기획의도 △콘텐츠 역량 △사업화 가능성을 기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중소·스타트업의 AI 기술 기반 성장 지원에 나선다. 한수원은 12월 8일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에서 중소·스타트업 10개 회사와 협약을 맺고 ▲AI 설루션 현장 도입 ▲AI 기술 개발 및 검증 ▲AI 융합 사업모델 발굴 ▲공공데이터 활용 기반 서비스 개발 ▲사업화·시장진출 ▲전문 멘토링 및 실증 지원 등 기업의 기술 성숙도와 필요에 따라 기획–검증–사업화 전체 단계를 포괄하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와 같은 지원을 통해 한수원은 중소기업 디지털전환 촉진, 산업 전반의 AI 활용 확산, 데이터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 등 AI 대전환 정부정책에 발맞춰 중소·스타트업의 기술혁신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박성호 한수원 AI혁신처장은 “국내 중소·스타트업 기업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 비용 절감, 혁신 서비스 개발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해 국가 AI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2월 16, 17일 양일간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극장판 애니메이션 ‘바다 탐험대 옥토넛 어보브 앤 비욘드: 콰지의 깜짝 어드벤처(이하 콰지의 깜짝 어드벤처)’를 상영할 예정이다. ‘콰지의 깜짝 어드벤처’는 5가지 이야기로 구성된 옴니버스 형태의 애니메이션 영화로, 옥토넛의 해적 고양이 대원 콰지와 여러 요원들이 협동해 바닷속 난파선과 열대우림, 사막 등 어린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자연 환경 속에서 펼치는 신나는 모험기를 보여준다. 본 영화는 전체관람가로 12월 16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7시, 12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7시 총 4회에 걸쳐 상영된다. 러닝타임은 60분이며 양일 오전 회차는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초청 관람으로 운영되고, 일반 관람은 19시 회차에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홍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이세용 본부장은 “매월 영화를 통해 울진군민과 소통할 수 있었고, 상영작을 선정하며 고민했던 시간조차도 보람된 순간이었다. 내년에는 다시 보고 싶은 고전과 영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상주시지부 환경공무관 조합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 상미회(상주를 아름답게 하는 모임)가 12월 5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드림스타트 대상 3가구에 배분돼 아동의 겨울나기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상미회는 상주시지부 환경공무관 조합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든 단체로, 매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상미회 박성규 회장은 “올해도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어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상미회의 관심과 연대 덕분에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내 수 있게 됐다”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이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사)대구미래인여성(신임회장 백란숙)은 12월 8일 오후 6시 30분, 라온제나호텔 5층 아모르홀에서 ‘회장 이·취임식 및 2025년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란숙 신임 회장을 비롯해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이재화 대구시의회 부의장(3대 회장) △김재우·정일균·박종필 대구시의원 △홍석준 전 국회의원 △김대권 수성구청장 △김혜경 초대회장 등 주요 인사와 회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 백란숙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대구미래인여성은 영화데이, 저출산 특강, 미혼모시설 지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 여성UP포럼, 미래여성아카데미, 무궁화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며 “이러한 성과는 선배 회장단과 회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여성 인권 신장과 양성평등 실현, 여성 인재 육성, 사회봉사 확대 등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단체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대구 여성의 밝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축사에서 “대구 지역에서 활약하는 단체로만 알고 있었는데, 활동 영상을 보니 경북 산불재해 현장까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12월 5일, 김천 동부초등학교 학생들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직접 만든 천연 수제 비누 30개를 지좌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에는 학교 봉사단체(동부아띠봉사단) 소속 김수빈 외 9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6개월 동안 수제 비누 제작 과정을 배우며 비누를 만들었고, 재료 선택부터 제작·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했다. 비누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에게 전달되며, 학생들이 직접 만든 캘리그라피 엽서도 함께 전해질 예정이다. 권경미 학교장은 “학생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에 기부를 하게 됐다.”라며, “학생들이 기부했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란다.”고 밝혔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어린 학생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정성껏 만든 이 비누는 어떤 후원품보다도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다.”며 “이 소중한 나눔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가 학생들의 선한 영향력으로 더 따뜻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상무가 스포츠안전재단의 스포츠이벤트 안전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2월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린 스포츠안전재단의 스포츠이벤트 안전경영시스템(KSSF20211)을 인증받았다. 스포츠이벤트 안전경영시스템은 국제표준화기구(ISO)를 기반으로 국내 스포츠 이벤트 실정에 맞추어 안전 관리 체계 및 운영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표준 요구 규격이다. 김천상무는 지난 7월부터 약 4개월에 걸쳐 컨설팅, 현장심사, 매뉴얼과 절차서 및 안전가이드 등 총 9종의 문서 제정, 최종 심사를 거쳐 안전경영시스템을 획득했다. 김천상무 이재하 대표이사는 “안전은 두 번 세 번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이번 스포츠이벤트 안전경영시스템 인증을 통해 더욱 안전한 홈경기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김천상무 홈경기를 찾아주시는 김천 시민과 축구팬 여러분의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케팅팀 백재호 팀장은 “올해 안전경영시스템을 준비하면서 구단 임직원의 안전 의식 제고와 실질적인 안전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 이로 인해 인증을 획득할 수 있어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칠곡숲체원(이하 숲체원)은 중장년의 심신 회복과 산림분야 진출 지원을 위해 ‘내 일(Job)을 위한 숲’ 사업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숲체원, 중장년내일센터, 영남대학교가 지난 7월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치유 기반 중장년 산림복지 진출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위해 운영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산림복지일자리에 대해 알아보는 ▲직업체험관과 고용노동부와 연계하여 숲체원 및 인근 산림복지전문업에서의 3개월간 일경험을 지원하는 ▲중장년 경력지원제이다. 올해 대구·칠곡에 거주하는 중장년 5명이 산림복지전문가(치유·교육)와 안전 직무로 경력지원제에 참여했으며, 한 참여자는 “은퇴 후 막막했지만 일경험을 통해 몸소 배우며 산림 분야에 도전할 용기를 얻게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업 운영을 통해 산림복지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중장년에게 정보와 경험을 제공하여 재취업 준비와 직무 이해도를 높였으며, 내년에는 대구·칠곡 지역을 넘어 경상권 전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전망이다. 이우진 숲체원장은 “이번 사업은 중장년층이 숲에서 휴식하고 새로운 진로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 왜관읍 소재 공장에서 12월 6일 12시 35분경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공장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칠곡소방서는 신속히 현장으로 출동하여 화재 진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칠곡소방서 관계자는 “신고 접수한 후 선착대가 현장에 출동하였으며, 소방력 63명, 소방장비 28대를 현장에 긴급 투입해 진화를 활동을 펼친 것”으로 전했다. 화재 당시 내부 근무자는 자력으로 대피하여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추가 인명 검색 및 연소 확대 방지에 주력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진화 완료 후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소방서(서장 김병각)는 12월 2일 세탁기 내부 결함으로 추정되는 화재 사고에 대해 제조물 책임법(PL법)을 적용해 제조사로부터 약 60만 원 상당의 피해 보상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는 화재 피해 주민의 어려움을 덜기 위한 안동소방서의 적극적인 현장 지원 사례로 평가된다. 안동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1월 28일 오전 11시 26분경, 안동시 운안동 한 단독주택에서 세탁기 가동 중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불꽃이 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재택근무 중이던 거주자 엄모 씨(여, 50)는 놀란 가슴을 부여잡고도 즉시 소화기를 들고 초기 진화에 나섰으며, 불은 건물 전체로 번지기 전에 신속히 잡혔다. 화재 직후 현장에는 소화기 분말이 거실 곳곳에 흩어져 있었고, 세탁조 안에는 세탁 중이던 교복이 멈춘 상태로 그대로 남아 있어 사고 당시의 긴박함을 전했다. 안동소방서 황성기·김준연 화재조사관은 “생산된 지 약 15년이 지난 통돌이 세탁기의 전원 릴레이 접촉 불량으로 단락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피해 주민이 복구 절차와 대응 방법을 몰라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제조사와의 합동 감식부터 보상 조치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했다”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11월 25일 지난 8월 13일 오후 8시경 구미시 구평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당시, 주택용 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경보음 덕분에 거주자가 신속히 대피해 큰 피해를 막을 수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화재는 옷방 내 커튼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연기가 실내에 퍼지면서 감지기가 작동해 경보음을 울렸다. 경보를 확인한 거주자는 신속히 외부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화재는 선착 소방대에 의해 완전히 진압됐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발생 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최소한의 예방책으로, 화재 시 연기가 감지되면 경보음을 울려 빠른 화재 인지를 도와준다. 구미소방서는 화재취약가구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감지기) 보급을 위해 기업·단체와 연계해 매년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 및 설치하고 있으며, 도민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구미소방서 관계자는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초기 화재인지에 도움을 주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꼭 필요한 소방시설”이라며 “내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를 설치해 주시길 바란다”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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