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6 (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나만 알고 싶은 여름 휴가지 예천 8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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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원자력산업협회(회장 김회천)와 한국원자력학회 원자력열수력연구회는 5월 6일 제주컨벤션센터 한라홀에서 ‘SMR 개발 및 사업 추진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의 협찬으로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산·학·연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SMR 산업 활성화를 위한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원자력학회 춘계학술발표회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차세대 원전인 SMR 산업의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국내 SMR 개발 현황 및 사업 추진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한국원자력학회 최성민 학회장, 한국원자력산업협회 노백식 부회장, 한국수력원자력 김용수 SMR사업실장, 혁신형 SMR 기술개발사업단 김한곤 단장, 소형모듈원자로규제연구추진단 김인구 단장, 미국 렌슬러공대(RPI) 강현국 원자력공학과 교수, KAIST 정용훈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 등 국내외 원전 관계자가 대거 참석해 SMR 개발 및 사업 추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원자력산업협회 노백식 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탄소중립과 AI를 위한 전력원으로 원자력에 대한 관심이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최근 도청 공무원을 사칭해 고가 장비와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범죄가 도내 곳곳에서 잇따라 발생하자, 도민과 지역 업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사기 피해 주의보’를 발령했다. ■ 위조 공문에 가짜 명함까지… 치밀해진 사기 수법 확인된 사기범들은 실제 공무원의 성명을 도용하거나 정교하게 위조된 공문, 구매확약서, 가짜 명함을 제시하며 업체에 접근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주로 “특정 소방 장비를 설치하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 대상”이라며 공포심을 조장하거나, 도청이 보증하는 사업인 것처럼 속여 물품 선납품이나 대금 선입금을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 도내 전역에서 물품구매 유도 사기 시도 및 피해 속출 최근 발생한 주요 피해사례를 보면 수법이 점점 대담해지고 있다. 도청 직원을 사칭한 사기범이 도내 수상레저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빌미로 특정 장비(공기호흡기) 구매를 유도한 피해사례가 확인됐다. 또한 지난 4월에는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소방용품(질식소화포, 리튬이온전지) 구입을 유도한 사기 시도 사례도 발생하였다. 이 외에도 영천, 봉화, 상주 등 경북 전역에서 유사한 범행이 동시다발적으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는 5월 4일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소재 벼 육묘장에서 ‘문무대왕면·감포읍 벼 육묘 지원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월성원자력본부장,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한 문무대왕면 부면장, 동경주농협조합장, 문무이장협의회장, 감포이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하여 화합과 지역상생의 의지를 다졌다. 벼 육묘 지원사업은 영세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2015년부터 지원을 시작하여 2025년까지 약 5억8천만원을 지원하였다. 또한, 지역시설을 활용한 사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을 해오고 있다. 올해에도 문무대왕면·감포읍 농업인 300여 가구에 벼 육묘 약 5만 4천판(8천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권원택 본부장은“지역 농업인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재호 동경주농협조합장은“월성본부의 아낌없는 지원에 농민들을 대신하여 깊이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한편 월성본부는 동경주 농업인들을 위하여 벼 병해충 항공방제, 농업기반시설조성, 영농자재 지원 등 다수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2026년 정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국비 223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친환경차 보급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당초 1,399억 원 규모였던 전기자동차(전기승용·화물) 보급사업 예산은 1,883억 원으로 늘어나며, 경북도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전기차 보급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국비 추가 확보를 통해 전기승용차 3,971대, 전기화물차 1,037대 등 총 5,008대를 추가적으로 보급할 계획으로 올해 전기차 총 보급물량은 당초 1만 4,539대에서 1만 9,547대로 대폭 확대됐다.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함께, ▲2025년 보조금 종료 이후 대기 수요자 증가, ▲신차 구매를 희망하는 신규 수요자 ▲3년 이상 된 내연차를 전기차로 전환할 경우 지원하는 전환지원금(130만 원) 신설 등의 영향으로 연초부터 전기차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아울러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전기승용차는 19개 시군, 전기화물차는 16개 시군에서 1차 공고 물량이 조기 소진되는 등 상반기 접수가 조기 마감됐다. 경상북도는 전기차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비 223억 원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도로공사(사장직무대행 이상재)는 5월 4일 MBC 뉴스데스크 기흥휴게소 민자쇼핑몰 보도와 관련하여 일부 매장 운영중단에 따른 입점업체 피해최소화와 시설운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당초 기흥복합쇼핑몰 운영업체의 토지사용료 미납으로 계약이 해지된 후 운영업체로부터 시설물 명도를 통해 입점업체의 잔여 계약기간을 최대한 보장하고자 했다. 하지만 운영업체의 갑작스런 명도 거부 및 입점업체에 대한 일방적인 계약해지 통보 등의 상황이 발생하면서, 5월 4일 현재 일부 입점업체가 퇴점한 상황이다. 이에 향후 한국도로공사는 운영업체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입점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법률지원 등 필요한 조치에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민자 방식 휴게소에서 운영업체의 토지사용료 미납으로 인한 계약 해지 및 이에 따른 입점업체에 대한 퇴점 요구가 발생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며 유사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는 운영이 중단된 시설물의 명도를 위해 신속히 소송을 진행하는 등 휴게시설 운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 경주솔거미술관은 5월 11일부터 9월 13일까지 한국 유일의 고래사진가인 장남원 작가의 ‘움직이는 섬 고래’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고래를 통해 인간의 사회적 관계성에 살펴보고 그 감동을 도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장남원 : 움직이는 섬 고래> 전시는 작가가 1992년 일본 출장 시 처음 만난 고래에 빠져 지낸 오랜 시간의 결과물들이자, 고래가 선사하는 대자연의 감동을 셔터 안으로 담아낸 서사들이다. 그가 활발하게 활동을 시작했던 80년대 국내 수중 사진계는 주로 접사사진 위주였는데, 광각렌즈를 이용한 거대한 바다의 웅장한 이미지를 주로 소개했던 장남원의 사진은 국내 수중 사진계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작가는 “나는 고래를 찍지만 사실은 인간이 잃어버린 감각을 찍고 있는지도 모른다.”면서 “끝없이 펼쳐진 바다처럼 우리의 삶 또한 더 넓고 깊을 수 있음을 전하고 싶다. 고래를 통해 나는 묻는다. 우리는 지금 어떤 세계를 바라보고 있는가?”라고 하면서 고래를 통해 인간의 세계관을 되묻고 있다. 1950년생인 장남원 작가는 2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용석원)은 재정경제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 △ 전반적 고객만족, △ 서비스 품질 만족 지수, △ 사회적 책임 등 총 5개 분야의 18개 세부 항목을 평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이번 조사에서 고객과의 상호작용과 이용 환경 편의성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기타공공기관 평균보다 6점 높은 94.5점을 획득했다. 해당 성과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고객 의견을 반영하여 전시 및 교육 서비스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온 결과라고 평가된다. 특히 어린이 체험 놀이공간인 ‘재미있담’ 신설과 교육 대상별 프로그램 개편 등이 고객 만족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조광석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경영관리본부장은 “이번 성과는 고객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 개선 노력이 이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올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으로 서천공주고속도로 11.7k 인근 5,200㎡ 규모의 유휴부지를 주변 저수지와 연계해 철새 서식처를 복원하고 주민 쉼터를 조성하여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관련근거법 : 자연환경보전법 제46조, 제50조 및 시행령 제 46조에 의거하여 도로·댐 등 대규모 개발사업 시행자가 납부한 생태계보전부담금의 일부(50%범위 내)를 환급받아 훼손된 생태계를 직접 복원하거나 대체자연을 조성하도록 유도하는 제도이다. 한국도로공사는 2006년 이후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공모에 지속적으로 응모하여 경남 함양군 폐도 복원 사업(광주대구선 94.53k) 등 총 9건의 사업을 추진했다. 경남 함양군 폐도 복원을 통한 생물서식지 조성 사업은 한국생태복원협회에서 주최한 제23회 ‘자연환경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서천공주고속도로 유휴부지 복원 사업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나설 계획이다. 이외에도 한국도로공사는 생태환경 복원을 위해 자체 예산을 투입해 총 22건(축구장 20배 면적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안동의료원(원장 이국현)은 5월 4일 안동의료원에서 칠곡경북대학교병원과 ‘건강돌봄 의료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북 권역 내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필수의료 지원을 강화하고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를 한층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강돌봄 의료지원 사업’은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이 안동·김천·포항의료원을 이용하는 저소득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 및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계층,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대상자가 포함된다. 지원 금액은 연간 1인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되며, 2026년 연중 지속 추진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취약계층 환자 조기 발굴 및 의료지원 연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강화 ▲3차 의료기관 진료 연계 지원 ▲의료서비스 및 정보 공유 확대 등 의료안전망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국현 안동의료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의료취약계층을 촘촘하게 보호하는 의료안전망 구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권역책임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 진료 연계와 공공의료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산림치유원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26 예천곤충생태원 어린이날 몽글몽글 축제」에 참가해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천곤충생태원 일원에서 열리는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해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산림치유의 가치를 알리고 생활 속 산림복지 서비스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반짝반짝 비눗방울, 곤충 대탐험!’을 주제로 곤충 체험, 전시, 공연을 결합한 가족형 행사로 운영된다. 국립산림치유원은 행사 기간 3일 동안 홍보부스에서 ▲자연 바람개비 만들기 ▲나만의 팔찌 만들기 ▲나무 목걸이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 특히 어린이들이 자연 소재로 직접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숲이 주는 즐거움과 정서적 안정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지역 축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국민이 산림치유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산림치유 서비스를 알리고 국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산림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의성군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사무소에 다수의 선거구민을 모이게 하여 확성장치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의성군의원선거 예비후보자 A씨와 공모자 B씨를 4월 28일 의성경찰서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4월 초, A씨는 문자메시지를 이용하여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다수의 선거구민을 모이게 하였고, B씨의 진행에 따라 확성장치를 이용하여 선거사무소 외부에 있는 선거구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선거운동을 한 혐의다. ‘공직선거법(이하 ‘법’)‘제91조(확성장치와 자동차 등의 사용제한) 제1항에 따르면 누구든지 이 법 규정에 의한 연설ㆍ대담ㆍ토론용으로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선거운동을 위하여 확성장치를 사용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법 제255조제2항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법 제254조에 따라 선거운동기간 전에 이 법에 규정된 방법을 제외하고 선전시설물·용구 또는 각종 인쇄물, 방송·신문·뉴스·통신잡지, 그 밖의 집회의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하는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이하 ‘경북여심위’)는 문경시장 및 영양군수 선거 당내경선 여론조사와 관련하여 카카오톡 등을 활용해 다수의 선거구민에게 거짓응답을 유도한 혐의로 A씨(40대, 여, 문경시 거주)와 B씨(40대, 남, 영양군 거주)를 4월 28일 각 관할 경찰서에 고발했다. 경북여심위 관계자에 따르면 ▲A씨는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된 문경시장선거 당내경선 여론조사와 관련하여 네이버밴드·카카오톡 단체방·전화를 활용하여 4,700여명의 선거구민에게 성별·연령·책임당원 여부·지역 등에 대한 거짓응답을 유도한 혐의다. ▲B씨는 같은 기간에 실시된 영양군수선거 당내경선 여론조사와 관련하여 70여명의 선거구민에게 성별·연령·당원 여부 등에 대한 거짓응답을 유도한 혐의다. ‘공직선거법’제108조(여론조사의 결과공표금지 등)제11항제1호에 따르면 누구든지 당내경선을 위한 여론조사의 결과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하여 다수의 선거구민을 대상으로 성별ㆍ연령 등을 거짓으로 응답하도록 지시ㆍ권유ㆍ유도하는 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같은 법 제256조(각종제한규정위반죄)제1항제5호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는 시장선거와 관련하여 허위사실을 공표하고, 확성장치를 이용하여 선거운동을 한 혐의 등으로 OOO종친회(이하 ‘종친회’) 회장 A씨를 4월 27일 안동경찰서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11일 안동시장선거 예비후보자 B씨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여 ▲확성장치를 이용하여 종친회 명의로 B씨에 대한 선거운동을 하면서, ▲‘종친회가 B씨를 지지하기로 하였다는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다. ’공직선거법(이하 ‘법’)‘제87조(단체의 선거운동금지)제1항제3호에 따르면 향우회ㆍ종친회ㆍ동창회, 산악회 등 개인간의 사적모임은 그 단체의 명의 또는 그 대표의 명의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법 제255조(부정선거운동죄)제1항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그리고 법 제91조(확성장치와 자동차 등의 사용제한)제1항에 따르면 누구든지 이 법 규정에 의한 연설ㆍ대담ㆍ토론용으로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선거운동을 위하여 확성장치를 사용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법 제255조제2항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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