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붉은 여명이 남대천으로 번지며 은어다리가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은어다리는 울진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다리로 은어의 형태를 모티브로 한 유려한 곡선이 매력적이다. 새벽빛의 색감과 은어다리의 곡선이 어우러지며 생동감 넘치는 울진의 아침이 시작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가장 이른 빛을 담아내는 일출 명소 망양정. 고요한 바다 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여명과 함께 희망찬 하루가 시작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시, 2025 구미라면축제 현장 이모저모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청송 주왕산이 붉고 노란 단풍으로 물들며, 관광객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2025예천활축제&농산물축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천년고도 경주 월정교에서 전통과 미래가 만나는 감동의 무대 ‘APEC 2025 KOREA 한복패션쇼’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군, 도시민과 함께하는 가을축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시 주말 2일간 도심 전체가 축제장으로 변모!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서리가 내려앉을 준비를 하면 영양군(군수 오도창) 수비면 죽파리 깊은 골짜기의 하얀 숲을 도화지 삼아 알록달록 단풍이 내린다. ‘국유림 명품 숲’에도 선정된 ‘영양 자작나무숲’은 축구장 40개 크기로 전국에서 가장 큰 자작나무 숲으로 꼭 가봐야할 트래킹 코스로 떠오르고 있다. 1코스는 1.49km, 2코스는 1.52km의 완만한 경사로로 되어 있어 초보 산악인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기기 제격이다. 등산로를 따라 전망대로 올라가면 고도 800m를 훌쩍 넘기는 높이에서 자작나무숲 일대를 조감할 수 있다. 빼곡하게 수놓인 나무의 하얀 수피들 사이로 알록달록 피어오른 단풍은 늘상 봐오던 단풍나무들과는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단풍 든 자작나무와 사이를 흐르는 계곡 소리는 자작나무의 꽃말처럼 ‘당신을 기다립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교육청, K-EDU EXPO 공식 캐릭터 ‘투투(ToTo)’ 공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2025 안동 탈춤페스티벌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가을빛 물든 예천, 다채로운 축제로 열기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