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국민의힘 경북도당은 3월 12일 제9회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기초의원 접수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월 5일부터 11일까지 접수한 경북 기초의원 후보자는 아래와 같다.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지역 기초의원 후보자 접수 ◦ 지역구 381명, 비례대표 71명 ◦ 총 452명 ■접수현황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국민의힘 대구시당은 3월 12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국민의힘 대구 기초의원 공천신청 추가 접수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국민의힘 대구시당에 따르면 3월 11일 18시 현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 기초의원 공천신청 추가 접수 현황은 다음과 같다. 총 165명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3월 11일 제2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했다. 이번 인사청문회는 구미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이재웅) 인사검증을 위한 것으로, 이번달 3일 구미시장이 인사청문 요청안을 구미시의회에 제출하여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은 총 7명으로, 위원장에 김원섭 의원, 간사에 이정희 의원을 비롯해 김춘남, 박세채, 장미경, 장세구, 허민근 의원이 선임되었으며 인사청문 요청안이 제출된 날부터 20일 이내에 인사청문을 마칠 계획이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원섭 의원은 “구미도시공사는 시민의 주거 안정과 지역 균형발전을 책임지는 핵심 공공기관인 만큼, 이번 인사청문회는 후보자의 전문성과 도덕성을 철저히 검증하는 자리가 될 수 있게 종합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3월 11일 본회의장에서 제2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3월 17일까지 7일간의 본격적인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구미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을 위해 7명의 위원으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으로 김원섭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회기 주요 일정으로는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의회운영위원회 등 4개 상임위원회에서 의원발의 조례안 5건을 포함해 집행기관 제출 안건 등 총 27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어 3월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한 뒤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교상 의장은 개회사에서 “희망과 설렘이 움트는 봄을 맞아 시민들의 일상에도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3월은 우리 시의 주요 정책과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번 임시회에서도 시민의 삶과 직결된 안건들을 깊이 있게 논의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윤재옥 의원이 3월 11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비전발표회를 열고, 민선 9기 대구시정에 대한 청사진을 밝혔다. 윤재옥 의원은 “대구 경제의 두 축인 제조업과 서비스업·자영업에 빨간불이 들어온 지 오래”라면서 “제조업을 고부가가치 미래산업으로 전환하고, 역내 소비에 의지하는 열악한 서비스업·자영업의 구조를 바꾸는 일이 시급하다. 민선 9기가 산업 전환의 마지막 골든타임”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구 산업·경제의 체질 개선을 위해 ‘더블100 프로젝트(미래산업 수출 100억 불, 외국인관광객 100만 명)’를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윤 의원은 “현재 30억불 수준인 미래산업 수출액을 임기 내 100억불로, 40만명 수준인 외국인관광객을 100만명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면서 “두루뭉술한 공약 말고 확실한 목표치를 제시해서 4년 뒤 성과로 평가받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역내 소비 의존도가 높은 자영업을 경쟁력 있는 자영업으로 전환하고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자영업 리부트(re-boot, 다시 시작) 프로젝트’도 발표했다. 특히, 동성로 활성화를 위한 대책으로 폐점된 대구백화점 본점을 복합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구상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예천군의회는 3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진행된 제283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집행부로부터 올해 군정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받고 정책 대안과 개선 의견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이날 제7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는 한편, 신향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천군 아동보호구역 운영 조례안과 박재길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천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집행부가 제출한 ▲예천군 시책일몰제 운영 조례안 외 11건의 안건을 함께 처리했다. 강영구 의장은 폐회사에서 “임시회 기간 동안 동료의원 여러분의 노고와 집행부 공직자분들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보다 내실 있는 군정 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는 만전을 기해달라”면서, “제9대 의회는 임기를 다하는 순간까지 군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국민의힘 경북도당은 3월 11일 제9회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공천관리위원회 광역의원 접수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월 5일부터 10일까지 접수한 경북 광역의원 후보자는 아래와 같다.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지역 광역의원 후보자 접수 ◦ 지역구 105명. 비례대표 5명 ◦ 총 110명 ■접수현황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국민의힘 대구시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3월 10일 밤 10시 현재 대구 광역의원 공천신청 추가 접수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 광역의원 공천신청 추가 접수 현황은 다음과 같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22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군수 및 지역구군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등록신청 개시일이 공휴일이지만 ‘공직선거관리규칙’ 제26조에 따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할 군선관위에서 예비후보자 등록을 할 수 있다.(※ 군수 및 지역구군의원 선거 외의 예비후보자등록이 시작된 다른 선거는 3. 22.(일)에 등록 불가) ▣ 예비후보자등록 방법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2008. 6. 4. 이전 출생자)이어야 하며, 관할 군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또한, 등록 시 군수선거는 200만 원, 지역구군의원선거는 40만 원을 기탁금으로 납부(후보자 기탁금의 20%)하여야 한다. 다만,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이거나 선거일 현재 29세 이하인 경우 군수선거는 100만 원, 지역구군의원선거는 20만 원을(예비후보자 기탁금의 50%), 선거일 현재 30세 이상 39세 이하인 경우 군수선거는 140만 원, 지역구군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는 3월 10일 안동시청에서 경북 북부지역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북 북부권 발전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먼저 오랜 기간 지연된 남북9축 고속도로를 하루빨리 착공해 경북 북부지역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남북9축 고속도로는 강원도 양구에서 경북 영천을 잇는 총 141km의 고속도로인데 현재 강원도 구간은 이미 사전 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경북구간인 봉화~영천구간은 아무런 진척이 없는 답답한 상황이다. 김 예비후보는 봉화·영양·청송 등 경북 북부권이 그동안 낙후된 교통접근성으로 인해 지역발전이 더디었는데 교통의 동맥을 뚫어 신성장 거점을 마련하고 백두대간 관광자원을 활성화해 지역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는 등 ‘찾기 쉬운 경북’을 만들겠다는 취지를 설명했다. 다음으로, 김 예비후보는 북부권 지역별 첨단특화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여기엔 그간 전통산업 중심에 머물던 경북 북부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첨단산업 중심으로 체질을 개선하겠다는 비전이 담겨있다. 김 예비후보는 안동을 ‘바이오·백신의 대한민국 허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에는 이미 SK바이오사이언스 백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도농상생발전연구회(회장 김창현 의원)는 3월 10일 안동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연구회원과 집행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농업지원체계 강화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사과 열과, 병해충 확산, 작황 불안정 등 최근 안동 지역에서 반복되고 있는 기후위기형 농업 피해 사례를 분석하고, 농업재해보험 가입 현황과 보상 구조 등을 점검한 연구 결과가 보고됐다. 연구진은 현행 농업지원 정책이 사후 보상 중심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예방·위험 분산·농가 회복력 강화 중심으로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또한 ‘안동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지원에 관한 기본 조례’에 이상기후 대응·예방·지원 관련 규정이 부족한 점을 지적하고, 조례 개정을 통해 보다 촘촘하고 세부적인 농업 지원체계를 마련할 필요성을 제안했다. 아울러 ‘춘천시 기후위기 대응 작물 육성 및 지원 조례’ 사례를 참고해 기후위기 대응 작물 육성 및 지원 제도 도입도 정책 대안으로 제시됐다. 연구회 김창현 회장은 “기후위기로 인한 농업 피해가 반복되는 상황에서 데이터 기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서석영 경상북도의원(국민의힘, 포항)이 다가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서 의원은 3월 10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롭고 역동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후배 정치인들에게 길을 열어주고자 이번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서석영 의원은 포항시청에서 농촌활력과장, 장기면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농업과 행정 전반에 깊은 이해도를 갖춘 전문가다. 제12대 경상북도의회에 입성한 후에는 포항아열대농업연구소 유치 등 굵직한 지역 현안들을 해결해 내며 현장 중심의 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서 의원의 이번 결단은 세대교체를 향한 의미 있는 양보인 동시에, 지역 농업과 민생 발전을 이끌 새로운 리더십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지역 정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선언문을 통해 “도의원으로서의 소임은 다했지만, 포항 발전을 위한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며, “도의회는 든든한 후배들에게 양보하고, 본인은 35년 행정 경험과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의 뿌리인 농촌과 민생 현장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새롭게 봉사할 수 있는 길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향후 지역사회 내에서 농업 및 지역 경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차기 의성군수 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최유철 전 의성군의회 의장이 후보 적합도 조사(최유철 33.4%, 이영훈 16.6%, 장근호 12.9%, 이충원 12.5%)에 이어 ‘지역 발전 적합도’ 조사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선거 판세의 주도권을 확실히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내외경제TV와 포털신문이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주)비전코리아 솔루션즈에 의뢰해 지난 3월 6일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유철 전 의장은 29.8%의 지지율을 얻어 ‘의성군 발전을 이끌 적임자’ 1위로 조사됐다. 뒤를 이어 이충원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3.5%, 장근호 전 의성경찰서장이 16.5%, 이영훈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10.9%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차기 의성군수 후보 선택 기준으로 ‘지역 발전 능력’이 56.8%로 가장 높게 나타나, 군민들이 의성의 미래를 이끌 실질적인 발전 역량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유철 전 의장은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기대와 관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의성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통합신공항 시대라는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있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홍복순)는 3월 9일 열린 제296회 군위군의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조례안 등 2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심사 결과 ‘대구광역시 군위군 먹거리 보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일부 조문을 보완하는 것으로 수정 의결됐으며, ‘군위군 먹거리사업단 운영 민간위탁 변경 동의안’은 사업 운영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고려해 원안대로 의결됐다. 위원회는 이번 심사를 통해 지역 먹거리 정책의 추진 기반과 운영 체계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군민의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지역 농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보완 필요성도 함께 검토했다. 홍복순 산업경제위원장은 “먹거리 정책은 군민의 건강뿐 아니라 지역 농업과 지역경제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분야”라며 “위원회에서도 지역 여건과 정책의 실효성을 충분히 고려해 안건을 면밀히 검토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들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산업경제위원회에서 심사된 안건들은 오는 3월 13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와 경북의 각별한 인연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이른바 ‘왕사남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왕사남 프로젝트’는 영화와 역사적 인연이 있는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는 정책 구상이다. ‘왕사남’과 관련 있는 경북 지역(대구로 편입된 군위 제외)은 문경, 영주, 안동, 고령 등 총 네 곳이다. 이 예비후보는 “엄흥도는 단종이 생을 마감하자 목숨을 걸고 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인물”이라며 “엄흥도의 후손들은 이후 화를 피해 전국을 떠돌다 경북 문경에 정착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문경시 산양면 위만1리(옛 우마이마을)에는 약 70여 가구가 모여 사는 집성촌이 형성돼 있다. 또한 그는 “경북 영주 순흥 일대에는 조선 세조 때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순절한 금성대군의 역사적 발자취가 진하게 남아 있다”며 “단종 복위운동과 관련된 비극적 역사가 전해지는 ‘피끝마을’이 자리하고 있고, ‘금성대군 신단’(사적 제491호)도 이곳에 남아 있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영주시는 ‘반띵 관광택시’를 이용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