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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별 주요뉴스

상주시, 지방세 조기납부 문화 정착으로 어려운 지방재정 해소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가 지방세 조기납부 문화 확산과 이를 통해 어려운 지방재정을 해소하기 위한 담당공무원 역량강화에 나섰다. 상주시는 11월 22일 마리앙스웨딩컨벤션에서 본청 및 읍면동 세무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수 확충을 위한 세무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내년부터 달라지는 지방소득세 신고체계에 대해 교육하고 실제 일어나기 쉬운 사례를 중심으로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했다. 교육은 대구보건대학교 세무회계학과 성백춘 교수를 초청하여 ‘지방소득세 과세전환에 따른 선제적 대응’에 관한 강의를 통해 2020년 개인지방소득세가 세무서 동시신고에서 시 자체신고로 변경됨에 따라 발생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조용문 행정복지국장은 세무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지역의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세무 공무원들의 역량이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한 만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세정을 펼치자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교육을 통해 업무 및 민원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납세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도입해 납세자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주 의원, “황교안 대표 구국 충정 진심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백승주 자유한국당 제2정조위원장은 11월 22일 “한일지소미아가 23일 0시 자동 종료를 앞둔 상황에서, 한·미·일 당국자들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미국 워싱턴 DC 현지에서 안보 전문가 및 정부 인사들과의 면담을 통해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 종료에 따른 한미동맹 및 한미일 3국 협력의 불확실성이 증폭되고, 이로 인한 북핵 폐기를 위한 모멘텀이 약화될 것이라는 심각한 우려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정부는 민족주의를 앞세워 소탐대실을 자초할 것이 아니라, 죽음을 각오하고 구국을 위해 단식 투쟁중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충정을 진심으로 받아드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백승주 의원은 대한민국 국방부는 한일지소미아가 군사적 측면에서 필요하다는 것은 이미 천명했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는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따른 대응책으로 지소미아 연장 종료를 선택했다. 한일지소미아 종료가 불과 하루도 남지 않았다. 한일지소미아 연장이라는 대승적 선택을 내림으로써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를 변화시킬 수 있는 더욱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한국 정부의 한일지소



새로운 볼거리 찾아 떠나는 ‘예천여행’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여행의 계절 가을을 맞아 백두대간 파워 스팟에서 생명의 활력과 기운을 느껴보며 힐링 타임을 가져 보자!” 예천군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자원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군은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보존하면서 체류형 관광벨트를 조성하기 위한 회룡포~삼강 권역, 용문사 권역 등 권역별 테마상품 개발과 함께 최근 새로이 조성한 삼강문화단지 내 ‘강문화전시관’이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용문사~명봉사를 잇는 백두대간 권역의 대표 명소로는 금당실 전통마을, 소백산하늘자락전망대, 용문사를 꼽을 수 있다. ▶ 삼강문화단지 ‘강문화전시관’ 삼강주막에서 낙동강 상류 비룡교 방면으로 700m에 위치한 강문화전시관은 낙동강 연안의 우수한 강 문화와 생태자원을 관광자원으로 특화한 삼강 문화단지 사업으로 2011년부터 조성해 완공을 앞두고 있다. 올해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내부공사는 거의 마무리됐다. 정식개관에 앞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운영 및 연출 콘텐츠 개선을 위해 시범운영 중이다. 강문화전시관은 연면적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