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국민의힘 이만희 의원(경북 영천·청도)이 31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힘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대구·경북 현역 국회의원 중 처음으로 최고위원 출사표를 던진 이만희 의원은 “윤석열 정부 출범의 핵심인‘보수의 심장’ 대구·경북과 지역당원 여러분께 기여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앞섰다.”며 “더욱 낮은 곳에서부터 민생을 보듬고 겸손하면서도 강단 있는 국민의힘으로 거듭나 내년 총선 압승을 통해 윤석열 정권이 성공의 마침표를 찍을 수 있도록 선봉에 서겠다.”고 출마 각오를 밝혔다. 경북, 경기 지방경찰청장을 역임한 재선 국회의원인 이만희 의원은 국민의힘의 전신인 자유한국당 시절부터 원내부대표, 원내대변인, 정책조정위원장, 경북도당위원장 등을 거쳐,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의 수행 단장을 맡는 등 정권 교체의 최일선에서 앞장서왔다. 또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위원을 맡아 정부 정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인정받은 이만희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간사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당에 없어서는 안 될 ‘숨은 일꾼’으로 정평이 나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2월 1일부터 2023년도 첫 회기인 제337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9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로 2023년도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 및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7개 상임위원회는 경북도와 경북교육청이 2023년에 추진할 주요 업무를 보고 받고, 의원들이 삶의 현장에서 요구하는 도민의 목소리를 도정 및 교육행정에 반영토록 정책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인구감소 지역에 대한 지원, 후계․청년농어업인 단체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 옥외행사 안전관리 등 지역활력 증진과 도민 안전에 기여할 조례를 처리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5명의 도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중부선(김천~문경) 연결철도 조속 추진 및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촉구(최병근 의원, 김천시) ▲국립세계문화유산센터 구축 및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활성화(김대일 의원, 안동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에 대한 동부권 도민의 접근성 강화 방안 등(손희권 의원, 포항시) ▲경상북도의 난방비 지원 확대 촉구(임기진 의원, 비례대표) ▲지방인구 소멸 극복을 위한 선제적인 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제9대 문경시의회(의장 황재용)가 1월 30일 농암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2월 3일까지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주민들의 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문경시의회 열린 간담회’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간담회 일정동안 문경시의회 의원들이 함께 각 지역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추후 이와 관련된 예산 확보 등 집행부와 협의하여 주민 숙원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현장 소통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문경시의회 의원들은 “의원들이 함께 14개 읍면동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있는 귀한 시간을 가지게 되어 무척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찾아가는 문경시의회 열린 간담회’를 통해 지역구를 떠나서 모든 의원들이 함께 청취한 현장의 의견들을 의정에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영식 국회의원(구미을 국회의원, 국민의힘)이 1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주최한 ‘소유분산기업의 지배구조 현황 및 개선방향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KT, 포스코 등 소유분산 대기업에서 발생하는 각종 지배구조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이 논의됐다. 김영식 의원은 개회사에서 “최근 KT 이사회는 쪼개기 후원, 친형 회사에 대한 간접적인 지원 등으로 논란이 많은 구현모 대표의 연임을 승인하는 과정에서, 국민연금과 함께 여러 시민단체들의 투명하지 않은 대표연임 결정 과정에 대한 비판을 받고 있다.”며 “단기적으로는 관치라는 비판을 받더라도 국민연금의 스튜어드십코드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발제자로 나선 김형석 한국ESG기준원 정책연구본부장은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주주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시장 제도적 환경 조성과 CEO의 선임 및 연임 절차 엄격하게 감시하고 투명하게 관리하는 규율체계 정립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세미나 좌장을 맡은 이관영 중앙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는 “기업의 지속적 성장이 주주들의 궁극적 목적이지만, 일부 경영진들의 사익추구로 인해 지배구조개선의 필요성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정의당 대구시당(위원장 한민정)은 1월 30일 대구참여연대와 함께 홍준표 대구시장을 강요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죄, 업무방해죄로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우선, 강요죄에 대해서는 지난 12월 19일 8개 기초단체장과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 추진 협약’을 맺은 것이 홍 시장은 광역단체장이고 기초단체장들은 시장의 업무에 상당부분 종속되어 있고, 시장은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각종 인·허가권을 가지고 있으며, 지원금에 대한 전권이 있는바, 기초자치단체가 광역자치단체의 지시에 불응하면 상당한 불이익이 있을 것이라는 점은 쉽게 추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는 ‘강요죄’에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또,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은 ‘공휴일 중에서 지정’해야 하고, 예외적으로 공휴일이 아닌 날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하려면 ‘이해당사자와의 합의’를 거쳐야 한다는 ‘유통산업발전법’이 제정돼 있지만 홍 시장은 이런 이해당사자의 의견은 전혀 듣지 않고 직권을 남용하여 기초자치단체장 등의 권리행사를 방해한 바 이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죄‘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홍 시장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전환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문화복지정책연구회(회장 우창하)는 1월 27일 경기도 부천시 일원 노점상 거리를 찾아 비교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연구회 차원에서 진행 중인 ‘안동시 영세 노점장 허가제 방안 연구 용역’과 관련해 부천시 노점상 운영 정책을 분석해 안동 현실에 맞는 지원책을 강구하기 위해 진행됐다. 연구회는 이날 부천시청 인근 부천역 노점상거리를 비롯해 로데오거리, 둘리광장 등을 도보로 둘러보며 현지 노점상 운영 상황을 파악했다. 우창하 연구회 대표의원은 “국내·외 노점 운영 사례들을 참고해 안동시 거리 난전과 영세노점을 양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 중”이라며 “이번 연구결과를 토대로 불법노점 문제해결을 위한 조례 제정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1월 28일 성주군SJ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청우회 창립45주년 기념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이임회장 여청환,신임회장 서진수)’행사에서 성주군 청우회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지난 1978년 창립된 성주군 청우회는 지역축제 행사 시 경호 봉사활동,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방역 활동,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명예회장으로 추대된 정희용 의원은 성주군 청우회가 지역 청년단체로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활동 등에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에 대해 지원할 예정이다. 정희용 의원은 “명예회장으로 추대해 주신 여청환 이임 회장님과 서진수 신임회장님을 비롯한 청우회 선후배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청우회의 명예회장으로 추대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청우회의 번영을 위해 제가 맡은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년도 서진수 신임회장님의‘봉사하는 청년은 즐겁다’라는 슬로건처럼 청우회 회원들을 포함하여 더 많은 청년들이 지역 현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국민의힘 김병욱 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 국회 교육위원회)은 대학에 진로교육협의회를 구성‧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내 진로체험지원센터의 법적 근거를 명확히 규정하는 내용의 '진로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0일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고등교육법' 제2조에 따른 대학과 산업대학, 전문대학의 장은 진로교육을 실시할 수 있고, 교육부 장관은 대학의 진로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다고만 규정하고 있다. 이에 김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대학의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대학이 지역사회의 산업체, 공공기관 등과 연계‧협력할 수 있도록, 대학 안에 ‘진로교육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아울러 현재 전국에 설치된 223개의 진로체험지원센터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내 진로교육 지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나, 그 법적 근거가 미비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 개정안에서는 현행 교육감이 설치‧운영하는 지역진로교육센터를 시‧도진로교육센터로 변경하고, 교육감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진로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진로체험지원센터를 시‧군‧구에 설치 운영할 수 있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제9대 문경시의회(의장 황재용)가 인구감소․지방소멸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문경시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야심차게 시작한 문경시 의원연구단체가 1월 25 ~ 27일까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며 첫 번째 연구활동을 마무리했다. 제9대 문경시의회 의원연구단체는 문경시의회 의정사에서는 최초로 지난 2022년 10월 결성됐으며, 3개의 연구단체가 개별 주제로 3개월의 기간 동안 국공립대학 산학협력단 등의 역량있는 연구진들과 협업으로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개별 연구와 보고회 개최 등의 활동을 전개해 왔다. ※ 각 연구단체별 연구주제와 연구활동 표 참조 문경시의회 의원들은 “지방의원 활동을 하면서, 전문성과 객관성을 길러 좀더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시민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었다. 이번 연구활동을 통해 방향을 찾아가고 있다는 느낌이다. 앞으로 조례안 제․개정, 예산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각종 의정활동에서 심도있는 검토와 발전적인 대안 제시로 연구활동의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소감을 밝혔다. 문경시의회는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과제를 발굴하여 연구활동을 실시하고, 의원 개개인의 의정 역량 강화 및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영식 국회의원(구미을 국회의원, 국민의힘)은 1월 3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KT, 포스코, 금융지주 등 소유분산 기업에서 발생하는 지배구조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소유분산기업의 지배구조 현황 및 개선방향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영식 의원은 “KT 구현모 대표는 ‘쪼개기 후원’혐의로 현재 정치자금법 위반과 횡령으로 재판이 진행중이며, 친형인 구준모 대표의 회사 ‘에어플러그’를 인수해준 현대차그룹에 보은성 투자를 한 의혹 등이 있음에도, KT 이사회는 구현모 대표의 연임을 승인한 상황”이라며, “국민연금과 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단체 또한 구현모 대표 연임 결정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는 만큼, 오늘 세미나를 통해 소유분산 기업의 거버넌스 문제점을 논의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세미나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30일 개최되는 세미나에는 기업 지배구조와 관련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과 법무부 상사법무과, 금융위원회 기업회계팀, 금융감독원 감독조정국,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실의 담당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김영식 의원은 “국내에서는 제도적 미비로 인해 부적격한 자가 소유분산기업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최근 김진표 국회의장이 선거법 개정과 관련해 올 3월 국회 전원위원회 개최와 4월 선거법 국회통과를 밝힌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영주영양봉화울진지역위원회와 구미갑을 지역위원회에서 정치개혁을 위한 선거제도 개혁 토론회를 잇달아 개최하는 등 지역에서부터 논의를 확산시키고 있다. 영주영양봉화울진지역위는 1월 28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정치개혁! 중대선거구제 개혁! 왜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영주시 국민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황재선 위원장은 “정치개혁과 선거제도 개혁이 제대로 되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의견을 내고 국회는 국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논의해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역위원회는 시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계속적으로 의견을 모아 나갈 것”이라 밝혔다. 하승수 대표(변호사)는 “윤석열 대통령이 언급한 선거제도는 사실상 중선거구제”라고 말하고 “국민적 바램에 부합하기위해서는 대선거구제를 통해 정당과 후보자를 동시에 선택할 수 있게 하고 득표율에 따라 조정의석을 추가배분하는 방식으로 가야한다, 이것이 권역별 비례대표제”라고 주장했다. 같은 날 오후 4시 구미코 대회의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도의회 윤종호 의원(구미)은 ‘경상북도교육청 학교 학부모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 학부모회 회장 연임의 단서조항을 신설해 새로운 입후보자가 없는 경우 총회의 의결을 얻어 1회 추가 연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동안 학교 학부모회는 학교운영위원회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이 낮아 회원 구성과 임원 선출에 문제를 겪고 있었다. 특히, 회장 선거에 선뜻 나서는 입후보자가 적고, 기존 회장은 한차례만 연임을 허용해왔기 때문이다. 윤 의원은 “학교 학부모회가 중요한 대의기구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가 도와줘야한다.”며 “그동안 회장이 공석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안타까웠는데, 이번 개정을 통해 학부모회가 더 발전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소회를 밝혔다. 한편, 발의된 조례안은 제337회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 심사와 본회의 심사를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은 1월 29일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에 고령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은 1·2·3차 산업화 기반이 집적화된 곳을 지구로 지정하고 지역경제 고도화의 거점으로 육성해 일자리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4년간 총사업비 30억원(국비 15억원, 지방비·자부담 15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 국비 15억원 지원이 확정되면서, 고령군 쌍림면 귀원리 일대에 계획 중인 고령 딸기 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에도 추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으로 고령군은 ▲공동이용시설 등 공동인프라 조성, ▲기술·경영 컨설팅, ▲포장디자인 개선, ▲품질관리, ▲공동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받는다. 정희용 의원은 “평소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 특화산업을 발전시키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다.”며“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농식품부와 기재부를 상대로 사업 선정의 필요성을 꾸준히 설득해 온 결과로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 의원은 “이번 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 선정으로 고령군 딸기 생산 농가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는 1월 31일부터 2월 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년도를 맞아 열리는 첫 회기로서, 배성도 의원 등 5명이 공동 발의한 ‘칠곡군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칠곡군수가 제출한 ‘칠곡군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을 포함한 총 4건을 처리하고, 상임위원회 별로 2023년도 군정에 관한 업무보고 청취 및 질의답변을 할 예정이다. 세부일정으로는 1월 31일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 2월 1일부터 6일까지는 조례안 등의 안건심사와 각 상임위원회 소관부서별 업무보고 청취 및 질의답변한다. ▶ 회기 마지막 날인 2월 7일에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김용판)은 1월 26일 오후 2시,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북구 신암로 67)를 찾아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기부자들의 고향인 지방자치단체에 직접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된 금액은 지역주민복리증진, 지역경제활성화 등에 쓰인다.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지역을 위한 좋은 제도인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김용판 시당위원장과 대구시당 부위원장 및 상설위원장들이 직접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를 찾아 기부제에 참여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군민의 일상생활 주변 위험 수목으로부터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농경지 주변 수목으로 인한 농작물 경작 피해 등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 위험 수목 처리에 관한 조례가 지난해 12월 14일 군위군 의회 본회를 통과했다.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농촌 임산 수목의 연료 활용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생활 주변 수목이 방치되어 재해 우려가 있음에도 그간 행정 지원 부족으로 군민의 생활 불편이 초래됨에 따라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지원하기 위해 군위군 의회는 최규종 의원 대표 발의로 생활주변 위험수목 등의 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해당 조례 시행으로 군위군민은 재해 위험 수목으로 인한 관내 농업 및 가옥 피해 우려가 있으면 벌채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군위군은 조례가 정한 범위 내에서 군 예산으로 처리할 의무를 지게 된다. 신청은 군위군 산림새마을과로 신청하며 당해연도 예산 범위 내에서 처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