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오일영)가 추가공모에 들어갔던 문경시장과 영양군수, 경선지역 구미시장, 광역의원 2곳, 기초의원 1곳에 대해 단수 추천했다. 경북도당 공관위는 4월 26일 제15차 회의를 열고 문경시장 후보로 이윤희(전 더불어민주당 상주문경지역위원장), 영양군수 후보로 김상훈(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사회적경제위원장) 후보를 추천하기로 결정하고 경선지역으로 분류됐던 구미시장에는 상대후보의 경선신청 미등록으로 장세용(전 구미시장)을 단수로 추천하기로 했다. 또 추가로 등록한 광역의원 구미시 제2선거구, 구미시 제3선거구에는 각각 권성철(전 옥계동부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이준모(전 더불어민주당 구미을지역위원회 사무국장) 후보를 추천하고 기초의원 안동시 바 선거구에는 김호석(전 안동시의회 의장) 후보를 단수 추천했다. 경북도당은 현재까지 경북지역 22개 기초단체 중 이미 공천이 인준된 포항시장 박희정, 안동시장 이삼걸, 영천시장 이정훈, 상주시장 정재현, 경산시장 김기현, 청송군수 임기진, 영덕군수 강부송, 칠곡군수 김시환, 예천군수 윤동춘, 봉화군수 이상식, 울릉군수 정성환 후보와 함께 14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국민의힘 제9회 지방선거 중앙당 공청관리위원회는 26일 추경호 후보가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4월 24일(금)~4월 25일(토) 양일간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 (선관위 위탁경선 투표 및 ARS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1,00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 최종 결과는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표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하여 확정했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4월 2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을 열겠다”고 밝히며 재선 도전을 본격화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송언석 의원을 비롯해 지역 주민 등 지지자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도 참석해 국민의힘 ‘원팀’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국민의힘이 하나로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배낙호 후보가 김천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말하며 힘을 보탰다. 배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더 일하는 김천을 통해 시민과 함께 더 크게 도약하겠다”며 “내일이 더 기대되는 김천의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시정의 중심은 시민이며, 행정은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12년 의정활동 경험과 지난 1여 년간 시정을 이끌어 오면서 김천의 변화와 성장을 만들어 왔다”며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김천의 도약을 완성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지금까지의 성과를 토대로 도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일하는 시장’으로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24일 영덕 산불 피해대책위원회 사무실을 직접 찾아 실의에 빠진 주민들을 위로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영덕군 산불 피해 지역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오 예비후보를 비롯해 피해 주민들과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해 복구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오 예비후보는 주민들로부터 주거 시설 파괴와 농작물 피해 등 구체적인 피해 상황을 청취했으며, 특히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온전히 회복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무엇보다 오 예비후보는 이번 행보를 통해 자신의 핵심 슬로건인 ‘이재명과 함께, 오중기와 함께 경북 대전환’을 강조하며 중앙정부 및 당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그는 주민들 앞에서 “지금 경북에 필요한 것은 관성적인 행정이 아니라 판을 완전히 뒤집는 대전환”이라며 “이재명 대표의 실용주의 민생 철학을 경북 땅에서 완성해 도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지난 30년 넘게 이어진 일당 독점의 정치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25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대구시장까지 좌파에게 넘어가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 것인가.”라며 대구시장 예비후보를 사퇴한다고 밝혔다. 이진숙 예비후보는 “지난 2월 12일 저는 대구시민들 앞에서 대구시장 출마선언을 했습니다. 오늘 4월 25일은 출마선언을 한 지 73일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어느 후보보다 열심히 대구시민들을 만났습니다.”고 말하며 “그러나 지난 3월 22일 이정현 공관위원회는 어떤 납득할 만한 설명 없이 저를 컷오프시켰습니다. 국회와 국가 정치 전반에서 더 크게 쓰이는 게 대한민국 전체를 위해 더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는 추상적인 설명만 있었을 뿐, 왜 대구시민들의 선택을 자의적으로 잘라낸 것인지 이유를 밝히지는 않았습니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저는 국민의힘에서 스스로 공표한 컷오프의 기준 가운데 해당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위를 이용한 갑질도 하지 않았고 공천헌금과 같은 비리도 없었습니다. 권력남용도 없었고 가족 비리도 없었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지도 않았습니다.”라며 “저 이진숙은 컷오프가 된 이후 지난 35일동안 부당하고 불공정하고 부정의한 컷오프를 복원시켜달라고 요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 이인선 국회의원)는 4월 25일(토) 09:00, 대구시당 3층 회의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 제15차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제13차 회의에서 발표된 대구 중구청장 단수후보자 추천(안)에 대해 두 차례(제14차, 제15차) 재심의한 결과 다음과 같이 경선후보자를 의결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는 25일 오전 11시 두류네거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강은희 희소식 캠프’ 출범을 공식 선언하면서 3선 도전을 밝혔다. 배병일 선거대책위원장, 이동수 후원회장, 교육계·법조계·언론계 인사와 학부모, 시민 등 각계각층 인사들 약 700명이 참석해 축사와 축전 소개에 이어 강 예비후보의 인사말, 시민참여 퍼포먼스,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강은희 예비후보는 “오늘은 단순히 선거사무실 문을 여는 자리가 아니라 대구교육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시작점”이라며, “교육은 행정이 아니라 사명이고, 교육은 정치가 아니라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8년간의 성과로 전국 최초 공교육 IB 도입, 코로나 시기 전국 최초 전면등교 결단, 기초학력 미달 전국 최저 수준 유지 등을 언급하며 “말보다 실행, 포퓰리즘보다 성과로 인정받아 왔다.”고 밝혔다. 또, 향후 4년 비전으로 ▲모든 아이의 온전한 성장 지원 ▲한국형 바칼로레아(KB) 실현 ▲AI시대 창의융합 인재 양성 ▲배움 공간 혁신 ▲신뢰와 존중의 교육공동체 구축 ▲대구의 가치를 세계적 긍지로 키우는 글로벌 교육수도 완성 등 ‘대구교육 2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시민에게 하루, 한 가지 진심을 담은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공약은 안동 관광의 고질적 숙제인 체류형 관광을 해결하기 위한 핵심 전략, ▲월영교 수상공연장 조성 ▲지역공연단 양성이다. 안동은 풍부한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도 밤이 되면 즐길 거리가 부족하여 경유형 관광이라는 지적을 꾸준히 받아왔다. 낮에 방문해 돌아보고, 그날로 떠나는 관광 패턴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월영교 일원에 국내 최고의 수상 공연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채울 전문 공연단을 육성하여 안동의 밤을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만들어 체류형 관광으로 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먼저, 월영교 일대에 116억 원 규모의 수상공연장 조성을 차질 없이 마무리한다. 민선8기 주요 공약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지난해 12월 하천점용허가를 완료하고 현재 본격적인 수상무대 설치 작업에 착수했다. 단순한 무대를 넘어 분수와 미디어파사드가 결합된 이 공간은 월영교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스크린이자 공연장으로 활용하는 멀티미디어 쇼의 핵심 베이스캠프가 될 전망이다. 수상공연장과 더불어, 와룡터널·성락철교·테마화거리·임청각, 그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송명달 국민의힘 영주시장 예비후보가 영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후보 간의 정책과 비전을 하나로 묶는 ‘대통합’의 기치를 높이 들었다. 송 예비후보는 4월 24일 메세지를 통해 그동안 선의의 경쟁을 펼쳐온 최영섭, 박성만, 유정근 세 후보에게 깊은 경의를 표하며, 이들이 제시했던 소중한 정책적 자산들을 영주 발전을 위한 동력으로 삼겠다는 담대한 구상을 발표했다. 그는 “우리는 경쟁자이기 이전에 영주의 미래를 함께 책임져야 할 동지”임을 강조하며, 각 후보가 품었던 영주에 대한 열정과 비전이 사장되지 않도록 가치 중심의 대통합을 이뤄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예비경선 기간 중 송 예비후보를 포함한 네 명의 후보는 선거 이후에도 영주발전과 시민화합을 이루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며, 대통합의 정신을 살려 협치하기로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특히 송 후보는 이번 경선이 네거티브와 비방이 아닌, 영주의 미래를 위한 ‘정책 중심의 선거’가 되어야 함을 강력히 제안했다. 그는 근거 없는 의혹 제기나 소모적인 논쟁 대신, 누가 더 실질적인 지역 발전 방안을 가지고 있는지를 겨루는 공명선거 실현을 호소했다. 이는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를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직후보자 추천위원회(공관위)가 중구청장 선거 단수 후보를 추천하는 과정에서 당규를 위반했다는 의혹을 제기됐다고 밝혔다. 대구시당 공관위는 24일 시당 회의실에서 제13차 회의를 열고, 중구청장 선거 후보로 정장수 전 부시장을 단수 추천 후보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공관위 측은 "지역 발전 기여도와 도덕성, 당선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날 회의에 참석, 의결에 참여한 복수의 공관위원에 따르면 이날 의결 과정에서 재적 공관위원 9명 중 정 전 부시장의 단수 추천에 찬성표를 던진 위원은 5명에 불과했다. 올해 2월 11일 개정된 '지방선거 공직후보자 추천규정' 제27조(단수 후보자 추천)에 따르면, 시·도당 공관위가 단수 후보를 추천하기 위해서는 재적 위원 3분의 2 이상의 의결을 거쳐야 한다. 재적 위원이 9명인 대구시당 공관위의 경우, 적법한 의결을 위해서는 최소 6명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하지만 공관위는 이 요건에 1표 미달한 5명의 찬성만으로 단수 추천을 강행, 이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천을 앞두고 시당 공관위는 "경선 과정에서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는 4월 25일(토) 오전 11시 두류네거리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강은희 희소식 캠프’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린다고 24일 밝혔다. 개소식은 내외빈 소개 및 축사를 시작으로 강은희 예비후보 인사말, 우동기 전 대구시교육감, 배병일 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 이동수 후원회장, 학부모 대표 축사, 학생·학부모들의 축하 메시지 전달, 그리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염원하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은희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예비후보 등록 이후 IB프로그램 학부모 모임 회원 간담회, 이상화·현진건 83주기 합동추념식 참석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학부모와 시민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를 서구에 마련한 것은 지역 간 교육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 “선거기간 동안 더 많은 시민과 학부모들을 만나기 위해 교육감 직무를 조기에 정지한 만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4월 24일 카포스 구미시지회가 “김장호 후보는 시민과 소상공인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즉각 반영하는 소통의 달인으로 선출직 공직자의 기본자세를 가장 잘 갖춘 후보”이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열정시민캠프에는 카포스 구미시지회 편청훈 지회장을 비롯해 임원진 등 10여명이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김 후보는 매년 명절 등에 구미시민을 위해 실시하는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아낌없이 지원하여 고향으로 떠나거나 구미로 오는 시민들의 자동차 안전 확보와, 자동차 정비인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줬다”고 밝혔다. 이어 “탄소중립 정책과 친환경 자동차 등으로 인해 자동차 정비업계가 도태되고 있다”며 “자동차 정비업계가 시장에서 도태되는 일이 없도록 행정적으로 뒷받침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4월 24일 김의승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안동시정의 원칙과 기준을 바로 세우기 위한 ‘안동형 행정혁신 5대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날 “행정은 일관된 원칙과 기준 위에서 운영될 때 비로소 신뢰를 얻을 수 있다”며 “안동시정을 다시 예측 가능하고 책임 있는 행정으로 돌려세우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가 제시한 5대 공약은 ▲공정 인사로 조직 정상화 ▲적극행정으로 일하는 조직 ▲업무혁신으로 효율적인 시청 ▲현장행정으로 시민과 더 가까이 ▲공무원 복지 강화로 활력 있는 조직 등이다. 먼저 공정 인사와 관련해 김 후보는 “줄세우기 인사부터 끝내겠다”고 밝혔다. 인사 기준 공개를 확대하고, 승진·보직에 정량평가와 다면평가를 도입해 성과와 책임, 협업과 평판이 함께 반영되는 인사체계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김 후보는 특정 라인이나 눈치 인사, 보이지 않는 줄이 작동하는 문화를 차단하고, 격무·기피부서에서 묵묵히 일한 경력이 제대로 인정받는 조직으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적극행정 분야에서는 일한 만큼 인정받는 조직으로의 전환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특별 승진과 성과급 확대를 추진하고,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개혁신당 이수찬 대구시장 후보는 지난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신공항 공약을 ‘미래 세대에게 빚더미를 물려주는 도박’으로 규정했다. 이 후보는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를 향해서도 날을 세웠다. “김 후보를 비판하면서도 ‘국가사업 전환’이라는 모호한 말로 책임을 중앙정부에 떠넘기려 하는 추 후보의 태도 또한 오십보백보”라며, “애초 설계부터 잘못된 사업을 10년 세월 동안 공사비 하나 준비하지 못하고 이제 와서 국비를 구걸하는 기성 정치권 전체가 대구 소멸의 공범”이라고 비판했다. 이수찬 후보는 먼저 김부겸 후보가 제시한 ‘공공자금관리기금(공자기금) 활용 신공항 조기 착수’ 방안의 허구성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이 후보는 “정부의 공자기금 5,000억 원이 공짜 돈인가? 아니다. 이는 반드시 대구시가 원금과 이자를 지급해야 하는 명백한 ‘부채’다”라며, “지금은 5,000억 원으로 시작하지만, 향후 사업 규모가 10조 원, 20조 원으로 늘어날 때 그 천문학적인 이자와 원금은 누가 감당할 것이냐.”고 반문했다. 이어 “인구 감소와 배후 도시 부재라는 냉혹한 현실을 외면한 채, 국민 세금을 정치인 마음대로 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구)가 4월 24일 광역의원 비례대표 남성, 기초의원 비례대표 구미시·경주시 여성 순위경쟁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경북도당 선관위는 광역의원 비례대표 2번, 4번, 6번 순위를 배정받게 될 남성 순위경쟁 투표(권리당원 100%) 결과 1위 정용채(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2위 성기수(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수석대변인), 3위 이정태(전 전국민주택시노조 구미분회 위원장), 4위 손태식(현 민주평통 포항시협의회 부회장)후보를 발표했다. 또 기초의원 비례대표 2번을 제외한 순위를 배정받게 될 여성 순위경쟁 투표(권리당원 50%, 지역위 상무위원 50%) 결과 구미시 1위 전희정(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직능위원장), 2위 오경숙(현 더불어민주당 구미갑지역위 여성위원장), 3위 안승원(전 한국나무의사협회 대경지회 부회장)후보가 결정됐다. 경주의 경우 일반경쟁에서 1위는 주미(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대변인), 2위에는 허지연(권리당원)후보가 결정됐다. 한편, 경북도당 선관위는 추후 광역의원 비례 여성(김두래·송진기·장은주·정숙경), 기초의원 안동시 비례 여성(권해숙·김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