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이선희 전 경상북도의원이 대한민국 여성계를 대표하는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전의원은 29일 오후 2시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수상은 그간 이 전 의원이 보여준 탁월한 의정 성과와 여성의 사회적 참여 확대, 그리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헌신적인 리더십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특히 이번 상을 주관한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1959년 창립 이래 65년간 대한민국 여성운동의 중심축 역할을 해온 국내 최대 규모의 여성 협의체다. 53개 회원단체와 17개 시·도 협의회에 소속된 500만 회원과 함께하는 등 명실상부한 여성계의 대표 기구로서, 이곳에서 수여하는‘여성지도자상’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시대가 요구하는 여성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평가받는다. 이 전 의원은 제12대 경상북도의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후반기 기획경제위원장을 역임하며 경북도의 재정 건전성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특히 경북도의회 역사상 여성 최초로 기획경제위원장을 지내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는 4월 29일 오전 11시 포항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대학무상화·평준화 국민운동본부’와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조창익 대학무상화평준화 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는 “대학서열화와 입시경쟁 중심의 교육체제는 모든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힘들게 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대한민국 교육을 바로 세우는 첫걸음이다. 대학무상화평준화를 실현하기 위해 이용기 후보와 함께 할 것이다. 새로운 바람을 용기있는 일으켜 경북교육 대전환을 이루길 기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용기 민주진보 단일후보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정책협약을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초중등교육의 근본적인 문제는 입시경쟁 교육에서 비롯된다. ‘대학입시폐지’와 ‘대학무상화평준화’를 지역에서부터 공론화하여 전국적인 의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에 덧붙여 “대학평준화는 서울 집중 현상과 지방 대학의 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다. 서열화 대학 체제를 근본적으로 개혁함으로써 지역 균형 발전을 앞당길 것이다.”라고 밝혔다. 협약식에 포함된 주된 내용은, △입시경쟁교육 해소를 위한 대입제도 개편, △대학서열체제 및 고교서열 체제 해소, △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군의회(의장 이상승)는 4월 28일 열린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17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지난 4월 22일부터 시작한 7일간의 회기와 함께 제9대 칠곡군의회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먼저 의원 발의 조례안으로는 김태희 의원의 “칠곡군 정원문화 조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박남희 의원의 “칠곡군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안”이 있으며, 칠곡군수 제출안으로는 조례안 9건, 동의안 5건, 2026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을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하고, 본회의에서 의결 후 집행부로 이송했다. 이상승 의장은 “지난 4년 동안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끝으로 “앞으로도 칠곡군의회는 군민의 뜻을 받들어 더욱 책임있는 자세로 지역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4월 29일 오전 11시, 경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주를 '글로벌 역사문화도시'이자 '첨단미래산업의 선도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오중기 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2025 APEC 정상회의는 경주가 가진 글로벌 도시의 잠재력을 전 세계에 보여준 성과였다” 며, 이를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으로 연결하기 위한 이른바 ‘포스트 APEC’ 추진 계획과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이를 위해 첫째, 국가유산청을 경주로 이전하여 천년 유산의 보호와 관리를 체계화하고 AR·VR·메타버스 기술을 접목해 경주 자체를 '대한민국 대표 K-역사문화 콘텐츠 허브'이자 글로벌 역사·문화 테마공원으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APEC 경주포럼 정례화와 'APEC 기념 문화의 전당' 건립을 통해 경주를 글로벌 MICE 거점 도시로 육성하고, 노후화된 보문단지 인프라를 스마트 관광 플랫폼으로 재정비하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셋째, 양성자가속기의 성능을 세계적 수준인 200MeV급으로 고도화하고, 미래 신소재·바이오 특구 지정을 통해 관련 첨단기업과 연구 인력을 경주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김병삼 영천시장 예비후보는 29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일부 매체 보도와 특정 세력의 일방적 주장으로 제기된 특산품 구입, 금품 제공, 위장전입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른 전형적인 네거티브 정치공세”라고 규정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김 후보는 “고발 접수 사실만으로 불법행위가 확인된 것처럼 왜곡하는 것은 명백한 프레임 씌우기”라며 “제기된 의혹은 객관적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다. 특히 명절 선물 관련 의혹에 대해 김 후보 측은 기관장 재직 당시 관례적 대외협력 차원의 통상적 집행이었다고 설명했다. 2024년 설 명절 선물은 총 214명, 1,409만7,600원 규모로 집행됐으며 대외협력기관 52명, 유관기관 42명, 언론기관 101명, 외교기관 19명이 포함됐다. 이 가운데 영천지역 관련 대상은 단 10명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또한 2025년 설 명절 선물은 총 160명, 1,048만9,600원 규모로 집행됐으며 영천 관련 대상은 5명으로 제한돼 특정 지역 또는 특정인을 겨냥한 제공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김 후보는 “정상적 행정행위를 선거법 위반으로 왜곡하는 것은 사실 왜곡”이라며 “특산품 구입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최태림 경상북도의회 의원 의성군 제1선거구 무소속 예비후보는 5월 2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의성읍 중앙길 13, 2층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최태림 후보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여진다. 최태림 예비후보가 제시한 공약사항은 아래과 같다. 자세한 사항은 참고자료를 열어 확인하면 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 이인선 국회의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동구 제4선거구 광역의원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4월 28일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동해안을 대한민국 해양경제의 새 중심으로 육성하고, 다가오는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할 전진기지로 만들겠다는 해양수산·동해안·북극항로 분야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경북 동해안은 항만, 에너지, 수산, 관광, 해양과학기술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 공간”이라며 “포항영일만항과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연계한 투포트(Two-Port) 전략으로 경북을 하늘길과 바닷길이 만나는 글로벌 해양경제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먼저 포항 영일만항을 북극항로 관문항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북방경제권 벌크화물과 청정에너지 특화항만 기능을 강화하고, 영일만항을 환동해 물류거점으로 키워 북극항로와 세계 해양물류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영일만항을 연계해 항공과 항만이 동시에 작동하는 물류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TK신공항이 하늘길을 열고, 영일만항이 바닷길을 열면 경북은 내륙 중심의 한계를 넘어 세계와 직접 연결되는 글로벌 경제권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해양관광 분야에서는 포항과 경주를 연계한 국제크루즈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28일 김문수 前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후보를 명예선대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는 연습이 필요 없이 당장 현장 투입이 가능한 선거캠프 체제를 조속히 구성해야 한다는 구상 아래 국민의힘에서 가장 최근에, 가장 큰 선거를 치른 김문수 前 대선 후보를 명예선대위원장으로 위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경북 영천 출신에, 대구 경북고를 졸업한 김문수 명예위원장이 대구·경북 선거 승리를 이끌 적임자라는 것이다. 김문수 명예위원장은 지난 대통령선거 중 박근혜 前 대통령 달성군 사저를 예방(‘25.5.24)해 ‘선거의 여왕, 지혜를 달라’는 요청을 드렸고, 박 前 대통령은 ‘진정성 있게 국민들에게 다가가면 반드시 이길 것’이라 격려한 바 있다.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는 “지난 대선에서도 김문수 후보와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입법 독재에 이은 행정부 장악으로 나라의 근간과 뿌리가 흔들리는 것만은 막아달라.”며, “이번 대구시장 선거에서도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견제할 균형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마지막 보루이자 방파제로서 추경호를 선택해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6일 국민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의성군수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최유철 의성군수 예비후보는 4월 28일 기후 위기와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해 의성 농업을 미래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AI 기반 농업 디지털 대전환과 지속가능한 농촌경제 구축’ 공약을 발표했다. 최 후보는 “의성 농업은 지역의 근간이지만, 지금의 구조로는 미래를 담보하기 어렵다”며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생산·경영·유통·인력 양성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혁신을 통해 농업을 안정적인 소득 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사과와 마늘 등 지역 대표 작물을 중심으로 노지와 시설 전반에 AI 기반 스마트 영농 기술을 확산해 기후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생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기상·토양·생육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여 최적의 재배 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하고, AI 병해충 예측 시스템을 도입해 피해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생산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유통 분야에도 AI를 적용한다. 산지유통센터(APC)를 AI 기반 스마트 APC로 고도화하여 선별·등급 판정·출하 과정을 자동화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수요 예측과 가격 분석을 통해 출하 시기를 최적화함으로써 농가 소득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구자근)는 4월 27일 제13차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의결했다. - 다 음 - o 기초의원 (성명 가나다순) ※ 기초의원 경선 : 당원 선거인단 유효투표 결과 100% 반영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박희정 더불어민주당 포항시장 후보가 여당을 움직여 철강산업 전기요금 ‘의무 경감’ 내용을 담은 전기사업법 개정안 발의를 이끌어냈다. 박희정 후보는 4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장 민병덕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항은 철강으로 성장한 도시이지만, 국제 경쟁·공급과잉·수요 둔화·탄소중립 전환 비용 등 복합 위기로 흔들리고 있다”며 “특히 전기요금 부담은 철강 원가와 공장 가동, 노동자의 일자리를 직접 흔드는 핵심 변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후보는 “전기요금 인하는 ‘가능하면’ 하는 정책이 아니라 위기 지역의 고용과 지역경제를 지키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며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도록 법의 강제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정안을 보완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표발의에 나선 민병덕 의원은 “2026년 2월 포항을 방문해 노조와 간담회를 가졌고, 3월에는 국회에서 노사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확인했다”며 “글로벌 공급과잉과 저가 철강 유입으로 판매가격은 떨어졌지만 원료비는 오르고 전기요금은 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원료값과 판매가격은 국제 시장 변수이지만, 전기요금은 국내 정책으로 조절 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한 뒤 영천호국원 참배와 포항 형산대교 첫 거리 인사를 잇달아 진행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임 예비후보는 4월 27일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마친 뒤 첫 공식 일정으로 영천호국원을 찾아 참배했다. 그는 6·25 참전용사였던 부친의 묘역을 찾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희생을 기리고, 경북교육을 다시 책임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영천호국원에는 임 예비후보의 부친뿐 아니라 지난해 별세한 모친도 함께 안장돼 있어, 이날 참배는 단순한 선거 일정이 아니라 가족사와 교육 철학이 함께 담긴 의미 있는 행보로 받아들여졌다. 임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가유공자의 아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교육감 출마 선언을 마치고 첫 공식 일정으로 영천호국원을 참배했다.”며 “아버지는 6·25 참전용사로 호국원에 묻혀 계시고, 지난해 돌아가신 어머니도 함께 계신 곳이어서 더욱 애틋하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유공자의 아들’이라는 이름은 단순한 긍지이기 이전에, 무거운 책임감이자 삶의 나침반”이라며 “우리 아이들에게 나라 사랑의 소중함을 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제362회 임시회 기간 중 4월 27일 상임위 회의를 열고 ‘경상북도 시ㆍ군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포항시, 영천시 의원정수 및 선거구역에 대하여 주민들의 생활권 및 동질성 등을 고려하여 선거구명, 의원정수, 선거구역 등을 수정하여 의결했다. 이날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의결된 선거구 획정안은 이후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었으며, 경상북도 내 시·군의원 총정수는 기존 288명(지역구 251, 비례 37)에서 284명(지역구 248, 비례 36)으로 4명이 감소했다. 이는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경주시·경산시·칠곡군에서 각 1명씩 총 3명이 증가한 반면,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으로 인해 7명이 감소한 결과가 반영된 것이다. 선거구별로는 2인 선거구는 69개, 3인 선거구는 34개, 4인 선거구 2개로 구성된다.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김일수 부위원장은 “국회의 공직선거법 개정이 지연되면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와 후보자의 혼란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주민 생활권과 지역적 특성을 최대한 반영해 합리적인 조정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참정권 보장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이용기 민주진보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4월 27일 ‘경북교육살리기 70일 대장정’ 34일차 일정으로 안동시청 브리핑룸에서 ‘농산어촌교육’, ‘노동존중교육’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이용기 예비후보는 먼저 ‘작은교육 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작은학교를 지역사회의 교육, 문화, 돌봄, 평생교육의 중심 기관인 ‘교육문화복합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용기 예비후보는,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성하여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대학, 기업, 시민사회단체가 협력하여 지역의 모든 역량을 아우르는 교육협력 거버넌스를 구성하고, 경북교육청 산하 ‘마을교육공동체지원센터’를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주배경학생 교육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하며, “이주배경학생이 학습 적응력을 높이고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방향으로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하며 담당 교원을 증원하여 전문성도 높이겠다. 중도에 입국한 이주배경학생에게는 학교에 가기 전 6개월~1년 정도 ‘한국어 어학연수 과정’을 운영하겠다. 한국어 교육, 학생 상담, 가정-학교 소통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이주배경 학부모 지원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