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의회는 도 및 시·군의회 입법지원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지방의회 입법지원 공무원 워크숍’을 4월 30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안동시 풍천면(도청신도시)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렸으며, 도의회와 시·군의회 입법지원 공무원 등 약 80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입법정책 기능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과 함께 의회 간 소통과 협력 확대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실제 입법 현장에서 필요한 자치법규 입법 컨설팅, 국어 어문규정의 이해 등 실무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사례 중심의 강의가 이뤄졌다. 또한 도 및 시·군의회 간 업무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입법지원 공무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경상북도의회 김진현 사무처장은 “지방의회의 역할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입법지원 공무원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이 실질적인 입법 역량을 강화하고, 의회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5월 3일 오후 3시 수성구 범어네거리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개소식에는 장동혁 당 대표를 비롯한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김문수 명예선대위원장, 문희갑 후원회장, 전·현직 국회의원 50여 명 등이 참석해 ‘대구 경제 재도약’과 ‘보수 대통합’의 메시지를 분명히 했다. 이명박 前 대통령은 영상 축사를 통해 “지금 대구는 정치시장이 아닌, 경제시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추 후보를 대구의 경제시장 적임자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문수 명예선대위원장은 “대구 경제를 일으키고 일자리를 만들 사람은 추경호 후보라며, 대구가 하나로 뭉치자.”고 말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먼저 공천 과정에서 대구 시민들께 마음의 상처를 드리고 또 걱정을 끼친 데 대해서 당 대표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대구와 우리 국민의힘을 그동안 굳건히 지켜오신 주호영 부의장님께 상처를 드리고 아픔을 드린 부분에 대해서 당 대표로서 이 자리를 빌려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추경호가 대한민국을 지키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보수의 심장 대구를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은 5월 3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필승 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를 비롯해 권칠승 국회의원, 허소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외 지역 출마 후보자, 당원 및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대구 정치의 변화와 민생 회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대구의 낡은 정치 구조를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만들겠다는 출정식 성격으로 진행됐다. 대구시당 허소 위원장은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대구 경제를 살리겠다는 의지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우리에게 일할 기회를 주시도록 간절히 호소한다.”’고 밝혔다. 김부겸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우리 아이들이 이 도시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느냐를 결정짓는 절박한 선택’이라며 ”우리를 살려달라고 호소하기보다, 우리가 대구를 살리겠다는 각오로 나서자. 희망의 전도사로 시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고 후보들에게 당부했다. <필승 결의문> 하나, 민생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책임 있는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하나, 시민의 삶속으로 들어가는 현장 중심의 정치로 체감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 경북지부,전국여성노동조합 경북지부,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북지부)는 4월 30일 오전 11시 경북교육청 앞에서 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와 정책협약 체결과 함께 공식 지지 선언했다. 이번 지지선언에는 ‘도덕적 결함없는 청렴함으로 경북교육의 새 변화를 이끌 적임자, 현장을 아는 ‘진짜‘ 교육전문가, 학교 내 차별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꿈꾸는 후보’가 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라고 하며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신동연 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 경북지부 지부장은 “학교의 노동현실은 심각하다. 폐암판정을 받은 급식노동자가 100여명 이상이고 인력 수급과 처우개선이 안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비용핑계를 대며 책임회피하고 있다. 학생이 안전한 학교는 노동자가 차별받지 않아야 가능해진다.”며 “노동존중과 차별철폐 해소를 약속하는 이용기 민주진보 단일후보가 당선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우영자 전국여성노동조합 경북지부 지부장은 “부패한 권력은 바뀌어야 된다. 현직 교육감이 각종 비리 의혹으로 수사 대상에 오르내리는 사이 그 피해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5월 2일 오후 3시 30분에 시작된 개소식은 정청래 당대표를 비롯해 500여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며 오중기 경북도지사 선거캠프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비롯해 조승래 사무총장, 임미애 경북도당위원장,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 한민수 당대표 비서실장, 박해철 대변인, 민병덕 을지로 위원장, 서미화 전국장애인위원장, 이인영 국회의원, 김주영 국회의원, 경북 영주·영양·봉화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규환 최고위원, 오상택 울산 중구 지역위원장 등 민주당 지도부와 주요 당직을 맡은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지방선거 출마자로는 박희정 포항시장 후보,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 강부송 영덕군수 후보, 김시환 칠곡군수 후보, 윤동춘 예천군수 후보, 김상훈 영양군수 후보, 정성환 울릉군수 후보, 이용기 경북 민주진보교육감 후보와 경북지역 광역·기초의회 출마자 등이 참석했다. 지역인사로는 김현숙 대구대 교수를 비롯해 오염만 포항시축구협회장, 허정 대동고 상임부회장, 곽영일 바이오파크원장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예비후보가 5월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3선 도전을 향한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경북 22개 시군에서 모인 지지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테이프 커팅을 시작으로 후보 입장, 국민의례, 후보 약력 소개, 축사, 후보 인사말, 22개 시군 연락소장 피켓 퍼포먼스, 공동선대위원장 임명장 수여, 참석자들의 승리 결의 순으로 진행됐다. 임종식 예비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 8년 동안 도민과 교육 가족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 덕분에 경북교육은 많은 변화를 만들어 왔다”며 “이제 그 성과를 바탕으로 각자의 꿈을 살리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감은 주장하는 자리가 아니라 책임지는 자리”라며 “교사에서부터 교감, 교장, 장학사, 연수원장, 교육정책국장, 교육감으로 경북의 학교와 교육행정을 모두 경험하는 등 지난 47년 동안 경북교육 한길을 걸어왔다.”고 강조했다. 임 예비후보는 자신의 가장 큰 강점으로 ‘경북교육 47년 경험의 힘’을 내세웠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와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5월 1일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합동 방문하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우파 결집을 위한 첫 공동 행보에 나서며 보수우파 결집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구미시 상모동에 위치한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합동 방문해 참배를 마친 뒤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두 후보는 박 전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 계승과 대구·경북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두 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을 계승하고, 대구·경북의 공동발전을 위한 강력한 협력 의지를 공동선언문을 통해 확고히 했다. 양 후보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대구·경북 공동 경제권 구축 △TK(대구·경북) 신공항 및 행정통합 추진 △보수 가치 수호 및 지역 경쟁력 강화 등 3대 핵심 과제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생가 합동 방문은 대구시장 선거가 접전 양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이 하나로 뭉쳐 보수의 최후 보루인 '낙동강 전선'을 지켜내고 보수우파의 세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특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보수 진영 결집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서면서 대구·경북(TK) 정치권의 연대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5월 1일 이철우 지사와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입장문을 발표하고 보수 결집 메시지를 공식화했다. 이 자리에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도 참석해 이 지사와 보조를 맞추며 공동 대응 기조에 합류했다. 이날 공동 선언 행사에는 임이자 의원을 비롯해 시장·군수, 시·도의원 예비후보 및 지지자 등 천여 명이 운집했다. 이들은 공동 선언문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어 눈부신 발전의 토대를 만든 박정희 대통령의 생가 앞에 비장한 각오로 섰다”며 “가난과 절망의 땅을 번영의 국가로 탈바꿈시킨 결단과 헌신을 되새기며, 대한민국이 직면한 위기를 극복할 해법을 찾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 계승 및 발전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과 행정통합의 차질 없는 추진 ▲하나 된 TK 경제 회복과 보수 핵심 지지기반 수호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이철우 지사와 배낙호 예비후보는 지역 현안을 축으로 한 공동 대응을 통해 정치적 연대를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구자근)는 5월 1일 제15차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의결하고 발표했다. -다 음 - o 광역의원 o 기초의원 o 기초의원(비례대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지난 4월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의성군 제1선거구 광역의원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최태림 경북도의원이 5월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최태림 의원은 지난 2022년 제8회 전국 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해 제12회 경상북도의회에 재선으로 입성했다. 최태림 의원은 전반기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과 후반기 기획경제위원회위원을 맡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나, 박형수 국회의원과의 정치적 갈등으로 인해 이번 공천과정에서 배제된 것이 탈당과 무소속 출마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최태림 예비후보는 이날 인사말에서 “지난 4년간 사회복지의 복지 개선과 향상등과 의성군지역의 불편한 사항을 개선하고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뛰면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정당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일을 한다. 정당보다 중요한 것은 지역이다. 오로지 지역만을 바라보고 주민을 위한 길을 가겠다”며 “주민들께서 다시 한번 일할 기회를 주신다면 지난 4년의 경험을 살려 50년을 함께해온 이 지역을 반드시 변화시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의성군의회 최훈식 의장,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이형회장, 의성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 이인선 국회의원)는 旣 발표(5. 1)했던 기초의원(달서구 라 선거구) (나번)후보자 추천 의결을 다음과 같이 변경 발표했다. -다 음 - ■ 기초의원 (달서구 라 선거구) - 추천(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구자근)는 5월 1일 제15차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의결하고 발표했다. -다 음 - ⚬ 광역의원 (성명 가나다순) ⚬ 기초의원 (성명 가나다순) ※ 광역‧기초의원 경선 : 당원 선거인단 유효투표 결과 100% 반영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구)가 4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실시했던 광역의원 여성 순위경쟁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30일 경북도당 선관위는 광역의원 여성 비례 순위경쟁 투표에 입후보한 김두래(현 가톨릭상지대 외래교수), 송진기(현 민주당 경북도당 여성위원장), 장은주(전 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정숙경(전 민주당 중앙당 교육연수부원장) 후보 투표 결과 1위 정숙경, 2위 장은주, 3위 김두래, 4위 송진기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또 경북도당 선관위는 영주시장 1차 경선 결과 박완서(전 더불어민주당 영주시의원)후보와 우창윤(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후보가 결선투표를 실시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기초의원 영주시 나 선거구는 최락선(전 영주시민연대 사무국장) 후보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편, 선관위는 기초의원 안동시 비례대표 후보자 선출을 위한 순위경쟁 후보자 등록을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받고 추후 순위투표를 실시 할 예정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4월 30일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지금 대구는 단순한 개선이 아닌 구조 자체를 바꾸는 ‘대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경제부총리와 원내대표를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 경제의 체질을 완전히 바꾸겠다.”고 밝혔다. 이어, “35년간의 공직생활과 10년의 의정활동으로 구축한 중앙정부와의 강력한 협력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이끌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추경호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 기치로 ‘대구경제 대개조’를 내걸고, 첨단산업 육성과 전통산업 경쟁력 강화, 기업 유치를 통해 대구를 다시 성장 궤도에 올려 대한민국 3대 도시의 위상을 되돌려 놓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특히, 청년이 떠나지 않고 돌아오는 도시, 기업과 사람이 모이는 도시로의 전환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입장이다.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대구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분명하다. 좋은 일자리와 누구나 살고 싶은 환경”이라며 “돈과 사람이 모이는 도시, 청년이 미래를 꿈꾸는 도시로 대구를 반드시 바꾸겠다. 말이 아닌 성과로 평가받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최유철 의성군수 예비후보가 4월 30일, 의성군을 대한민국 최고의 복지 표준 도시로 만들기 위한 ‘전 생애 책임 복지 체계’ 구축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최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의성군이 이미 구축한 노인 의료·돌봄 통합 지원 모델은 전국이 주목하는 성과였다”고 평가하며, “이제 이 성공 DNA를 전 세대로 확장해, 태어나는 순간부터 평생을 공공이 책임지는 ‘의성형 통합복지 국가모델’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먼저 최 후보는 현재 운영 중인 통합돌봄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해 재가 중심의 의료·돌봄·생활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완결형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방문진료와 방문간호, 틈새돌봄, 반찬·청소·방역 서비스, 안전주택 개선 사업을 전 읍·면으로 확대해 어르신들이 살던 집에서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기반 돌봄을 강화할 계획이다. 보육 분야에 대한 공공 책임도 강화한다. 최 후보는 “영유아 돌봄과 보육의 질이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한다”며 “보육 환경의 질적 개선과 긴급·야간 돌봄 체계 확충을 통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