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라이온스클럽(회장 박남주)은 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배추모종 600판(600만원 상당)을 8월19일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배추모종은 수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500판, 가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판을 배분하여 읍면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농사를 지어 연말 김장봉사에 활용하고, 취약계층 가구에 배분하여 텃밭가꾸기 사업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성주라이온스클럽은 올해 창립 47주년으로 매년 회원들의 회비를 십시일반 모아 “사랑의집짓기” 등 주거취약가구에 대한 봉사활동과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기탁 활동을 꾸준히 해 왔다. 성주라이온스클럽 박남주 회장은 “협의체에서 정성을 모아 배추모종을 키워 올해 풍성한 김장김치 나눔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이웃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읍은 공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 응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공무 방해 민원인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 관련 교육’을 전 직원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해 공무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적법한 절차를 통한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직원들은 관련 법령과 실제 사례를 토대로 민원인 관리 및 대처 방안을 숙지했으며,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도 병행했다. 배해석 성주읍장은 “공직자가 안전해야 주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도 원활하게 제공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공무원 보호와 더불어 민원인의 권익도 균형 있게 보장하는 행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8월 19일 성주별고을체육관에서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적 특작부대의 테러에 대비한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육군제5837부대 2대대, 성주경찰서, 성주소방서, 한국전력 성주지사, 성주군자율방범연합회,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등 민‧관‧군‧경의 합동으로 진행됐다. 훈련은 적 특작부대 침입에 따른 인명구조 활동, 화재진압, 긴급 구호활동, 응급복구 등 전시상황을 고려하여 추진됐다. 실제훈련은 전쟁 발생 시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참여한 주민 중 한명은 “전시상황을 대비하여 실제훈련에 참여하게 되니 더욱 안보위험이 실감나는 것 같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전시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계기가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군은 사드기지가 있는 국가안보의 거점 지역으로서, 주민들의 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해 더욱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및 주민들 모두가 합세하여 전시대비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강화하여 실제 전쟁 발발 시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읍은 8월 18일 성주읍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발생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실제 민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압적·폭언성 민원, 반복 민원 등 특이민원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성주경찰서 및 중부지구대의 협조하에 현장 대응 체계 구축 및 매뉴얼 숙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훈련은 ▲특이민원 발생 시 초기 대응 ▲위기상황 단계별 대처 요령 ▲유관기관 공조 체계 작동 ▲민원인 및 직원 보호 조치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전과 같은 상황 연출을 통해 실제 발생 시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배해석 성주읍장은 “최근 특이민원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공직자들의 위기 대응 능력 향상과 민원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민원인과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행정복지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제14회 심산문화축제'가 건강문화캠퍼스에서 열렸다. 경상북도와 성주군이 후원하고 사회적협동조합 별고을광대(대표 김기태)가 주관한 이번 광복절 기념 행사는 100여명의 참가자가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심산문화축제는 8월 1일과 13일 어반스케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담아보는 사전 행사를 가진 후, 8월 15일 본축제에서는 ‘성주의 마블’프로그램을 통해 벽진면 해동정풍비, 대가면 심산생가 등 성주 유적지를 탐방하며 지역 역사를 체험했다. 이후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져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심산 김창숙 선생은 성주군 대가면 출신의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로, 성균관대학교의 초대 총장이다. 성주군에서는 심산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심산문화축제 뿐만 아니라 추모식 및 추모기간 마련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이번 광복절을 맞아 경상북도청에서 진행하는 광복절 기념 전시관에 심산 김창숙 선생 사진을 액자로 전시하여 독립운동가로서의 업적을 도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대한민국의 오늘이 있기까지 역사의 고비마다 앞장서 나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선남면 도흥2리 ‘마을주민 20만원·노인회 20만원·석동수 20만원·석유수 10만원·석근상 10만원·김종일 10만원·이장 석춘식 10만원’는‘선남면 십시일반 프로젝트’성금 100만원 기부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십시일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민·기업체·사회단체·기관단체 등 릴레이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도흥2리 주민들은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마음을 모아 자발적으로 성금을 마련해 선남면에 전달했다. 도흥2리 석춘식 이장은 “마을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작은 정성으로 모으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눔 문화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익현 선남면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이 같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달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위기가구를 위한 다양한 민관 협력사업을 추진하며,‘십시일반 프로젝트’릴레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용암면(면장 이숙희)은 8월 18일, 이른 아침 각 마을에서 마을순찰대가 모여 비상 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마을순찰대의 역할 등을 학습하고 비상상황에 대응하는 비상소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비상소집 훈련은 마을순찰대 가 명목상의 단체가 아닌 산불이나 집중호우 등의 재난상황 발생 시 마을을 순찰하고 주민 대피를 돕는 중요하고 실질적인 역할을 하는 조직임을 더욱 공공히 하고 주어진 역할과 임무에 대해 다시 한번 학습하는 시간을 갖고자 실시되었으며, 현장에서 경북형 주민대피 시스템(마어서대피 프로젝트)을 전파했다. “마어서대피’”는 ‘마을순찰대와 함께 어두어지기 전에 서둘러 안전한 대피소’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3월 초대형 산불 피해가 발생했던 경북지역이 7월 집중호우에도 별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22개 시·군의 마을순찰대가 큰 역할을 했다”고 한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최고의 예방은 과잉대피”라고 말하며 동네 지리에 익숙하고 재해 경험이 많은 마을순찰대가 비상 상황에 발 빠르게 대처해 준다면 위기상황에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지난 7월 13일 성주군혁신지원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실을 개강했다. 한국어 교실은 참그린 사회통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5년 7월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30주에 걸쳐 초급, 중급 2개반으로 운영되며, 신청자가 많아 당초 반별 정원 20명을 넘어 27명으로 수업을 진행 중이며, 다음 학기 신청 대기자까지 있는 등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업에 참여한 외국인 근로자들은 “그동안 한국어 수업을 듣고 싶어도 마땅한 기회가 없어 아쉬웠는데, 산업단지 내 가까운 곳에서 한국어 수업을 듣게 되어 매우 기쁘다. 또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고 TOPIK 시험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어 지역특화형 비자를 발급받고 싶다.”고 말했다. 수업을 듣는 외국인 근로자들은 대부분 베트남, 캄보디아, 네팔 국적으로 지역특화 비자를 발급받아 지역사회에 정착하고자 휴일을 반납하고 수업에 참여하는 등 배우고자 하는 열의가 가득하다. 성주군은 “외국인 근로자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필수 인력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외국인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군수 이병환)에서는 2025년 을지연습을 8월 18일부터 오는 8월 21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실제 전쟁 상황을 가정하여 민·관·군·경이 상호협력하여 비상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성주군은 지난 5일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시 을지연습 준비상황을 보고한 바 있으며, 8월 18일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8월 19일 성주군 별고을체육관 테러에 대한 실제훈련, 8월 20일 전시현안과제 토의 및 주민들이 참여하는 민방위 대피 훈련 등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연습기간 종료 후 을지연습 강평 보고회를 개최하여 전시연습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미흡한 부분을 개선, 내년도 을지연습을 보완하는 등 유사시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훈련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태국-캄보디아 국경 분쟁 등 불안정한 국제정세에 대비해 분단국가인 우리도 안보태세를 강화하고, 민·관·군·경·소방 등과의 유관기관의 통합훈련을 통해 유기적인 태세를 구축하는 등 주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8월 18일 오후 3시 성주읍 청진동해장국감자탕에서 ‘임산부 배려 할인업체 현판식’을 개최했다. ‘임산부 배려 할인업체’는 임신부와 출산 후 6개월 이내 산모 및 가족에게 업종별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업체를 말하며, 이번 현판식은 자발적으로 참여한 25개 업체 중 한 곳인 안심식당에서 열렸다. 할인 혜택은 전국 임산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정상 판매가의 10% 할인 또는 업종 특성에 따른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한 25개 업체의 명단은 성주군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산부 배려 할인업체를 통해 임산부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높이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며, 지역상권의 이미지 제고와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현판식은 임산부와 가족들이 더욱 행복한 환경에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임산부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군수 이병환)은 8월 14일, 대한한돈협회 성주군지부(지부장 강태욱) 회원 등 20여명과 함께 경남 하동에 위치한 ‘한돈혁신센터’를 방문하여 악취저감시설 및 친환경 축산 시스템을 직접 둘러보고 관련 전문가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견학은 축산업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양돈농가의 환경개선 의지를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혁신센터의 선진 분뇨처리시스템과 악취저감시설 운영을 직접 둘러보며 현대식 돈사의 특징을 익히고 친환경 축산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강태욱 지부장은 “혁신센터 견학을 통해 농가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환경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됐으며, 양돈농가도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해 선진사례를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축산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친환경 축산 정책 수립과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나아가 지역 축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환경친화적인 축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8월 18일 성주시장에서 양말을 판매하는 상인이(익명요구)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이 신을 수 있도록 고급양말 200켤레가량(200만원상당)을 성주군을 통해 전달했다. 익명을 요구한 양말판매 상인은 “2.7일 오일장인 성주시장에서 오랜기간 양말장사를 하면서 단골손님도 많이 생기고 장에 오면 주민들 인심도 좋아 힘든줄 모르고 장사를 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 싶은 마음에 아동용 양말을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기부된 양말은 관내 아동양육시설과 한부모 저소득 가정에 골고루 배분됐으며 뜻밖의 선물을 받은 아이들은 세련된 디자인의 양말을 받고 빨리 시원한 가을이 오면 신고 친구들에게 뽐내고 싶다고 말했다. 성주군 주민복지과에서는 후원물품에 대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해투명한 기부처리를 하고 있으며, 기부를 원하는 분은 언제든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보건소는 8월 14일 오후 2시, 신속대응반의 원활한 운영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성주소방서와의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보건소 협력 기관인 성주소방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다수사상자 발생 시 효율적인 응급 대응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성주군보건소와 성주소방서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신속대응반 도상훈련키트 전달과 함께 하반기에 진행하게 될 기관합동 도상훈련 및 다수사상자 구급 대응 훈련 추진에 대한 협의, 응급의료 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 대응력 강화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와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성주군보건소는 향후 실제 상황을 가정한 합동 모의훈련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재난 위기 대처 능력을 향상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는 최근 폭염으로 지친 관내 4개 이웃사촌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내손으로 직접 만들어 먹는 팥빙수”를 제공했다. 이웃사촌마을은 선남, 수륜, 금수, 대가면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각 마을별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주 1회 지원하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이웃을 돌보며 서로가 소외되지 않고 살기좋은 마을을 만드는데 의미가 있다. 금수면 광산3리 최재우 이장은 “우리마을에서 서각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줘성주군과 이웃사촌복지센터에 무척 감사드린다. 빙수만들기 체험도 어르신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좋은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수륜면 수성1리 참여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몸살림(요가) 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된다며, “카페에서 비싼 돈을 주고 먹는 빙수보다 좋은 재료를 갖고 직접 만들어 먹으니 더위가 싹 날라간다.”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가야산오토캠핑장에서 ‘캠핑 관광 1번지 성주, 밤마다 가야산 힐링 플러스’ 행사를 개최하여 가족 단위 캠핑객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여름철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물놀이와 자연 속 힐링을 콘셉트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물놀이장 ▲플리마켓 ▲퓨전국악 공연 ▲캠핑요리 대회 ▲지역 대표 댄스팀 ‘혀니크루’공연 ▲무소음 디제잉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캠핑의 재미와 힐링을 동시에 선사하며 캠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행사는 총 3회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물놀이와 함께하는 여름철’콘셉트로 진행된 1회차를 시작으로 10월 24~26일(2회차/할로윈), 11월 8~9일(3회차/겨울맞이) 일정으로 회차마다 다른 콘셉트로 기획, 행사를 찾아오는 캠핑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무더운 여름, 가야산의 자연 속에서 가족이 함께 즐기고 쉬어가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야간관광특화도시 프로그램으로 8월 30일 성밖숲에서 열리는 ‘트윙클 성주! 성밖숲 나이트워킹’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