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배해석·김영기)는 7월 25일 ‘이웃과 함께한 10년의 여정’을 주제로 10주년 기념행사를 건강문화캠퍼스에서 개최하여 민관협력의 의미있는 발자취를 되짚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10년 동안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중심 복지 실현을 위해 힘써온 협의체의 활동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함께해온 이웃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성주읍 협의체 위원 40여 명을 비롯해 복지서비스 대상자, 후원자, 지역주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병환 성주군수와 성주군의회 이화숙 부의장, 경상북도의회 정영길 의원 및 성주군의회 김경호 의원, 김성우 의원도 함께 자리하여 의미를 더했다. 기념식에서는 ▲주요 활동사례 발표 ▲유공자 표창 ▲노래 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성주읍만의 특화사업과 위기가구 발굴 사례 등을 전시해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영기 공동위원장은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10년이라는 시간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웃과 함께하고,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미는 성주읍 협의체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벼 병해충 확산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쌀 생산을 도모하기 위해 ‘벼 병해충 긴급방제 지원사업’으로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를 2회 실시한다. 벼 잎도열병, 흰잎마름병, 벼멸구 등 병해충은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 속에서 급속히 번질 수 있으며, 특히 벼멸구는 지난해 성주지역에서 피해가 발생한 바 있어, 올해도 예찰과 방제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성주군은 지난해 1회 실시했던 드론방제를 올해는 2회로 확대해, 보다 촘촘하고 시기적절한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1차방제는 7월 2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이어 2차방제는 8월 5일부터 15일 사이에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방제는 총 1,150ha, 약 1,000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드론을 이용해 고령농과 노동력 부족 농가의 어려움을 덜고, 넓은 면적을 효율적으로 방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성주군쌀전업농회 방경용 회장은 “작년에는 벼멸구가 빠르게 확산되는 것을 보고도 고령 농업인들이 직접 방제에 나서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올해는 드론을 활용해 두 차례나 공동방제를 실시해준 덕분에 농업인들의 부담이 크게 줄었고, 병해충 확산 우려도 덜 수 있었다.”고 말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7월 24일 성주군청 소회의실에서 국제로타리클럽 3700지구, 성주참외로타리클럽, 치과의료기관(배치과, 이굳치과, 류수환치과) 등 관계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저소득층을 위한 치과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성주참외로타리클럽(회장 김서진)에서‘국제로타리클럽 글로벌 프로젝트’사업 신청을 통해 확보한 사업비 $52,400을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치과의료비와 구강질환의 예방교육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관내 의료기관인 배치과의원, 이굳치과의원, 류수환치과의원에서는 치과치료 지원사업 대상자에 대해 임플란트 등을 포함한 치과 치료를 제공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서진 성주참외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웃음을 되찾아주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에서 많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협약이 경제적 이유로 치료의 기회를 놓쳤던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7월 25일 오후 2시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성주군 케어팜빌리지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농촌 돌봄마을 시범단지 조성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 이번 보고회는 ㈜건축사무소 본시를 설계공모를 통해 선정하여 수행한 ‘성주군 케어팜빌리지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의 최종보고를 통해 사업의 추진 계획과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하여 주민협의체, 자문위원, 경상북도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케어팜빌리지’는 사회적농업 기반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촌 돌봄마을을 조성하여, 농촌의 고령화를 극복하고, 사회적약자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며 돌봄과 농업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니크한 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성주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돌봄+농업’ 융합 모델을 제시하고, 농촌 재생과 주민 기반 사회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보고회에서는 실시설계 용역에 대한 상세한 내용과 함께, 사업 부지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7월 24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군의 미래성장을 견인할 중장기 비전 제시를 위해 “군민이 행복한 미래성주 2030 전략과제 2차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6월 12일 1차 보고회에서 도출된 86건의 전략과제를 바탕으로 군수 지시사항 반영 및 읍면별 특색사업을 추가 발굴하여 보다 구체화 된 실행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새 정부 최우선 국정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AI 관련 전략사업을 비롯하여, 지자체 교부세 산정과 직결되는 생활인구 활성화, 관광‧산림자원 활성화, 도시 개발, 역세권 개발 등 1차 보고에 이어 보다 정교화 된 생활 밀착형 과제들이 추가로 검토됐으며, 지역의 고유한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읍면 전략과제까지 더해져 총 92건의 과제가 논의됐다. 군은 1,2차 보고회에 도출된 과제를 기반으로 내부 중장기 전략과제를 확정 짓고, 주민정책 수요조사를 통해 군민들이 군정에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정책 수요를 반영하여 외부 행정수요 전략과제를 구체화 할 방침이다. 이어, 내부 전략과제와 주민수요 대응과제를 통합·분석하여 ‘미래성주 100대 과제'를 선별하고, 국정방향을 반영하여 2030 중장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군수 이병환)은 7월 24일 성주읍 창의문화센터 평생교육실에서 ‘제40기 성주여성대학 개강식’을 개최하며 지역 여성의 자기계발과 사회참여를 위한 본격적인 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개강식에는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원, 도의원, 여성단체장, 수강생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40기 여성대학은 오는 9월까지 매주 2회(화,목) 진행되며, ▷라이프학과(인문학) ▷웰빙학과(건강증진) ▷실용전문학과(펫시터) ▷디지털학과(AI기능)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교육을 중심으로 개강했다. 특히, 올해는 여성대학 최초로 야간반을 개설하였으며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용적 교육과 소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성주여성대학은 여성의 잠재역량 발굴과 지역사회 리더로서의 성장을 목표로 1986년부터 운영되어 올해로 40기를 맞았다. 그동안 2,9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여성 역량 강화의 산실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여성대학이 지난 40년간 여성의 잠재력을 깨우고 지역을 이끌어가는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지난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개최된 ‘제1회 성주읍체육회장배 건강 만보걷기대회’가 7월 23일 성주어울림복합타운 다목적실에서 개최된 시상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성주읍 주민 166명이 참가하고, 월마다 매일 1만보 이상 걸으면 상품권 1만원이 적립되어 최대 4만원을 시상하는 방식으로 진행 됐는데, 참가자의 36% 정도인 59명이 4개월의 대회기간 동안 매일 1만보 이상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 모든 참가자들은 하루평균 11,000보 정도를 걸어 건강을 꾸준하게 유지했다. 성주읍에서 개최되는 건강 걷기대회는 배해석 읍장이 부임한 이후 특수시책으로 ‘2023 성주읍 걷기왕 선발대회’, ‘2024 성주읍 걷기왕 선발대회’를 개최하여 성주읍민 건강 지킴에 초석을 다지고, 올해부터는 성주읍체육회 주최로 대회를 개최하여, 2023년도 참가자 70여명, 2024년도 참가자 110여명에 이어 올해는 166명까지 참가자가 늘면서 걷기대회와 걷기운동에 대한 읍민들의 관심과 참가열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대회 참가자들은 “평소 생각만 하다가 실천까지가 어려웠는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매일같이 걷기운동을 하면서 건강이 많이 좋아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청 여자태권도선수단(감독 박은희)이 국내외 대회를 석권하며 여자태권도 명문 실업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3년 창단 이후 최초로 국가대표 2명을 동시 배출하며 두각을 나타낸 선수단은 최근 국제대회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2025 WT 월드컵팀챔피언십 시리즈 대회” 여자 3인조 단체전에서 국가대표 김은빈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며 최정상에 올랐고, 이어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는 손민선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하며 한국 태권도의 위상을 드높였다. 독일 에센에서 7월 17일부터 23일까지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 경기대회” 여자팀 품새 부문에서 성주군청 태권도 국가대표 손민선 선수가 고난이도 기술을 펼치며 선전하여 총점 8.749로 치열한 승부 끝에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은 대만이(총점 8.849), 동메달은 독일(총점 8.366)과 캐나다(총점 8.316)가 가져갔다. 박은희 성주군청 여자태권도선수단 감독은 "어려운 훈련 과정을 극복하고 값진 성과를 거둔 손민선 선수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훈련에 매진하겠다.”고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용찬)은 7월 23일, 중복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중복맞이 보양키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환 성주군수, 성주지역 성당 사회복지위원,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 성주군 내 6개 카리타스(천주교 사회복지 활동 기관) 기관인 성주·선남·초전·가천 사회복지위원회와 파티마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의 연합하여 추진하게 됐다. 폭우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102가구에 마음을 담은 보양 키트(삼계탕, 스틱미숫가루, 콩국수용 콩가루, 국수, 라면, 마스크 생수 등)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였다. 가천성당 이호 주임신부는 “카리타스는 말 그대로 ‘사랑’이며,이번 나눔이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됐다”고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폭우와 폭염 속에 지쳐있을 취약계층 한 분 한 분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카리타스 기관들이 연대와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7월 23일에서 7월 24일까지 1박 2일간 포항에서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성주군연합회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농업경영인 경영능력향상교육’과 ‘성주농업 발전방향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개강식을 시작으로, 농업경영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됏다. 이어, 참석자들이 함께 성주 농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유 토론회와 성주농업 발전방향 토론회를 실시했다. 특히, 토론회에서는 성주 참외 산업 대전환 3대 혁신운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방향, 늘어나는 저급과 및 비상품 농산물 처리 문제, 기후변화 및 이상기후로 인한 참외 생산 불안정 대책 등 성주 농업이 당면한 핵심 과제들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각 안건별 현황 설명을 청취한 후, 자유로운 의견 개진과 질의응답을 통해 집단 지성을 발휘하며 다양한 해법을 모색했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성주군연합회 배선호 회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한농연 회원이 농업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미래의 농업을 이끌어갈 리더로 성장하여 성주 농업과 농촌 발전의 주역이 되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선남면(면장 조익현)은 7월 23일 오전 10시부터 동암2리마을회관에서 ‘청춘사진관’을 운영했다. ‘청춘사진관’은 어르신들이 학창 시절을 떠올릴 수 있도록 교복과 다양한 추억 소품을 갖춰 사진을 촬영한 후 액자로 제작해 선물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 20여 명은 교복 차림으로 환한 웃음을 지으며 카메라 앞에 섰고, 촬영을 마친 뒤에는 옛날 도시락과 시원한 팥빙수를 나누며 서로의 추억을 이야기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호석 동암2리 이장은 “옛 교복을 입으신 어르신들의 모습이 여전히 청춘 그 자체였다”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익현 선남면장은 “어르신들께 기쁨과 활력을 선물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마음의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벽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지역주민 40여명은 7월 22일 용암리 ‘희망텃밭’에 한 달간 정성들여 기른 들깨 모종을 성공적으로 이식했다. 벽진면 협의체는 2021년부터 약1,300평 규모의 들깨 영농사업을 운영하여 그 수익금으로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위원들은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6월 초 들깨 파종부터 밭 일구기, 물 주기, 제초작업까지 적극 참여해 협의체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병운 민간위원장은 “회원들의 정성으로 들깨 모종이 잘 자랐다. 바쁜 농사일에도 협의체에 대한 관심과 일손보태기에 힘써주셔서 감사하다.”며“앞으로도 벽진면을 행복한 동네로 만들기 위해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벽진면 관계자는“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함께해 주신 위원 및 지역주민에게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의 정성 깃든 영농사업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복지 실현의 좋은 사례로 확산되기 기대한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대가면(면장 이상훈)은 높은 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및 지급을 시작했다. 신청 첫 주는 는 혼잡을 줄이기 위해 요일제를 적용,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라 1·6 월요일, 2·7 화요일, 3·8 수요일, 4·9 목요일 , 5·0 금요일에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번 1차 지급에서 지역주민은 농어촌감소지역 추가 지원금 5만원을 포함 일반주민 20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35만원, 기초생활수급자 45만원 소비쿠폰을 지급한다. 이후 9월경 모든 주민(소득상위 10% 계층을 제외)에게 10만원 소비쿠폰이 2차로 지급할 예정이다. 사용처로 신용․체크카드는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매장, 성주사랑상품권은 성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다.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이며, 미사용 시 남은 금액은 환불되지 않고 자동 소멸한다. 이상훈 대가면장은 “고물가와 경기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주민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기운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전 직원이 총력을 다하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민생쿠폰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농업기술센터는 7월 22일 센터 교육장에서 22명의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농업인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참외재배기술과정)’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청년농업인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은 교육생에게 최적화된 맞춤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교육생 선발→수요 조사 및 역량 진단 결과 분석→교육과정 구성’의 단계를 거쳐 교육생들의 실제 필요와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수요 조사와 역량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교육의 목표를 ‘생산성 확대를 위한 토양관리 및 생리장해 진단과 대책’으로 설정했다. 특히 영농경험이 상대적으로 짧은 청년농업인들의 수준을 고려하여 참외재배 기초기술 교육에 집중하고, 현장문제 해결능력을 기르기 위해 시비계획서 작성, 퇴비 제조 등 실습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한 교육생은 “참외재배를 하면서 병충해와 토양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에서 전문적인 진단과 대책을 배울 수 있어서 기대가 크다”며 “특히 시비계획서 작성과 퇴비 제조 실습은 실제 농장 운영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유익할 것 같다”는 소감을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교육생들이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7월 26일부터 8월 10일까지 성주별고을체육공원 제2주차장에서 ‘2025 성주썸머워터 바캉스’를 개장한다. ‘2025 성주썸머워터 바캉스’는 연령대별 슬라이드, 대형 풀장, 물대포, 물폭포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로 구성된다. 그늘막 쉼터, 탈의실, 푸드트럭, 배달음식 픽업존 등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함께 운영한다. 물놀이 기구 외에도 이용객들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물총싸움, 랜덤댄스 플레이 등 다양한 물놀이 이벤트를 운영하고, 이용객이 많은 주말에는 모기 기피제 만들기, 방수팩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2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며, 토요일은 많은 방문객을 고려하여 오후 7시 20분까지 연장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수질관리 및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안전과 재미 모두 갖춘 물놀이장을 준비했다. 휴가를 즐기지 못한 지역민들이 무료로 방문하여 여름 무더위를 날리고 즐기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