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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마지막 점검

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11월 8일 시청 회의실에서 ‘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김천시 관계자는 “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반마련을 위해 지난 3월 시민참여단을 구성해 운영 중이며, 4월에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5월에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5개년 중장기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경상북도여성정책개발원에 의뢰해 실시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날 보고회에는 김천시 이강창 부시장을 비롯한 남추희 행정복지국장, 대표사업 추진부서 15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여성정책개발원 오정아 연구원이 김천시 여건과 특성연구, 지역 여성 간담회와 설문조사 결과, 10월에 개최된 중간보고회 의견을 반영하여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계획 추진사업 내용에 대해 보고했다.

 

김천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계획을 기초로 주민의 요구에 맞게 지역 특성을 살린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부서별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강창 부시장은 “이번 우리의 고민과 노력들이 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은 물론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훌륭한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