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읍(읍장 배해석)은 7월 23일 성주어울림복합타운에서 성주읍 새마을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성주읍 새마을봉사단(단장 이흥수)은 성주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 성주읍새마을부녀회, 성주읍새마을문고가 함께 지역의 불우이웃돕기 등 여러 자원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 후 성주읍 새마을봉사단의 첫 번째 활동으로 여름철 더위에 고생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냉감이불세트를 전달했다. 이흥수 성주읍새마을봉사단장은“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단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편의와 복지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사)대한시조협회 성주지회는 지난 7월 12일, 산청군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린 제6회 산청군 전국시조창 경연대회에서 단체 부문 1등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연대회는 (사)대한시조협회 산청군지회가 주최·주관하고, 전국 각지의 시조 동호인과 단체가 참가하여 우리 전통 문화유산인 시조의 아름다움을 겨루는 자리였다. 성주지회는 높은 예술성과 화합된 하모니로 단체 부문 1등상을 수상하며 전국 시조 애호가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성주지회가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점과 구성원 모두의 끊임없는 연습과 열정이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전통 시조의 대중화를 위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은 뜻깊은 성과로 풀이된다. 성주지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문화 보존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시조창 교육과 공연활동을 통해 지역민과의 소통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명희 성주지회장은 “이번 수상을 회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시조의 아름다움이 지역사회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지회가 우리 고유의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예비부모와 초보부모에게 책 꾸러미를 선물하는 ‘2025년 우리아이 첫 책 드림(DREAM) 서비스 사업’을 올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성주군의 정책 중 하나로, 책을 매개로 한 정서적 지원과 독서문화 확산을 함께 도모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성주군에 주소지를 둔 임신부와 2024년 또는 2025년 출생 영아의 부모로, 총 50가구에 책 꾸러미가 제공된다. 단, 2024년에 이미 본 사업의 책 선물을 받은 경우에는 재신청이 제한된다. 책 꾸러미는 육아정보서 2권과 그림책 5권(총 10만 원 상당), 책선물 전용 상자 또는 가방(1만 원 상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청자가 서류를 제출하면 청사도서관에서 당일 현장 수령이 가능하다. 신청은 2025년 4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청사도서관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주민등록등본과 임신확인서 또는 출생확인 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 도서 배부는 평일 중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가능하며, 금요일 및 점심시간(12:00~13:00)은 제외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육아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지역 내 아동 돌봄 수요 증가에 따라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과 2호점의 정원을 증원한다. 이번 조치는 돌봄 공간 및 시설 현황 점검 결과, 공간 여유가 확보되어 아동 1인당 3.3㎡이상 기준을 충족함에 따른 것이다.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은 기존 정원 20명에서 6명을 증원해 26명으로 확대되며, 2호점 또한 기존 20명에서 6명을 늘려 총 26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병환 군수는 “돌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공간 여유가 있는 센터의 정원을 확대하게 됐다”며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프로그램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주군은 앞으로도 지역 아동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과 제도를 이어갈 방침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7월 21일부터 8월 8일 총 3주간 성주군 청소년 문화의집에서 관내 고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학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 지역 수험생 및 학부모들의 입시전략을 마련하고, 도‧농간 입시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사전 신청한 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대입컨설팅 전문가가 직접 컨설팅을 진행한다. 참가 학생들은 진학 컨설팅을 통해 학교생활기록부와 모의고사 성적표에 근거하여 ▲대입 개편안 주요 변경사항 및 입시방향 설명 ▲개인별 적합한 입시 전형 선택 ▲학교생활기록부 분석을 통한 최적의 수시 전형 파악 ▲2025학년도 수험생들의 입시 성공‧실패사례 안내(농어촌전형 중심) 등 효과적인 대학 전략수립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받는다.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병환 이사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지역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의 대입 준비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 학생들이 충분한 입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보건소는 7월 22일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통해 태어난 1,000번째 출생아 김성주 아기에게 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출산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김성주 아기(6월 23일 출생)는 산모 엄은진 씨(37세)의 넷째 자녀로, 이날 성주군보건소를 방문하여 예방접종을 받았으며, 보건소에서는 아기의 건강한 출생을 축하하고 가정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의미로 출산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축하 자리는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을 통해 도출된 의미 있는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출산·양육 초기 단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주군은 2010년부터 안동의료원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산부인과’ 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이동 검진차량을 활용해 산전 진료, 초음파 검사, 기형아 검사 등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여 지역 내 임산부의 의료 접근성을 높여 현재까지 총 6,300여 명의 산모가 해당 사업의 혜택을 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1,000번째 출생아에게 축하 인사를 전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고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주 건설을 위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7월 18일 오후 2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축산 발전의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성주군 축산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허윤홍 부군수를 비롯한 축종별 축산단체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 및 축산단체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중간보고회 주요내용은 성주군 축산업의 현황분석과 진단을 통해 축종별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특히 한우·양돈 사육두수 확대, 후계승계농 육성방안, 축사 증축을 위한 규제완화 등 축산업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전략과제를 중심으로 열띤 논의가 있었다. 허윤홍 부군수는 “지역의 축산현황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진단해 우리군이 스마트하고 깨끗한 지속가능 축산도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은 다변화된 축산행정 서비스를 뒷받침하기 위해 ‘25년 1월 1일자로 축산과를 신설하고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사업 발굴, 공모사업을 추진하는 등 축산업 진흥을 위해 힘쓰고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장애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휴대용 미니손선풍기, 차광모자 등 폭염 대응 물품을 긴급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성주군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무더위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정비 등 야외 근무에 종사하는 참여자를 우선 배부 대상으로 선정했다. 품목은 휴대용 미니손선풍기, 열차단 모자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근무 중 수시로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폭염대비 행동요령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성주군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고온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장애인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자, 근무시간을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사이로 탄력 운영하고, 폭염특보(주의보․경보)발령 시에는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하도록 지침을 내렸다. 아울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장애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관리와 현장지도를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성주군은 “폭염에 특히 취약한 어르신과 장애인 근로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선남면 신부2리 김화식 이장은‘선남면 십시일반 프로젝트’ 성금 기부 릴레이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십시일반 프로젝트’는 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지역 맞춤형 나눔 사업으로, 지역 주민과 단체, 기관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해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하는 공동체 중심의 복지 실천 활동이다. 김화식 이장은 성금 기부는 물론, 수박 10여 통도 함께 기탁하며,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시원한 위로를 더했다. 신부2리 김화식 이장은 “선남면을 위해 기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제가 더 감사하다. 앞으로도 작은 정성을 계속 보태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조익현 선남면장은 “김화식 이장의 따뜻한 기부와 선행에 깊이 감사 드린다. 이처럼 주민 한 분 한 분의 자발적인 참여가 선남면을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십시일반 프로젝트’는 선남면 전역에서 지속적인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성금과 물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따뜻한 나눔은 지역 곳곳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며, 모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선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조익현, 민간위원장 이호석) 위원 20여 명은 7월 18일 초복을 맞이하여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35세대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날 선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보양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확인 및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이웃이 이웃을 보살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호석 민간위원장은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께 따뜻한 보양식을 직접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 비록 작지만 정성이 담긴 삼계탕 한 그릇이 어르신들께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통해 이웃들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조익현 공공위원장은 “명절이나 절기에는 특히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뵙고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 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촘촘한 돌봄과 따뜻한 손길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자원 연계 활동을 통해 주민 모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감염병 발생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신속한 방역소독을 비 내림과 동시에 실시했다.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성주군 지역에서 고온다습한 날씨까지 겹쳐 감염병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군은 신속하게 보건소를 필두로 해서 10개 읍, 면 동시에 방역소독을 실시하며, 오염 위험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빈틈없는 방역을 시행하고,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으로 군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귀농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정착 기반과 성공적인 귀농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인의 집’ 3개소에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하는 귀농인의 집은 3개소로 초전면 자양리 및 봉정리에 있으며, 각 33㎡에 거실 및 주방, 방 1개, 화장실 1개로 편의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귀농인의 집’은 입주일로부터 1년간 거주할 수 있으며, 다음 입주자가 모집되지 않을 경우 1년 연장할 수 있다. 또한, 임대료는 월 8만원, 공과금은 월 15만원이며 신청 자격은 현재 도시지역 (동 단위)에서 1년 이상(신청일 기준) 지속적으로 거주한 자 중 성주군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자 또는 성주군으로 전입한 지 2년 이내(신청일 기준) 농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하고자 하는 자이다. 귀농인의 집은 성주군에 총 8개소(대가 1, 용암 1, 벽진 1, 초전 5)를 운영하고 있으며 초기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임시 거처를 제공하여 주거 부담을 덜고 영농 기술 교육 및 지역 적응을 지원하여 성공적인 귀농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궁금한 내용은 성주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귀농경영팀으로 방문 또는 전화 문의 바라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보건소는 7월 3일부터 매주 월, 목 성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만 50세이상 관절염 유소견자 대상으로 만성퇴행성 관절염 증상관리를 위한 수중 재활운동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수중 재활운동은 물의 부력을 이용해 관절에 부담없이 근력을 키워 관절통증 감소에 도움을 주는 운동으로 상‧하반기 각 15명 씩 총 30명이 참여하여 성주국민체육센터 아쿠아로빅 전문강사의 지도아래 참여자의 통증 부위별 맞춤 재활운동 동작으로 진행된다. 상반기 수중 재활운동 교실 참여자의 프로그램 참여 전후 관절 통증 조사에 따르면 평균 통증수치가 사전 7.3점에서 사후 6.0점으로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으며, 참여자들의 프로그램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수중재활운동 프로그램으로 기초체력을 증가시키고 관절 통증완화 운동 동작을 익혀 스스로 지속적으로 운동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성주군 월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호진, 민간위원장 이용영)는 7월 18일 22개 마을 경로당에 방문하여‘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생닭을 배부했다. 이번 건강한 여름나기는 20일 초복을 맞이하여 각 마을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끓여 드시면서 면역력을 높이고 영양 섭취와 기력을 회복하시도록 준비된 사업이다. 이용영 민간위원장은 “무더위로 힘겹게 여름을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다양한 지역 복지사업으로 이웃 나눔을 실천하는 월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김호진 월항면장은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통해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성주군은 7월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을 받는다. 이는 민생회복을 위한 정부의 결정에 발맞춘 것으로, 군민들의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민생 지원 정책이다. 소비쿠폰은 1차와 2차로 나눠 지급된다. 1차 지급 대상은 ▲일반 군민 20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35만원 ▲기초생활수급자 45만원이다. 이 금액에는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에 추가 지급되는 5만원이 포함되어 있다. 이어 2차 신청은 국민의 90%(건보료 등으로 확정)에게 1인당 10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개인별 신청이 원칙이며, 미성년자는 주민등록 세대주가 신청․수령하면 되며 1차 신청은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2차 신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신청․지급된다. 신청방식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방식으로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ARS, 성주사랑상품권(카드형)은 성주사랑상품권 앱으로 가능하고 ▲오프라인 방식으로 성주사랑상품권(지류형)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또한,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군민은 ‘찾아가는 신청’을 유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