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이 발생한 1,201필지에 대하여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청취를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실시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군청 민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www.realtyprice.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이 열람 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열람과 동일하게 군청 민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의견서를 제출하거나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의견 제출된 필지에 대하여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과 주변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등을 감정평가사와 재조사하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제출인에게 처리결과를 통지하며, 10월 30일에 결정·공시하게 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에 관한 사항 및 기타 문의는 성주군청 민원과 부동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과세자료와 국․공유 재산의 사용료 산정 등 여러 방면에 활용되는 만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8월 28일 치러진 제2대 성주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선거에서 기획예산실 김순일(55) 홍보팀장이 당선됐다. 이번 노조위원장선거는 김순일 당선인이 단독후보로 출마함에 따라 찬반투표로 진행됐으며, 투표결과 유권자 645명 가운데 564명이 참여(투표율 87%)했고 투표자의 89%의 찬성표를 받으며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임기는 오는 10월부터 2028년 9월까지 3년이다. 당선인은 ▲ 선진 인사문화 정착 ▲ 후생복지 개선 ▲ 직원보호 강화 및 권익신장 ▲ 상위 단체노조와 연계소통 강화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으며, “노조 본연의 책무인 전체 직원의 권익 신장과 직원 후생복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으며, 나아가 ‘자부심이 넘치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당선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6회에 걸쳐 인성특성화프로그램 ‘요리쿡!! 사랑쿡!!’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참여청소년들이 직접 요리를 만들어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지역 내 장애인시설 또래친구들에게 간식으로 전달,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초점을 두었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요리를 만들면서 즐거웠고, 나눌 수 있어서 뿌듯했다”는 소감을 얘기했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카데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성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 할 계획이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054-930-6897~8)는 성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3학년 10월부터)~6학년까지 참여 가능하며 1개반 정원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중이며, 2025년부터 참가 청소년의 형제자매가 초등 저학년(1~3학년)인 경우 참여 가능하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지역특화 식품개발 활성화의 일환으로 8월 26일 성주군농업기술센터 조리교육장에서 우리음식연구회원 및 성주군민을 대상으로 ‘전통음식 조리실습 과정’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8월 26일부터 9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총 4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이 병행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강사로는 전통음식 기능 보유자인 김남희 대표(김남희전통음식연구원)가 참여하며, 성주군의 특산물인 참외를 활용하여 전통주(참외막걸리 외 2종)와 한식디저트(참외참외무스떡케익, 참외인절미 외 2종)를 만든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을 배우고, 지역 음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농촌 지역의 음식문화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참외를 한식디저트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궁금했는데, 다양한 레시피를 배우고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며, “배운 레시피 및 조리법을 활용해 가정에서도 전통음식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주섭)은 “이번 ‘전통음식 조리실습 과정’ 교육은 단순한 조리 교육을 넘어, 참외를 활용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군수 이병환)은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 확산과 부패 근절을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12일까지 ‘공직 부패행위 집중신고기간’으로 정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집중신고기간은 “성주군 반부패·청렴 주간”의 일환으로, 공직자의 부패행위에 대한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것이다. 신고 대상은 ▲직무와 관련한 부정청탁 ▲금품‧향응 수수 ▲공직자의 직무관련 사적이익 추구 ▲그 밖의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등 전반적인 공직 부패행위이며, 신고는 성주군 홈페이지 내 공직자부조리신고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거나 군청을 직접 방문하여 할 수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공직자의 부패행위에 대한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가 투명하고 신뢰받는 성주군을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작은 부패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공직사회 부패 요인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은 이번 집중신고기간 중 부패행위 신고 모의체험 훈련을 함께 실시하여 조직 내 부패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자율적인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오는 9월부터 연말까지 “성주사랑상품권”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 조정하여 할인판매를 한다. 군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에 이어 지역 내 소비를 지속적으로 촉진하기 위하여 추석 명절을 앞둔 9월부터 연말까지 총 100억원 규모로 상품권을 판매할 예정이다. 할인판매는 9월 1일부터 즉시 시행되며, 개인별 월 구매한도는 지류 20만원, 카드 50만원이며 카드 보유한도는 150만원이 적용된다. 현재 성주사랑상품권 가맹점 수는 1,701개소로 전통시장은 물론 음식점, 이․미용업소, 학원, 약국 등 군민들의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현황은 성주군청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지역상품권 chak”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판매로 지역자금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관내 소비를 촉진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용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는 8월 26화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용흥동을 방문하여 선진 복지사업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용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진 중인 협의체 특화사업들을 청취하고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주민의 후원금을 기반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 사례가 위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위원들은 주민 주도의 복지 추진 사례가 의미 있었다며, 이를 참고하여 우리 지역에도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영조 민간위원장은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사업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배울 수 있었다.”며, “우리 협의체도 향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이 우리 협의체가 앞으로 추진할 사업 방향을 고민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민간단체가 긴밀히 협력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펼쳐 나가겠다.”며 복지 향상에 대한 강한 의지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사회적협동조합별고을광대(대표 김기태)는 8월 20일 성주군청을 방문하여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장학금 25만원을 기탁했다. 2003년 창단한 사회적협동조합별고을광대는 전통문화예술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키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공존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문화예술 공동체이다. 이번 기탁은 (경상북도 도비 지원 없음)성주군이 후원하고 사회적협동조합 별고을광대가 주관한 ‘제14회 심산문화축제’에서, 성주의 주요 유적지를 탐방하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한 ‘성주의 마블’ 프로그램 수익금 25만원을 참가자 31명의 뜻을 모아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기탁됐다. 사회적협동조합별고을광대는 “심산문화축제 특별기획 ‘성주의 마블’을 통해 마련된 장학금 기탁은, 일제강점기 유림단사건과 국채보상운동에 참여하며 나라를 지킨 심산 김창숙 선생의 정신, 그리고 성균관 설립을 통한 교육 이념과 맞닿아 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가 함께 역사적 뜻을 계승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다.”고 밝혔다.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사장(이병환)은 “프로그램 수익금으로 장학금 기탁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가천면은 8월 26일 가천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실제 민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고압적·폭언성 특이민원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했으며 성주경찰서 가천파출소의 협조 하에 특이민원 상황 발생 시 민원 담당 공무원의 초기대응, SOS 비상벨 대응 체계 및 직원들의 매뉴얼 숙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수경 가천면장은 “최근 특이민원 사례가 빈번해지는 만큼 공무원의 유연한 위기 대응 능력이 중요하다”며, “공무원에 대한 폭행 또는 폭언은 행정 작용을 방해하는 범죄로서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조에 따르면 폭언·폭행 또는 흉기 등의 위험한 물건을 소지하는 민원인에 대해서는 퇴거 또는 일시적으로 출입을 제한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선남면 도성리 마을 주민들이‘선남면 십시일반 프로젝트’성금 기부 릴레이에 동참하여 따뜻한 지역 사회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번 기부는 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십시일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민·기업체·사회단체·기관단체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도성리 주민들은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마음을 모아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해 선남면에 전달했다. 도성리 김종학 이장은 “주민들이 함께 마을을 모아준 덕분에 작은 정성이 모였고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은 함께하는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익현 선남면장은 “도성리 주민들께서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위기가구를 위한 다양한 민관 협력사업을 추진하며,‘십시일반 프로젝트’릴레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8월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멘토 전문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멘토-멘티 결연을 통해 구성된 육아 멘토와 성주군생활개선회 임원 등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본 교육은 출생·육아 환경이 열악한 농촌지역의 새내기 부모와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풍부한 경험을 가진 생활개선회 육아 멘토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전문자격 과정으로 운영된다. 전문자격 과정은 ▲산모신생아 관리사 ▲아동심리 상담사 2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을 이수한 참가자들은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며, 향후 육아 및 아동 교육 지원 활동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농촌의 미래는 여성과 아이들에게달려 있다”며 “이번 교육이 멘토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나아가 농촌지역에 돌봄 문화를 확산시키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기자)유난히 뜨거운 2025년 여름의 끝자락을 맞아 성주군이 막바지 더위를 날려버릴 특별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8월 30일 성주군은 한층 강화된 대표 여름 콘텐츠인 ‘성밖숲 나이트워킹’과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밤밤페스타(이하 밤밤페)’를 동시에 개최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국가유산 성주 경산리 성밖숲에서 피날레 장식 성주군은 문체부 선정 전국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를 순회하는 공동 마케팅 캠페인 이벤트인 ‘밤밤페’의 마지막 개최지다. 유일한 강소형 야간관광 도시인 성주군은 국가유산인 왕버들나무 군락지인 성밖숲에서 ‘나이트 워킹’과 ‘밤밤페’를 동시 진행해 소도시만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 ‘성밖숲 나이트 워킹’은 보랏빛 맥문동과 신비로운 조명이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가족형 웰니스 워킹 프로그램이다. 올해 3회째를 맞은 나이트 워킹은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한층 강화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더불어 문체부·한국관광공사와 공동 개최하는 ‘밤밤페’는 올해 마지막 여름밤을 수놓을 캔들아트와 전국 각지의 디저트가 한자리에 모인 ‘디저트존’이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민생안전을 위해 관내음식점을 대상으로 최근 급증하는 '단체 예약 부도' (노쇼·No-Show)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인 문자 메시지를 홍보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예약 부도로 인해 영업주가 경제적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성주군은 한국외식업중앙회경북지회 성주군지부(지부장 김창원)와 협력하여, 매월 주말 전후 예약 부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에 맞춰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있다. 홍보문자 메시지 내용에는 예약금 결재 요구 및 신분 확인 등 안내, 예약 부도 관련 사기 피해 사례, 신고 방법 등이 포함돼 있다. 실제로 지난달 사전 확인을 통해 피해를 예방한 사례도 있다. 성주군은 이 외에도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예약부도 예방홍보 안내문을 게시하고,의심 사례 발생 시 즉시 경찰(☎112)에 신고해 피해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보건소관계자는 “예약 부도는 소상공인에게 큰 피해를 주는 심각한 문제”라며 “시민의 인식 개선과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건전한 예약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국내 최대 참외 주산지의 지속가능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시설참외 스마트 배지재배 모델 시범사업’과 관련하여, 사업 대상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번 간담회에서는 ▲관련 전문가의 조언 ▲참여 농가들의 의견 공유 ▲시설 설치 시 주의사항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전문가의 기술적 조언이 큰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의 사업 추진에 있어 실질적인 지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성주군은 오는 9월 중 사업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양액기 시스템 및 제어 교육,⦁배지재배 일반 이론 교육,⦁환경관리 및 양액관리 교육,⦁참외 배지재배 실무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농가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토경재배의 한계를 극복하고, 연작장해 개선과 노동력 절감을 통해 참외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지원을 통해 스마트 배지재배 기술이 농가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8월 22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참별미소농업인대학 졸업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및 최신 농업 정보와 트렌드 습득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학습과 현장 적용 능력 강화를 통해 농가 경쟁력 및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추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진청 이유진 농업연구사의 참외 소비 트렌드 및 특징, 한농대 주재창 교수의 농산물 유통의 이해 교육과 함께 참외기술 박정호 팀장의 2025년 참외 재배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교육생들이 최신 농업 정보와 트렌드를 공유하여 성주 농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가는 계기가 됐다. 농업인대학 학장이 이병환 군수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는 여러분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오늘 교육이 농가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고, 성주 참외 산업을 이끌어가는 전문가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