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12월 2일‘통합신공항 이전 관련 상수도 공급 정책 방안’이라는 주제로 상수도 정책자문위원회를 의성공공하수처리장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책자문회의에는 상수도 관련 자문위원 정창화 ㈜태성종합기술 대표이사, 오성환 도화엔지니어링 상무와 공항정책자문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앞으로도 분기 1회 정기적으로 자체 자문회의를 개최하여 의성군 상수도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날 의성군은 상수도 기본현황 및 수도정비기본계획을 공유하고, 2030년도 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이 완료되고 주거 및 산업단지 조성에 대비한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상수도 공급대책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주수 의성군수는“향후 공항신도시 조성에 발맞춰 이전지역 주민들에게보다 안정적이고 깨끗한 물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수도 관련 전문가와 협력하여 선제적인 상수도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