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수)는 지난 5월 1일부터 운영중인 벼 병해충 예찰 장비(공중포충망 등)에서 멸구류(벼멸구, 흰등멸구 등) 발생을 확인하여 수도작 재배 농가에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벼멸구는 중국 남부 등에서 발생해 편서풍을 타고 국내로 날아오는 이동성 해충으로, 벼 줄기에 붙어 즙을 빨아 먹는다. 피해가 심할 경우 수확량 감소와 품질 저하를 유발하며, 재배지 내 벼 포기당 2마리 이상 발생이 확인되면 즉시 전용약제를 사용한 방제가 필요하다. 벼멸구 방제는 출수기 전(7월 말~8월 초)에는 항공방제를, 출수기 후(8월 중순~)에는 광역방제기를 활용하여야 방제 효과가 크다. 농업기술센터는 공중포충망 등 예찰 장비를 활용하여 관내 벼 병해충 발생 상황을 예찰하고, 이를 토대로 관내 농업인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방제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수확기까지 고온이 지속되면 벼멸구 발생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피해 발생 농가는 즉시 전용약제를 살포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농업기술센터 공동방제를 지원하여 농가의 피해 감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구.상주소방서 건물(상주시 서성동 소재)을 지난해부터 올 6월까지 전면 리모델링 및 창호공사 등을 통해 상주시청 서성별관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이 건물은 농업기술센터 중부지구 상담소를 시작으로 지난 7월 19일 상주 미래교육지원센터 개관을 마지막으로 모두 입주를 완료했다. 서성별관은 지역민과 행정 수요를 고려해 층별로 다양한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1층에는 농업기술센터 중부지구 상담소·상주 미래교육지원센터(활동·창작 공간), 2층에는 통계·다문화·개별주택가격·개별공시지가 작업장, 3층에는 상주 미래교육지원센터(사무·교육 공간)가 들어왔다. 이로써 농업, 행정업무부터 지역 교육 지원까지 한 건물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강영석 시장은 7월 25일 서성별관을 방문하여 “서성별관은 시민 중심의 행정·교육의 복합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의미 있는 모델”이며, “이용 시민에게 불편이 없도록 서성별관 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시장 강영석)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개장한 2025 북천 어린이 물놀이장 “Cool Summer Festival”이 개장 이래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북천 어린이 물놀이장은 상주 도심지에서 접근이 용이한 북천시민공원에서 7월 19일 개장하였으며, 27일까지 2,5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26~27일 양일간 1,400여 명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뤘다. 2025 물놀이장은 유수풀, 버블수영장 운영 등 새로운 시설을 추가 배치했으며, 모두장터 운영, 오픈 샤워부스, 샤워실, 피크닉존 등 더욱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물놀이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안전요원 교육, 수질검사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물놀이장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물놀이장 이용은 무료이며, 오는 8월 10일까지 운영하고 1부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2부 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단, 월요일과 기상악화 시에는 휴장을 실시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 더욱 길어진 폭염 기간으로 더위에 지친 아이들이 물놀이장을 이용하며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 외남면(면장 김상영)은 7월 25일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하여 여름맞이 선풍기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혹서기에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선풍기를 설치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며 안부를 전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더불어 혹시 모를 건강 이상에 대비해 무더위 속 생활 안전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선풍기를 전달받은 어르신은“매일 더위에 지쳐있었는데 이렇게 찾아와주고 시원한 선풍기까지 챙겨줘서 고맙다.”며 밝은 웃음을 지었다. 김상영 외남면장은“소소하지만 꼭 필요한 물품을 전할 수 있어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의 작은 어려움에도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 함창읍(읍장 주용덕)은 함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일규)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3분기 ‘요술도시락-사계절 김장김치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사계절 김장김치 지원사업’은 한국인의 주식인 김치에 대한 수요는 많으나 김치 지원이 김장철에 한정돼 있어 공급이 어려운 형편이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분기별로 김치를 담가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어려운 이웃의 균형 잡힌 식생활을 제공하는 자체 복지사업이다. 3분기 사업의 장소와 조리도구 등은 함창장로교회(목사 윤일국)에서 협조해주었다. 20명이 1달 이상 먹을 수 있는 김치를 담그기 위해서는 넓은 장소와 많은 도구들이 필요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지역을 위한 봉사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다며 교회 주방과 조리도구들을 무상으로 제공해 주어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주용덕 함창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관심 갖고 노력 해주시는 위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무관심 속에서 소외되는 계층이 없는 함창읍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대한한돈협회 상주시지부(지부장 최영태)는 7월 25일 상주시 신봉동에 있는 지부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개소식은 상주시지부장을 비롯해 대한한돈협회 회원, 지역 축산농가, 상주시청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지역 한돈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적·현장적 지원 강화 방안, 가축질병 예방 및 안전한 돼지고기 생산을 위한 전략 등을 논의했다. 최영태 상주시지부장은 “앞으로 지역 한돈 농가의 권익 보호는 물론,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 소비자 신뢰 회복,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한돈협회는 전국 단위의 조직망을 통해 한돈 농가의 권익 신장과 우리 돼지 소비 촉진, 가축 질병 예방 및 교육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이번 상주시지부 사무실 개소를 계기로 지역 한돈 산업 발전에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무궁화 바로 알기’ 정원관리 활동과 1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가 주관하여 무궁화에 대한 인식제고와 생육 기반 확보를 목표로 추진됐다. 지난 7월 1일에는 상주시청 옆 무궁화 빗물정원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무궁화 바로알기 정원관리 활동’이 진행됐으며, 도시 경관 개선과 무궁화 생육 기반 확충의 의미를 동시에 담았다. 이후 7월 16일에는 무궁화 개화 시기에 맞춰 “경첨섬 무궁화동산”무궁화 바로알기 1차 시민교육을 실시하여 8월 8일 무궁화의 날을 맞이하여 8월 말까지 무궁화 전시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실시된 1차 시민교육은 녹지조경 사무실(화개동71 일원)에서 무궁화의 역사·생태·조경적 가치를 주제로 진행되었고, 전시회는 상주시 경천섬 무궁화동산에서 무궁화 정원 형태로 선보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주시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 꽃에 대한 애정을 고취하고 도시 녹색문화 조성에도 이바하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상주시는 이번 기회를 활용하여 시민 자발 참여를 촉진시키고 무궁화를 바로 알고 가꾸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대한적십자봉사회 경북 상주시지구협의회(회장 김미자)에서는 7월 26일 삼계탕 1,200세트를 상주시에 거주하는 취약 계층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관내 취약계층의 여름철 건강을 위해 직접 조리 및 전달하였으며 관내 업체인 ㈜올품(대표: 강기철)에서 생닭 1,200마리 기탁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김미자 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장은 “집중호우와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들이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라며, 앞으로 적십자봉사회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무더위도 지속적인 이웃사랑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관단체들과 협심하여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새마을문고중앙회 상주시지부(회장 임휘창)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5일간, 상주시새마을회(구.잠사곤충사업장)에서 ‘도심 속 알뜰도서 피서지문고’를 운영한다. 범시민 독서생활화를 도모하고 도심 속 피서객을 대상으로 읽고 난 도서의 재활용과 근검절약 기풍진작 및 새마을문고 운영의 활성화를 기하고자 다양한 도서 1천여 권을 비치하고, 주민이 소지한 책의 발간년도, 보존상태, 주민선호도 등을 감안하여 A, B, C등급으로 구분 접수 후 원하는 책을 1인 3권 이내에서 무료교환 해준다. 또한‘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으로 선정되어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첫 여름, 완주(김금희)’를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 임휘창 회장은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상혼을 피해 늘어나는 도심 속 피서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해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함께하는 독서 생활화 운동을 통해 건전한 피서지문화 정착과 문화시민으로서 의식 수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많은 도서를 준비했으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연희)는 7월 23일 관내 태권도장에서 지역 여성을 대상으로‘2025 여성안심 호신술 교육’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4월 21일부터 7월 23일까지 지역 여성 40여 명을 대상으로 39회에 걸쳐 실시됐다. 2017년부터 9년째 추진해 오고 있는‘여성안심 호신술 교육’은 전문 강사 지도하에 이론교육을 바탕으로 자기방어기술 등 실습교육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여 폭력에 취약한 여성들이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스스로 대처능력을 높이는 것에 목표를 두고 무료로 운영됐으며 야간 운영으로 이용자들이 좀 더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김연희 회장은“이번 교육을 계기로 여성들이 위험 상황에서 두려움을 떨쳐내고 자신감을 갖고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여성안심 호신술 교육을 통해 상주가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상주시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회장 윤경한)는 광복80주년을 맞아 통일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자문위원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강원도 최북단 DMZ 통일기행을 실시했다.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자문위원 27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7월 24일부터 7월 25일까지 강원도 고성통일전망대, DMZ박물관, 삼척국방과학연구소 해양연구센터 안보과학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고성통일전망대에서 분단의 현실을 직접 체험하고 북한 지역을 육안으로 바라보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깊게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삼척해양연구센터 안보과학관 견학을 통해 대한민국의 자주국방 기술과 첨단 과학안보역량을 직접 확인하며, 안보에 대한 인식을 한층 더 강화했다. 윤경한 협의회장은 “광복8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한 이번 통일기행은 과거의 아픔을 기억하고, 미래 통일을 위한 실천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고 밝혔다. 이번 통일기행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문위원들이 지역사회에서 통일 공감 확산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는 데 의미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상주시는 쑤안삼거리 교통섬에 기후회복력을 고려한 ‘상상주도 선인장 정원’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녹지경관 조성을 위한 실험적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 사업은 2023년에 이어 2024년까지 2년 연속 추진된 사업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고려한 조경정책의 현장 적용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화단은 여름철 고온과 극심한 건조에도 견딜 수 있는 선인장과 다육식물 중심의 식재 설계를 적용하였다. 이는 기후변화로 인해 생육 여건이 급격히 악화되는 도시 가로 공간에서도 식물 생존성과 경관 연속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특히 중앙부에는 상주시 도시브랜드 ‘상상주도’ 로고를 형상화한 화단 디자인을 배치함으로써, 단순한 화단을 넘어 도시 이미지와 철학을 담은 의미 있는 조경 디자인으로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색상과 형태의 다육식물을 정교하게 배치하여,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상주시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조경 장식을 넘어, 기후환경에 적응 가능한 회복력 기반 녹지 공간 모델을 제시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주시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살리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도시조경 방향을 실험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현대축산(대표 홍도영)은 7월 23일 관내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선풍기 50대(300만원 상당)를 은척면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은척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현대축산은 친환경 산란계 농장으로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정기기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주시 푸드뱅크, 은척면 관내 경로당 및 저소득 취약가구에 감계란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는 등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또한 홍도영 대표는 은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홍도영 대표는 “연일 계속된 무더위로 힘든 이웃들에게 선풍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어려운 소외계층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일룡 은척면장은 “2022년 선풍기 기부에 이어 올해도 선풍기를 기부해주신 현대축산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선풍기를 독거노인, 한부모가구, 장애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이 한여름을 무사히 지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전남 영암군 농축산유통과(과장 이승준)는 지난 7월 23일 선진 축산행정 벤치마킹과 보조사업 운영 노하우 공유를 위해 상주시 축산과(과장 박호진)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영암군 농축산유통과장을 비롯한 공무원 4명이 축산업 발전을 위한 행정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됐으며, 상주시가 그동안 축산 분야에서 추진한 다양한 보조사업 사례와 축산환경 개선, 가축 질병 예방, 축산물 유통 관리 등의 분야에 대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승준 영암군 농축산유통과장은 “상주시는 축산업 기반이 탄탄하고, 각종 보조사업 운영에서도 효율성과 투명성을 인정받고 있는 지자체인 만큼 이번 방문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행정기법과 실무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박호진 축산과장은 “영암군의 축산행정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축산업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재단법인 상주시장학회(이사장 강영석)는 7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학생 글로벌 해외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상주시의 자매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이비스시를 방문하여 진행되며, 학생들은 UC 데이비스(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의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어학 능력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된다. 또한 데이비스시 연수 일정 종료 후에는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해 도시 투어 및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강영석 이사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참여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장학회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