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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칠곡군, 3D창의융합지도사 양성으로 안정적인 창업 지원

3D창의융합지도사 창업교육과정 개강식 개최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칠곡군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민들의 안정적인 창업을 돕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칠곡군은 5월 16일 드림창작터(경북하이테크빌리지 1층)에서 지역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3D창의융합지도사 창업교육과정’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칠곡군에 따르면 3D창의융합지도사 창업교육과정은 지역의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3D프린터와 3D모델링에 대한 교육, 3D프린터의 원리를 적용시킨 3D펜 실습을 통한 3D창의융합지도사 양성 프로그램으로 5월 16일부터 8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예비창업자 22명을 대상으로 8주 동안 총 24시간의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 수료시 ‘3D창의융합지도사(민간자격)’ 수료증을 수여한다. 하반기 보수교육(무료)을 이수한 후 자격증을 발급한다.

 

또한 이와 더불어 향후 칠곡군 관내 교육강사 추천, 창업활동 지원(센터 입주시 우대 등) 등 다양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미래형 4차산업 분야의 창업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