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9 (화)

  • 흐림동두천 12.6℃
  • 구름조금강릉 11.1℃
  • 서울 14.2℃
  • 대전 11.1℃
  • 대구 13.5℃
  • 울산 17.3℃
  • 광주 17.5℃
  • 부산 19.2℃
  • 흐림고창 17.0℃
  • 제주 20.1℃
  • 흐림강화 12.4℃
  • 맑음보은 10.9℃
  • 흐림금산 11.0℃
  • 구름조금강진군 18.1℃
  • 맑음경주시 16.5℃
  • 맑음거제 20.3℃
기상청 제공

경산시

경산시, 맞춤형 조직문화 진단 통한 양성평등 공직사회 문화조성

경산시, 2022년 양성평등문화」조성 위한 분야별 심층 면접(진단) 전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9월 29일 시청별관 회의실에서 여성가족부 주관 맞춤형 조직문화 진단을 통한 양성 평등한 공직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분야별 1:1 심층 면접(진단)을 실시했다.

 

‘2022년 양성평등문화 조성 사업은’ 지난 6월부터 1단계 조직현황 분석을 위한 ‘행정통계 조사’를 하고, 2단계 조직문화 인식 조사를 위한 전 직원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마지막 단계인 조직문화와 현안 및 개선의견을 수렴하는‘심층 면접’을 통해 기관별 맞춤형 조직문화를 진단하는 사업이다.

 

이날 면접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코리아리서치에서 맡아 인사부문(인사담당부서), 여성․양성평등부문(여성정책 담당부서), 공무원노동조합부문(위원장), 2030 남·여 청년세대부문(6명)으로 나누어 △성별 균형 인사운용 현황 △성희롱·성폭력, 성차별, 조직문화 관련 현황 △조직 내 의사소통 양상 △양성평등 노력도 등 조직문화 전반에 대한 심층 면접으로 진행됐다.

 

최순희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심층 면접(진단)은 양성평등에 대한 우리 시의 전반적인 상황을 진단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조직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시행 시 실질적 양성평등이 반영된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