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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강연재 북구을 예비후보. 문재인 정부 소득주도성장 정책 비난

소득주도성장 폐기, 최저임금 일괄적용 전면 철회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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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강연재 자유한국당 대구 북구을 예비후보는 2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비난했다.

 

강연재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위법, 위헌적 행태와 탄핵 사유는 차고도 넘치지만 ‘경제 폭망, 안보통일 실패, 권력부패 독재’ 세 가지를 심판해야 하며, 그 중 첫 번째는 경제 폭망에 대한 혹독한 책임론이다.”고 밝혔다.

 

또, “문재인 정부는 정부 출범 시작부터 ‘소득주도성장’ 이라는 대국민 사기 행각을 벌였으며, 민노총 등 강경좌파세력들의 요구를 수용하여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을 무분별하게 적용함으로써 일자리 자체가 파탄이 나는 고용 최악의 상황을 초래했다.”고 주장하며,

 

“그런데도, 문재인 대통령은 부산, 서울소재 전통시장 등을 방문하며 선거운동 아닌 선거운동을 하면서 “국민들이 활발하게 소비해도 된다”는 유체이탈의 화법을 구사하며 대한민국 현실을 전혀 모르는 듯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강연재 예비후보는 “제가 국회에 입성한다면, 중도보수 범야권 전체 동지들과 힘을 합하여 ‘소득주도성장 폐기’ ‘최저임금 일괄적용 전면 철회’를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강 예비후보는 “소상공인의 비중이 특히 높은 대구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해서도 ‘소주성의 전면 폐지’와 ‘최저임금의 선택적 적용’이 절실하다.”며 “아울러, 기업인들을 쥐 잡듯이 잡아 나라 경제가 아닌 특정 정권에 충성하게 만들거나 그 입맛에 맞춰 이용하고자 하는 어떠한 시도도 강력히 규탄하고, 도 넘는 경제 개입, 특정기업 경영 개입이나 삼성 임원진 등 기업인들에 대한 표적 수사를 적극적으로 저지시킬 것이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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