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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승수 의원. 장애인 시설 현장 목소리 청취

장애인 및 장애인 시설 등에 대한 인식개선 및 종사자 근무 여건 개선책 조속히 마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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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김승수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국회의원이 본부장으로 있는 국민의힘 대구시당 ‘약자와의 동행 본부’는 지난 15일 대구 북구 ‘대구 성보 재활원’을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김승수 본부장과 이경애 부위원장, 김성미, 권정규, 윤정혜, 윤정희, 정경희 위원 그리고 김형기 국민의힘 대구 공동선대위원장이 함께 참석했다.

 

간담회에는 이중하 원장(한사랑마을원장/대구장애인시설협회부회장), 임소영 성보재활원 사무국장 및 이하 생활 지도원 선생님들과 이상탁 대구사회복지법인협회 팀장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탈 시설 문제(용어 변경, 퇴소 후 관리 방안 등 복지 공백 문제), 공동생활시설의 종사자 직종별 지원 기준 문제(조리원 수, 보조 인력 배정 등), 공동생활시설 종사자 근무여건 문제, 장애인 및 시설 인식 개선 필요 등 다양한 문제점들을 공유했다.

 

김승수 의원은 “탈 시설 용어를 주거전환 서비스 등으로 전환, 각 시설별 장애 등급 및 중증 장애인 수용 인원에 따른 가중치 등을 두어 인원배정을 차별화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문제점을 인식하고 “조리원 숫자, 장애인 및 장애인 시설 등에 대한 인식개선 및 종사자 근무 여건 개선책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 “현장을 둘러보고 현장 목소리를 들어보니 우리 복지 정책의 갈 길이 아직 한참 멀다는 것을 느낀다.”며 “약자와의 동행 본부 위원들과의 현장 봉사 등을 통해 현장에 도움 되는 정책 개선 및 신규 정책 발굴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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