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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남부지방산림청, 봉화군 소천면 남회룡리 산불진화 완료

산불진화헬기 7대, 진화인력 115명 등 투입, 피해면적 1ha 추정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이 5월 4일 오후 1시 2ㅇ분경 봉화군 소천면 남회룡리 일원에서 발생한 원인미상의 산불을 오후 3시 4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산불발생 현장에는 산불진화헬기 7대(산림청 3대, 지자체 4대)와 진화차량 6대, 진화인력 115명(공무원 26명, 산불진화대 68명 등)을 투입됐으며, 이 산불로 1ha의 산림이 불에 소실된 것으로 추정됐다.

 

 

산림당국은 잔불 정리 후 산불이 재발 될 위험을 감안해 뒷불감시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산불발생 원인은 추후 조사 예정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더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불로부터 소중한 숲을 지키기 위해서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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