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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군 11전투비행단, 직접 체험하니 안심 돼요!”

제 9기 장병 급식·피복 모니터링단 방문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제9기 대한민국 장병 급식·피복 모니터링단(이하 모니터링단)이 9월 23일 공군 11전투비행단(이하 11전비)을 방문했다.

 

이날 11전비를 방문한 모니터링단은 공군 피복·장구류의 착용을 체험하고, 생활관과 장병 쉼터를 방문하여 생활여건과 휴식여건을 확인했다.

 

또한, 공군 피복판매소를 방문, 병사들이 전투화, 속옷 등 일부 품목의 경우 자유롭게 구매하는 것을 확인했다.

 

11전비는 말 그대로 ‘주는 대로 입는 것에서 원하는 것을 입는 것’으로 분위기를 바꿔 장병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어 단원들은 민간위탁 급식을 실시하는 취사장을 방문하여 취사장 위생상태, 장병들에게 제공되는 급식의 질을 확인하는 등 장병 가족의 눈높이에서 장병 급식을 체험하고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선경씨(여, 49세)는 “아들이 공군에서 복무 중인데 급식 때문에 걱정이 많았지만, 현장에서 직접 장병 급식을 확인하니 집에서 먹는 것만큼 좋아 안심”이라고 했다.

 

이와 더불어 11전비의 주력 전투기와 장비를 견학하여 공군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안보의식을 고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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