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6 (목)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장호 구미시장은 13일 오후 4시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2025년 10월 새희망 구미아카데미에 참석한다.
저작권자 2015.01.15 ⓒ dailydgnews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밀알복지재단과 손잡고 서울 관악구 봉천동 일대의 야간 보행 환경 개선과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한수원은 7월 15일 관악구청에서 정용석 한수원 경영부사장을 비롯해, 박준희 관악구청장, 박민규 국회의원, 정태호 국회의원, 김광식 관악경찰서장, 정형석 밀알복지재단 상임대표,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심가로등 플러스’ 점등식을 개최했다. ‘안심가로등 플러스’는 태양광 가로등과 스마트폴 설치를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야간 보행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한수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해 경제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안심가로등 고유의 정체성과 취지를 시각화한 독창적인 신규 디자인을 적용해 기능적 지원을 넘어 도시 미관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마트폴 가로등은 고효율 엘이디(LED) 조명과 함께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비상벨, 공공 와이파이, 정보안내 디스플레이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집약해 안전 인프라를 한층 강화했다. 또한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7월 15일 도청 회의실에서 문화유산·관광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문화관광 워킹 그룹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5월 안동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높아진 안동 하회마을의 세계적 관심을 관광 경쟁력으로 연결하고, 하회 선유줄불놀이를 세계적인 문화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하회선유줄불놀이 활성화 및 안동 하회마을 관광자원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이어졌다. 주제발표를 맡은 경북연구원 사현지 부연구위원은 하회선유줄불놀이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 공연 주기 정례화를 통한 고정적 관광수요 창출,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안동 하회마을의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문화유산과 관광산업을 연계하는 통합 TF를 구성하는 한편, 입장료 수입을 콘텐츠 개발과 인력 확충에 재투자하는 구조 마련 등을 통해 연간 방문객 100만 명을 유치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체류형 관광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자문위원들은 지난해부터 도입된 하회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7월 15일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와 감사업무 역량 공유, 감사 전문성 제고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실천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감사 정보 교류 ▲전문 분야 감사 인력 지원(교차 감사, 감사심의)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및 디지털 감사 기법 공동 연구 ▲반부패·청렴도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수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세 기관의 강점을 공유해 감사 역량을 높이고, 기관의 청렴도도 더욱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강민구 한수원 상임감사위원은 “한수원은 국민의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한 기관인 만큼 앞으로도 청렴 문화를 내재화해 더욱 청렴한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사)대경ICT산업협회 소속 회원사이자, 대구/경북 네트워크 보안 전문기업 골든시스 주식회사(이하 골든시스)가 ‘제2회 골든시스 네트워크 챌린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골든시스 네트워크 챌린지'는 지역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네트워크 기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골든시스 세미나룸에서 진행됐다. 이번 챌린지에는 경북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영남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6개 학교에서 총 17명이 참가했으며 3일간 네트워크 기본 이론 교육부터 장비 실습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심화 학습 과정을 거쳤다. 이 과정에는 현업에서 활동 중인 골든시스 엔지니어들이 멘토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실습과 과제 수행을 지원했다. 챌린지 마지막 날인 3일 최종 과제 평가 결과 △손정우(최우수상/영진전문대) △하의진(우수상/영진전문대) △김건호(우수상/영진전문대) 3명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골든 장학금’을 받았다. 지역 IT 인재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장려상은 시스코, HPE 아루바, 아리스타, 에티버스이비티, 대경ICT산업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7월 15일 포항 영일만산단에 소재한 에코프로이노베이션 본사에서 ‘경상북도 – 에코프로 비즈니스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 박용선 포항시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철우 도지사 취임 이후 민선 9기 첫 기업인 회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서는 경북과 에코프로의 협력 성과를 되짚고,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프로젝트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 경상북도 – 에코프로 8년간 협력으로 이차전지 산업 기반 구축 경북도와 에코프로의 협력은 2016년 경북도와 포항시가 에코프로와 리튬이차전지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1,500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본격화됐다. 이후 에코프로는 2017년 에코프로GEM의 1공장 착공, 2021년 포항캠퍼스 완공에 이어, 2025년에는 4캠퍼스를 본격 가동하며 연간 양극재 27만 톤 생산체계를 구축했다. 지난 8년간 에코프로가 포항에 투자했거나 투자 예정인 금액은 4조 9천억 원에 이른다. 고용(예정)인원은 3,700명에 달한다. 포항시 전체 수출에서 이차전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경북치유농업센터에서 농업·농촌이 제공하는 교육과 치유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2026 농촌교육·치유 홍보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배움과 쉼이 있는 자연 속 꿈터’를 주제로 도내 우수 농촌교육농장과 치유농장 25개소가 참여해 농장별 특색 있는 대표 체험과 공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농업·농촌의 매력을 오감으로 느끼고, 농장과 관람객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 경북 지역 농촌교육농장 76개소, 치유농업시설 83개소 운영 대표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경산 대추디저트와 의성마늘 캔들정원 만들기가 있으며, 농촌자원을 활용한 나무 냄비받침, 허브화분 심기 등 총 25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경북농업기술원 홈페이지(www.gba.go.kr)를 통한 사전 등록과 행사 당일 현장 등록 모두 가능하다. 주요 일정으로 첫날에는 우수농장 경진대회를 개최해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 등 3개 분야 심사를 거쳐 7개 농장을 최종 선별·시상하고, 이튿날에는 농업 가치 더하기 토크쇼, 농촌 힐링 콘서트가 부대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도내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14일 문경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2026년 경상북도 문화관광해설사 보수교육’개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문화관광해설사 운영지침’에 따른 법정 보수교육으로, 7월 14일부터 3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집합교육(합숙)으로 운영된다. 회차별 130명씩 약 400여명이 참여해 총 24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강화를 위해 △직무윤리 및 고객응대(CS), △문화관광자원의 가치와 활용, △관광객 특성 이해 및 관광약자 배려, △관광정책 및 관광산업의 이해, △울릉도·독도 문화사, △로컬 문화관광자원의 이해와 활용, △해설 시나리오 작성 및 해설기법, △관광 안전관리 및 응급처치, △소통 향상을 위한 동적 해설기법 등 현장 중심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변화하는 관광환경에 맞춰 관광객과의 소통 능력과 관광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경북의 역사·문화·생태자원을 보다 흥미롭고 전문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문화관광해설사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방문객에게 쉽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7월 15일 청도 이서고등학교에서 K(케이)-과학자 김무환 교수를 초청해 ‘산업 혁명과 우리의 미래: 무엇을 준비하여야 하나?’를 주제로 찾아가는 과학 강연을 개최했다. 도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석학들이 참여하는 이번 특강은, 학교 현장의 높은 관심 속에 현재 28개 학교에서 운영이 확정됐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단순한 과학 지식을 넘어 미래에 어떤 역량을 키워야 할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깊이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평소 만나기 힘든 대한민국 최고 과학자와 교실에서 마주 앉는 것만으로도 학생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됐고, 과학 분야에 넓은 시야를 갖게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이라고 덧붙였다. 이 사업은 경북도가 위촉한 ‘K(케이)-과학자’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올해 4월 첫 포문을 열었다. 앞서 지난 4월 10일 포항 동성고등학교에서는 김오룡 교수가 단상에 올라 ‘뇌 수술의 역사와 미래’를 주제로 의학의 변천사를 풀어내 큰 호응을 얻었고, 이어 5월 27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청장 김원태)은 7월 15일 도민 교통안전을 위한 ‘교통겸용부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교통겸용부대는 경찰기동대의 조직적인 현장대응능력과 교통전문성을 결합한 모델로 교통안전을 위한 단속과 홍보뿐 아니라 집회 및 중요행사와 재난‧축제 현장의 교통관리 등 다방면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특히, 도민의 일상과 생명을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사망사고 우려지역은 교통겸용부대와 교통장비를 신속히 집중투입하여 사전에 분위기를 개선할 예정이다. 경북경찰청은 전국 최대면적인 경북의 곳곳에 경력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기 위해 중앙(영천)에 위치한 제3기동대를 교통겸용부대로 지정하여, 그간 교통 실무교육, 장비 및 복장 보급, 교통전문요원 합동근무, 차량확보 등의 준비를 하여 왔다. 경북경찰청장(김원태)은 발대식에서 ‘무덥고 비바람 부는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릴 때, 도민 한분 한분의 고귀한 생명이 지켜진다’며 자긍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 국립산악박물관은 7월 22일부터 12월 27일까지 2026년 기획전시 ‘히말라야, 정상을 향한 발걸음’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네팔 현지 작가들의 회화와 국내 산악인들의 역사적 유물을 통해 히말라야 원정의 전 과정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7년 한국인 최초 에베레스트 등정 50주년을 앞두고 히말라야의 자연과 문화를 소개하는 한편, 우리나라 산악문화와 등반 역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장은 산에 들어서기 전의 준비 과정부터 원정을 마친 뒤 남겨진 기록까지의 여정을 총 3부로 구성했다. 주요 전시품으로는 ▲히말라야의 자연경관과 현지인의 일상을 담은 회화 ▲1977년 한국인 최초 에베레스트 등정 관련 자료 ▲1980년 마나슬루 첫 등정 당시 사용한 원정 장비 ▲박영석 대장의 에베레스트 등정 증명서와 원정 노트 등 실제 원정 현장에서 사용하거나 작성한 자료를 통해 당시 산악인들의 도전 과정과 발자취를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다. 관람객이 전시 내용을 보다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도 운영한다. 히말라야의 신비로운 풍경과 분위기를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경찰청(청장 김원태) 광역수사대는 7월 15일 해외에서 필로폰 등 마약류를 밀반입한 후, 텔레그램 마약 채널을 개설하여 마약류를 조직적으로 유통한 일당과 대마를 실내(아파트)에서 밀경작한 후 다크웹을 통해 유통한 A씨 등 온라인 마약사범 총 63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하였고, 이 중 8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이들 텔레그램 마약류 채널 일당은 올 1월부터 태국과 미국에서 국제우편 또는 마약류를 몸에 몰래 숨겨서 입국하는 방법으로 필로폰과 대마를 국내로 밀반입한 후, 텔레그램에 마약류 거래 채널을 만들어 가상화폐(비트코인)로 대금을 지급받고 ‘던지기 수법’으로 마약류를 조직적으로 유통했다.※ <검거 인원 31명> 밀반입책 8명(구속 5명), 운반·판매책 6명(구속 1명), 매수·투약 17명 한편, A씨는 24년 5월부터 캐나다에서 대마 종자와 LED 조명 등 대마 재배 물품을 수입하여 도시 지역에 아파트를 임차해 대담하게 대마를 밀경작한 후, 다크웹을 통해 전국적으로 대마를 판매했다. ※ <검거 인원 32명> 밀경작·유통 1명(구속 1명), 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7월 7일 새벽 문경시 동로면의 한 주택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문경소방서는 이날 오전 0시 7분경 동로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현장으로 출동하는 동시에 인근 충북소방본부와 공동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초기 연소 확대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화재 현장에는 인력 34명과 장비 17대가 투입되어 신속하게 진화 활동을 한 결과, 화재 발생 30여 분 만인 오전 0시 44분경 초진을 완료했다. 이어 잔불 정리 과정을 거쳐 오전 3시 53분경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소방서의 신속 대응 결과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신봉석 문경소방서장은 “신속한 현장 투입 및 인접 시·도 본부와의 유기적인 공동대응을 통해 자칫 산불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을 인명 피해 없이 막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문경소방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019년 3월 26일부터 2021년 7월 16일까지 일본만화 등 원본 전자책을 구매한 뒤 한국어로 번역하여 복제한 웹툰 만화 1,400여 작품을 게시한 국내 최대 규모의 만화 불법 복제 웹사이트 ‘마나토끼’의 핵심 운영자 A씨를 2026년 6월 26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북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따르면 A씨는 해외에 ‘마나토끼’ 웹사이트 서버를 두고 경찰의 추적을 피해 왔으며, 웹툰 유료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용자를 끌어모은 뒤 도박 배너 광고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창출한 혐의다. A씨는 경찰의 추적을 피해 일본으로 도주 후 2022년 6월 일본 국적을 취득하여 계속해서 범행을 이어갔지만, 경찰은 끈질긴 추적으로 A씨의 일본 소재 은신처를 특정했다. 이후 경찰은 법무부 및 검찰과 협력하여 일본을 대상으로 A씨에 대해 범죄인 인도 요청하였고, 6월 11일 일본인 최초로 국내에 송환됐다. 그동안 불법 복제 만화는 ‘마나토끼’, ‘뉴토끼’, ‘북토끼’ 등 대형 불법 사이트를 중심으로 자료들이 빠르게 유통·확산되었으나, A씨가 일본에서 검거된 직후인 2026. 4. 27. 해당 웹사
사이트의 콘텐츠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41522 대구광역시 북구 검단로116-5,303 호 3층(복현동,예다빌딩) Tel 053-743-5675 Fax : 053-743-5676 등록번호 : 대구 아00183 | 사업자 등록일자 : 2015.08.12 발행인 : 김형만 편집인 : 황지현 copyright 2015 데일리대구경북뉴스. All rights reserved
UPDATE: 2026년07월16일 14시0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