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권기창 안동시장은 9일 예안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요 기관단체장을 대상으로 ‘바퀴달린 시장실’을 운영한다.
저작권자 2015.01.15 ⓒ dailydgnews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본원과 소속기관 4곳(국립백두대간수목원·국립세종수목원·국립한국자생식물원·국립정원문화원)에서 근무할 체험형 청년인턴 10명을 채용한다. 채용직무는 행정지원, 연구지원, 고객지원, 교육지원이며 장애인, 자립준비청년,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한 제한경쟁 채용도 예정되어 있다. 구체적인 채용인원은 제한경쟁 인원을 포함하여 ▲본원 2명 ▲국립백두대간수목원 2명 ▲국립세종수목원 3명 ▲국립한국자생식물원 1명 ▲국립정원문화원 2명이다. 서류전형과 면접전형 등의 절차를 거쳐 채용하며, 임용일은 7월 21일이다. 지원 원서는 6월 19일부터 6월 29일 오전 11시까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채용 홈페이지(https://koagi.fairyhr.com)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인재개발원은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인재개발원과 상주 함창 한국한복진흥원, 안동 하회마을 등에서 경북도와 시·군 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한복의 멋과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인재개발원과 한국한복진흥원이 공동 추진한 ‘한복 입는 날’ 행사에 이은 두 번째 협업 프로그램으로, 도내 공무원들의 한복 역사와 가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한복 등 전통문화 콘텐츠 발전 방향과 효과적인 홍보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강의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유명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홍보여행 형식으로 교육과정 전반을 유튜브 콘텐츠와 인스타그램 릴스로 제작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해 교육생 만족도와 교육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여우곰’은 구독자 30만 5천 명과 인스타 팔로워 5만 5천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브 채널로, 국내외 주요 관광지에서 전통한복의 아름다움과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해 세계 시청자들에게 한복의 가치와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교육 첫날에는 서울시 무형유산 김인자 침선장의‘한복의 미학 발견’, 전 국립
(데일리대구경북뉴스= 김형만 기자)경상북도가 미래산업의 핵심인 첨단소재 공급망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6월 16일 구미 1공장에서 메타 아라미드 섬유 2호기 증설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으며, 경북은 이를 통해 AI·데이터센터·방산·전력인프라 분야의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등 시․도 관계자들과 니시무라 토모노부(西村 友伸) 도레이 섬유사업본부장, 큐노 모토히사(及能 誠久)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김영섭 도레이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증설은 연 3천톤 규모로 도레이첨단소재는 기존 생산라인을 포함해 연 총 5,400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했다. 메타 아라미드 섬유는 200도 이상의 고온에서도 물성을 유지하는 탁월한 내열성과 난연성, 우수한 전기 절연성을 갖춘 슈퍼섬유로서 전력 인프라, 미래 모빌리티, 방산, 산업안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최근 AI 및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에 따라 전력설비의 안정성과 효율성이 중요해지면서 메타 아라미드의 역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6월 15일 회의실에서 경상북도소방본부, 질병관리청 경북권질병대응센터,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와 함께 ‘농업분야 안전재해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와 건강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관별 전문성을 연계한 농업 안전관리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현장은 농기계 사용, 시설하우스·축사 전기설비, 고온기 야외작업, 진드기 매개 감염병 노출 등 다양한 위험 요인이 계속되고 있어 단일 기관의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4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농업현장 안전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체계 구축 ▲농업인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 ▲농업현장 화재예방, 응급상황 대응 및 사고 알림체계 연계 ▲농업인 온열질환, 진드기 매개 감염병 등 농업 활동 관련 건강위험 예방 교육·홍보 ▲농업안전 관련 정보 공유 및 공동 대응체계 구축 등에 나서기로 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농업인 안전교육, 농작업 안전 관련 시범사업 운영, 시군 현장 확산을 추진하고, 경북소방본부는 농업현장 화재 예방과 응급대응 교육, IoT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전시장 MEEU)에서 열린 ‘K-EXPO SPAIN 2026(유럽 한국 우수상품 박람회)’에 참가해 현지 구매자 및 유럽 전역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K-식품, K-화장품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남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경북도는 식품 및 미용 분야를 중심으로 도내 우수 중소기업 26개사와 함께 경북 공동관을 운영하여 신시장 판로 개척에 나섰다. 이틀간 진행된 B2B 비즈니스 상담 결과 수출상담 172건, 수출상담액 520만 달러, 계약추진액 202만 달러의 성과를 거두었고, 특히 현장에서 총 6건 6만 5천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농업회사법인 회곡양조장(안동, 주류)과 현지구매자 O사 ▲샤인프레시(상주, 발사믹식초)와 M사 ▲심박(영천, 젤리스틱·콤부차)과 D사 ▲농업회사법인 한국농산 합자회사(울진, 기능성젤리)와 M사 ▲해오름에프앤비(경산, 오미자청)와 M사 ▲알알이푸드(성주, 장류)와 A사 이번 MOU 체결은 경북 제품의 우수한 품질을 남유럽 시장에 각인시키는 동시에 향후 안정적인 유럽 수출길을 확보하는 발판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안동의료원(원장 이국현) 산하 경북권역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는 지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임신 희망 부부 20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난임으로 인한 심리적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부부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에게는 숙박과 식사, 프로그램 참가비가 전액 지원됐다. 예천문필지구와 영주주치지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숲길 걷기 ‘함께 걷는 부부’ ▲GOLDEN 성격유형검사를 활용한 부부 이해 프로그램 ‘손잡아 건강한 우리’ ▲치유 장비 체험 ▲차 명상 등 다채로운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GOLDEN 심리검사를 통해 부부 서로 간의 성격 특성과 소통 방식을 깊이 이해하는 한편, 대자연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으며 건강한 관계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산림청 복지기금(녹색자금) 지원으로 보건복지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함께하는 이 사업은 2023년 도입 이래 높은 만족도를 기록 중이다. 경북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는 임신 희망 부부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위안을 얻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군장애인복지관(관장 김흥수)은 6월 15일 청도군다함께돌봄센터 1,2,3호점과 장애 및 특수욕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아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권익을 보호하며, 지역사회 내 아동 돌봄 및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 이해 증진 및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교육·홍보사업 추진 ▲특수욕구 아동에 대한 사례관리, 정보 공유 및 자문, 전문 컨설팅 제공 ▲종사자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및 교류 활성화 ▲보호자 대상 교육, 상담 및 가족지원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통합돌봄 및 복지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흥수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 및 특수욕구 아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동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도군다함께돌봄센터 관계자 역시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공유하여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점복)은 6월 15일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운문권지사(지사장 김재흥)와 지역사회 상생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3년 체결했던 업무협약의 갱신 협약으로 ESG 가치에 부합하는 상생 협력과제 지속 발굴 실천, 공헌형 협력사업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을 확대할 예정이다. 협약의 일환으로 국립청도숲체원, 한국수자원공사 운문권지사는 지역사회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전에 기여하고자 대구경북혈액원 헌혈버스를 통해 임직원들이 합동으로 헌혈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홍보 및 캠페인을 함께 운영했으며 지역 유관기관인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 동참하여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을 더했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공헌형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겠다”며, “업무협약 체결의 첫 실천 일환으로 진행한 헌혈 활동을 통해 지역 생명 나눔 문화확산에 기여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덕소방서(서장 박치민)는 지난 6월 12일 영덕군 화개리 소재 한 주택에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해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험 상황을 조기에 발견했다고 밝혔다. 영덕소방서에 따르면 당시 거주자가 외출한 사이 가스레인지 위에 있던 음식물이 과열되면서 탄화돼 연기가 발생했고, 이를 감지한 단독경보형 감지기에서 경보음이 울렸다. 경보음을 들은 이웃 주민들은 즉시 주택 내부 상황을 확인한 뒤 가스레인지를 끄고 환기하는 등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신속한 발견과 조치로 불길이 주변으로 번지지 않아 인명피해와 큰 재산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에 작동한 감지기는 영덕소방서가 지난 2018년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보급한 주택용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확인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가 됐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발생 초기에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리는 시설로, 심야시간이나 거주자가 화재 상황을 즉시 인지하기 어려운 경우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에 큰 역할을 한다. 영덕소방서 관계자는 “작은 화재경보기 하나가 이웃 주민에게 위험 상황을 알리고 큰 화재를 막는 역할을 했다”며 “각 가정에서는 단독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경찰서는 최근 지역 농협과 협업해 왜관·북삼 농협 하나로마트 영수증 하단에 “비대면 주문 후 대리구매, 계좌이체 요청? 100% 노쇼사기!” 라는 문구를 삽입하는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홍보는 공공기관이나 기업체 등을 사칭해 단체 주문 후 특정 업체 물품의 대리 구매와 계좌이체를 요구하고 잠적하는 신종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왜관·북삼 하나로마트는 각각 하루 평균 약 2,500명이 방문하는 지역 대표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예방 문구가 담긴 영수증이 주민들에게 반복적으로 노출돼 자연스러운 경각심 형성과 피해 예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덕환 칠곡경찰서장은 “노쇼사기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제적 피해를 주는 민생침해 범죄”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해 범죄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소방서는 6월 11일 밤, 문경시 마성면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발생한 대형트럭 간 2중 추돌 사고 현장에 출동하여 운전자 1명(남, 50대)을 구조했다.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1일 밤 9시 5분경,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177K 지점에서 발생했다. 8.5톤 화물트럭을 25톤 윙바디가 후미를 추돌하면서 25톤 차량 운전자가 차량 내부에 고립됐다. 신고를 접수한 문경소방서는 소방인력 19명과 장비 7대를 현장에 투입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원들은 안전 조치 후 유압 장비를 활용하여 차량 내부 공간을 확보, 구조 작업을 진행하여 밤 22시 06분 고립되어 있던 25톤 트럭 운전자를 구조 완료했다. 이후 출동한 구급대가 현장 응급 처치 후 환자는 밤 22시 16분 경북권역외상센터로 이송했다. 민병관 문경소방서장은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대형 화물차 사고는 연쇄 추돌 등 대형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며 “야간 시간대 고속도로 주행 시에는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운전에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청장 김원태)은 6월 11일 지역 밀착형 부패근절을 위한 토착비리 특별단속의 일환으로, 관급자재 납품 계약 수주 과정에서 이권에 개입하고 8,000만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시청 전 비서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북경찰청은 경찰청의 지역 밀착형 부패근절을 위한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위한 첩보를 수집하던 중 A씨가 〇〇시청 비서관으로 임명된 후부터 각종 이권에 개입하면서 금품을 수수하고 있다는 제보를 확보했다. 특히 A씨의 사무실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띠지로 묶인 현금다발이 전달되는 정황이 확인되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A씨의 주거지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여 뇌물로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현금 7,000만원 상당과 범행 관련 자료를 압수했다. 이후 체포영장을 집행해 A씨의 신병을 확보하고, 법원으로부터 범죄의 중대성과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최근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이번 수사는 지방정부와 연계된 고질적인 이권 유착과 토착비리를 근절하기 위한 정부의 엄정한 법 집행 기조에 따른 결과이다. 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은 “토착비리는 공정한 사회질서를 훼손하고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6월 10일 여성 청소년 11명의 아동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한 대학생 A씨를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송치했다. 경북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따르면 A씨는 2022년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성적 호기심 충족을 위해 SNS를 이용한 아동성착취물 제작 범행을 시작하였고, 2025년 10월경 특정되기까지 11명의 피해자들을 상대로 아동성착취물 총 30개를 제작하여, 그중 일부를 SNS에 유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자신의 SNS 계정에 ‘노예 구인글’을 게시하여 호기심을 갖는 미성년자들을 유인한 후 ‘노예 자격조건’이라며 인적사항과 신체 노출 사진을 요구하였고, 이렇게 확보한 개인정보와 사진을 토대로 피해자들을 심리적으로 압박하여 추가 성착취물을 촬영할 것을 강요하는 등 미성숙한 피해자들을 성적도구화 했다고 밝혔다. A씨는 가상사설망(VPN)을 이용해 IP주소를 숨기는 등 경찰의 수사망을 교묘히 피해 왔으나, 경북경찰청의 긴밀한 국제공조와 끈질긴 추적수사 끝에 결국 검거됐다. 경북경찰청은 “청소년들이 성적 호기심을
사이트의 콘텐츠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41522 대구광역시 북구 검단로116-5,303 호 3층(복현동,예다빌딩) Tel 053-743-5675 Fax : 053-743-5676 등록번호 : 대구 아00183 | 사업자 등록일자 : 2015.08.12 발행인 : 김형만 편집인 : 황지현 copyright 2015 데일리대구경북뉴스. All rights reserved
UPDATE: 2026년06월16일 15시3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