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4월 23일 울진군 금강송면 일대 산림 내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 불법시설 단속에 나섰다. 지난 3월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 불법시설 단속·정비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1차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총 205건의 불법시설을 적발한 데 이어 누락지 여부를 점검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단속을 이어나갔다. 특히 이번 단속은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활용하여 불법시설 의심지를 특정하고, 산림무인비행장치(드론)를 투입해 실제 불법 상행위ㆍ경작ㆍ시설물 설치 여부를 확인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본격적인 여름ㆍ휴가철을 앞두고, 깊은 산속이나 경계 지역 등 누락 우려 지역까지 항공사진, 로드뷰, 드론 등을 활용해 산림 내 하천·계곡에 대한 정밀 점검을 이어가며, 이미 적발된 건에 대해서도 신속한 원상복구를 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포함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적발된 개소에 대하여는 ‘산지관리법’, ‘산림보호법’ 등 관련 법에 따라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사법 처리와 행정처분을 병행하는 등 엄격히 조치할 예정이다. 임하수 청장은 “법과 원칙을 지키는 다수에게 소외감과 박탈감을 주는 부당한 관행을 반드시 근절해야 한다.”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 U18의 임윤호(경북미용예술고등학교)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2026 AFC U17 아시안컵’에 참가한다. 임윤호는 탄탄한 기본기와 뛰어난 왼발 능력, 리더십까지 두루 갖추며 김천상무 유소년 시스템이 길러낸 차세대 자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9년 6월 13일생인 임윤호는 왼쪽 풀백이 주 포지션으로, 필요에 따라 왼쪽 윙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특히 왼발 킥 능력이 돋보이는 선수로 평가받는다. 왼쪽 측면에서 반대편으로 길게 갈라주는 롱패스는 임윤호의 가장 큰 강점 가운데 하나다. 임윤호는 김천상무 U15에서 성장한 뒤 U18로 콜업된 선수이며, U15 소속이던 2024년, K리그 유스 챔피언십 당시에는 상위 연령인 U17 콜업되어 경기에 출전할 정도로 경쟁력을 입증했다. 또 U15 3학년 시절에는 주장 역할까지 맡으며 경기력뿐만 아니라 팀을 이끄는 리더십까지 보여줬다. 이번 기회를 앞둔 임윤호의 각오는 남다르다. 임윤호는 “1학년 때부터 이 대회만 보고 달려왔는데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아시안컵이라는 대회를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받게 되어 정말 영광스럽다.”는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상무가 부천 원정길에 오른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4월 25일 오후 4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이하 부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K리그 통산 부천전에서 6승 1무를 기록하며 강한 면모를 보여온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상대 전적의 우위를 이어 승리를 챙기겠다는 각오다. □ K리그 맞대결 통산 6승 1무, 맞대결 5연승…외국인 공격진 봉쇄가 핵심 김천상무는 부천을 상대로 꾸준히 강세를 이어왔다. 2021시즌 6라운드 첫 맞대결에서 1대 0 승리를 거둔 이후 현재까지 7차례 만나 6승 1무를 기록 중이고, 특히 5연승을 달리며 뚜렷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7경기 동안 14골을 넣고 단 2실점만 허용한 점 또한 눈에 띄는 대목이다. 물론 3년 만에 K리그 무대에서 다시 마주하는 만큼 당시와는 선수단 구성, 전술 색채, 경기 양상 모두 달라졌다. 그럼에도 누적된 상대 전적은 분명 김천상무에 자신감을 더해주는 요소다. 이번 맞대결의 가장 큰 관건은 부천 외국인 선수들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제어하느냐다. 특히 경계 대상 1순위는 측면 공격수 갈레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김성호)은 지난 4월 17일 호텔금오산에서 퇴직 교직원들을 초청해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는 ‘순천향 아너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퇴직 교직원과 병원 관계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병원의 성장과 역사를 함께 만들어 온 퇴직 교직원들의 헌신과 노고를 되새기고 지속적인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순천향 아너스’라는 이름에는 존경하는 선배들과 병원이 함께 명예롭게 발전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김성호 병원장 인사말 ▲병원 비전 발표 ▲병원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 ▲회장단 선출 ▲명예 배지 증정식 ▲기념촬영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선후배들은 한자리에 모여 추억과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성호 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수많은 선배님들의 헌신과 노력 속에서 성장해 왔고, 오늘의 발전과 성취는 선배님들의 땀과 열정 덕분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오늘 이자리는 병원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함께 생각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선배님들의 경험과 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산림치유원은 경북환경연수원(원장 최대진)과 협력해 ‘찾아가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사업 협력을 통해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연수원으로 치유원이 직접 찾아가는 ‘숲에 들다, 나를 깨우다’ 캠프가 있다. 일반 성인 대상으로 ▲싱잉볼을 활용한 ‘숲명상’ ▲자연 속에서 신체 활동을 유도하는 ‘숲산책’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연수원에서 모집 후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진행되는 ‘환경호르몬 제로’ 캠프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환경호르몬 수치 측정 ▲친환경 제품 만들기 ▲나의 숲향기 찾기 ▲치유장비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환경연수원 누리집(www.igreen.or.kr)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며 상담은 유선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양 기관의 인프라와 전문성이 결합되면서 보다 수준 높은 공공서비스 제공 기반이 마련됐다”며, “국민이 체감하는 산림치유서비스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산림치유원과 경북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 국립속초등산학교는 4월 23일부터 ‘암벽등반 초급과정’ 교육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암벽등반 입문자를 대상으로 기초 이론부터 실습까지 단계별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이 안전하게 암벽등반을 즐길 수 있도록 필수 기술 습득과 안전수칙 준수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암벽등반 기초이론 ▲장비 사용 및 관리법 ▲매듭법 ▲확보 및 하강 기술 ▲자연암벽 등반 실습 등이다. 특히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교육생들의 현장 적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4월 29일 오후 6시까지이며, 교육은 5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교육비는 1인당 171,000원으로, 암벽등반 경험이 없는 입문자를 우선 선발한다. 또한, 별도의 장비가 없는 교육생을 위해 암벽등반 장비 일체를 무료로 대여해 교육 참여의 부담을 낮췄다. 민병준 국립속초등산학교장은 “이번 교육은 암벽등반 입문자들이 기초를 안전하게 다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앞으로도 올바른 등산문화를 확산시키고, 안전사고를 예방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공노총)은 지난 3월 31일 공무원을 포함한 대한민국 모든 노동자가 노동절 휴무를 누리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맞이하는 첫 노동절을 기념하고자 '함께 해요! 5월 1일, 5,100보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노총은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5월 1일 단 하루 동안 5,100보를 걷고 인증한 사람 중 51명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지난해 62년 만에 근로자의날에서 노동절로 이름이 변경된 것을 기념할 예정이다. 이는 공노총 전 구성원이 노동3권, 정치기본권, 임금, 연금, 타임오프 등 공무원 노동자의 5대 핵심 가치를 100% 온전하고 완벽하게 쟁취하자는 의미에서 이번에 5,100보 챌린지를 진행하게 됐다. 공주석 위원장은 "공무원을 포함한 대한민국 모든 노동자가 올해부터 노동절 휴무를 누릴 수 있게 된 것은 14만 공노총 조합원이 일치단결로 얻어낸 투쟁의 결과이다. 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이벤트를 통해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조합원들이 단결해 노동절을 쟁취했던 것처럼 해묵은 공원 노동계 현안을 해결하는데 다시금 의지를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소방서(서장 김병각)는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직원 264명을 대상으로‘2026년도 소방공무원 체력검정’을 실시했다. 이번 체력검정은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 대응에 필요한 개인별 체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소방공무원의 기초 체력 증진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매년 진행됐다. 평가 종목은 ▲악력 ▲배근력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윗몸일으키기 ▲제자리멀리뛰기 ▲왕복오래달리기 6개로 구성되며, 측정은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처리지침’ 기준을 준용해 진행했다. 권역별 교차평가 방식으로 운영해 타 소방관서 감독관과 평가관이 참여하여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 측정 전 과정은 엄격한 기준에 따라 관리된다. 또한 부상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도 병행된다. 사전 건강상태 확인과 충분한 스트레칭을 실시하고, 현장에는 119구급대를 배치해 응급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김병각 안동소방서장은 “체력은 곧 현장 대응력으로 직결되는 핵심 요소”라며 “철저한 체력관리를 통해 어떤 재난 상황에서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진소방서(서장 서창범)는 4월 22일 신한울원자력발전소 3·4호기 건설 현장에서 현장 관계자 및 근로자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형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폭발·가스누출 등 대형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인명대피 및 초기진압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울진소방서 북면119안전센터 소방대원 4명과 신한울 자체 소방대원 및 근로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공사장 내 위험요인과 건축물 구조 확인 ▲최적 출동로 숙지 ▲화재를 가정한 인명 대피 훈련 ▲자위소방대 행동요령 훈련 등이다. 서창범 서장은 “대형 건설 현장은 위험요소가 많아 사고 우려가 크다”며 “이번 합동소방훈련으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에 대한 대응능력이 향상될 것”이라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이 4월 23일 청도경찰서를 찾아 치안 최일선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원태 청장은 소통의 시간에 앞서, 청도경찰서가 1분기 도내 수사분야 우수관서로 선정된 것에 대하여 포상하였으며 범인검거 유공 직원들을 표창하고 격려했다. 김순태 청도경찰서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근무여건, 지역 치안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원태 청장은 “민생의 안전 확보라는 경찰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며 “정밀한 지역 여건 진단과 협력 기관과의 공고한 협업을 기반으로 지역주민 들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원태 청장은 청도경찰서를 방문하기에 앞서 청도지역의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46.49%에 달하는 초고령화 농촌지역임을 감안, 노인회 청도군지회를 방문하여 지역의 어르신 대표들과 만남의 시간도 가졌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성주소방서(서장 박기형)는 4월 21일, 선남면에 위치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를 직접 방문해 봄철 화재예방 특수시책인 ‘헬로(Hello) 성주, 세이프(Safe) 참외’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농번기를 맞아 성주군을 찾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주거지 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기형 서장은 라오스 출신 부부 근로자의 숙소를 직접 찾아 전문 통역사와 함께 ‘찾아가는 1:1 홈-세이프티(Home-Safety)’ 활동을 펼쳤다. 주요 내용은 △기숙사 내 화기 사용 시설 안전 점검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배부 및 설치 △주방 가스 밸브 점검 등 실질적인 주거 안전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이어 진행된 ‘런닝-안전(Running-Safety)’ 프로그램에서는 고용주와 근로자가 나란히 참여하여 △소화기 올바른 사용법 교육 △심폐소생술(CPR) 실습 등 체험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며 언어의 장벽을 넘는 안전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기형 서장은 “성주 참외 산업의 소중한 일꾼인 계절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소방서(서장 장해동)는 4월 22일, 왜관시장에서 전통시장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유사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운영협의회 및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화재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큰 전통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상인 중심의 자율소방대가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소방서와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돈독히 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진행된 전통시장 운영협의회에서는 자율소방대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현장의 건의 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했다. 또한, 향후 합동 화재 예방 캠페인 등 소방관서와 자율소방대 간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며 실질적인 화재 예방 대책을 모색했다. 이어 실시한 교육훈련에서는 자율소방대원들을 대상으로 ▲비상소화장치 등 시장 내 소방설비의 올바른 사용법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및 이용객 대피 유도 방법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이 진행됐다. 이승언 예방안전과장은 “전통시장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상인 중심의 자율소방대의 역량을 강화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소방서(서장 민병관)는 4월 22일 문경시 신기동 소재 월드에너지 공장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 등 50명을 대상으로 화재 및 응급상황 대응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현장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의식 향상과 위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소화기 사용법 실습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요령 ▲우리 집 대피계획 세우기 캠페인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언어 장벽을 고려해 시범 동작을 반복 시연하고, 교육생들이 직접 소화기를 작동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습하는 등 체험 위주로 진행해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근로자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실습에 열의를 보였고, “평소 궁금했던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배워 자신감이 생겼다”며 “비상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게 돼 유익했다”고 말했다. 문경소방서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산업현장에서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대구북구건강검진센터, 이하 건협 경북)는 오는 5월 1일 노동절(근로자의 날)에 지역주민과 직장인들의 검진 편의를 위해 평일과 동일하게 정상 검진을 실시한다. 올해부터 노동절이 전 국민 대상으로 법정공휴일로 확대 적용되면서, 건협 경북지부는 휴일을 맞은 직장인들이 평소 미뤄왔던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정상 운영을 결정했다. 이번 정상 운영일에는 ▲국가건강검진 ▲종합검진 ▲맞춤형 특화검진 ▲예방접종 등을 평일과 동일한 의료서비스를 진행한다. 건협 경북 하서진 본부장은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웠던 근로자들이 이번 휴일을 이용해 자신의 소중한 건강을 체크하는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철도공사(코레일) 경북본부(전기처)는 영동선 VHF 터널무선중계장치의 점검을 통해 열차안전과 직결되는 무선통신 환경의 신뢰성을 확인하였으며, 이번 점검에는 경북본부장이 직접 참여해 점검 전 과정을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선로진입 전 차단협의 후 장비의 상태, 기능점검(통화시험, 버튼류 기능점검 등), 터널내 케이블안테나의 상태를 점검했다. 경북본부는 무선통화품질 개선을 위해 무선음영지역 6개소 터널무선중계장치 신설공사(중계장치 6대, RCX케이블, GP안테나 등)를 완료하고 합동점검 결과 모두 양호한 무선통화 품질을 확인했다. 경북본부 관내 전체가 무선통화권으로 개선되어 열차안전에 기여했다. 박찬조 코레일 경북본부장은 “무선통화 품질의 개선 및 유지는 열차안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수단이므로 최선을 다해 달라”며 직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