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2월 11일(수울진바지게시장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 본 행사는 한울본부 설맞이 사회공헌 임팩트 위크의 일환이며 대상은 울진군 취약계층 300세대·복지시설 12개소·북한이탈주민 30가구로 총 4,300만 원 상당의 농수산물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저희의 손길이 작은 온기가 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라며, 2026년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한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속적인 나눔실천을 약속하겠다” 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은 2월 11일, 부설 한문교육원의 2025학년도 졸업식 및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하고 전통 기록 유산 계승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한문교육원은 단절 위기에 놓인 한문 번역의 맥을 잇고 전문 번역가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설립된 고전 번역 전문 교육기관이다. 이날 행사는 신입생들의 입학을 환영하고, 치열한 과정을 마친 졸업생들에게 증서를 수여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심재덕 대덕산업 대표(대덕육영장학회 이사장)가 연수과정 교육생에게 특별장려금을 수여해, 교육생들의 학업 의지를 북돋우고 고전 번역 인재 양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응원을 더했다. ‣ 68만 점 기록유산이 곧 교재, ‘실습 중심’ 교육으로 현장형 인재 양성 설립 이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해 온 한문교육원은 이번 졸업식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70명(연수과정 125명, 연구과정 45명)의 고전 번역 전문가를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전문 한문번역가를 비롯해 학술·문화 기관 등 각계로 진출하여 전통 지식의 현대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고문서·고서 번역, 해제 작성, 자료 정리 등 현장에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도는 2월 11일 성주군 소재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H5N1)가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가는 육용오리 계열화 농가로, 도축 출하 전 검사과정에서 조류인플루엔자 공통항원이 확인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최종 확진됐다. 도는 발생 농장에 긴급 초동대응팀을 즉시 투입하고 사육 중인 오리 15,000여 마리에 대해서는 긴급 살처분을 실시했다. 또한 경북도와 인접 2개 시군(합천, 거창), 전국 해당 계열 농장 및 관련 업체에 대하여 2월 11일 12시부터 24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Standstill) 조치를 시행했다. 아울러 발생 농장 반경 10km 이내 있는 사육농가 9곳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발생농장 출입 차량과 역학 관련 시설 등 4개소에 대해서도 이동제한 및 긴급 예찰 ․ 검사를 실시한다. 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도내 추가 발생 상황에서는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 경로를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장 출입자와 출입 차량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하고, 소독·방역 시설이 없는 농장 출입구와 축사 쪽문은 폐쇄해 출입 통제를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은 2월 11일 포항시청에서 한국 코카-콜라, 환경재단, 남부지방산림청, 포항시와 포항시 흥해읍 용한리 일원 해안방재림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 대응 및 해양재해 예방을 위해 국제 코카-콜라 재단의 투자를 기반으로 환경재단과 한국 코카-콜라에서 사업 기획·사후 점검, 홍보 등 지원하고, 산림청과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포항시에서 행정적·기술적 지원과 지역사회·주민 참여 등 지원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에 의미가 크다. 이번 협약을 통해 ▲ 연안지역 피해 방지 및 해안 경관 조성 등을 위한 공동 협력 구축 ▲ 해안방재림 조성기반 확산 및 관광·환경 지원 활용 ▲ 사회 가치 경영 관련 민·관 협력 기반 구축 ▲ 지속 가능한 사후 관리 및 점검 지원 협력 등 여러 방면으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상지는 포항시 흥해읍 용한리 일대로 2026~2027년까지 약 2년간 해안침식 방지 및 풍랑, 모래 날림, 염분 등 피해를 줄이기 위한 해안방재림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조성 후 주변 민가·산업단지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수종의 식재로 명품 경관 조성 등의 효과를 기대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취약계층에게 총 1억 2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국 복지시설과 아동·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간편 보양식과 생필품,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원하는 한편, 복지시설 위문과 사랑의 밑반찬 배달 등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2월 11일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이번 기부의 일환으로 김천지역 취약계층 400가구에 간편 보양식과 간식 세트를 전달했다. 공사는 2014년 김천혁신도시 이전 후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중소기업 우수제품으로 구성된 식품 등을 기부하며, 중소기업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오훈교 한국도로공사 홍보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듯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2월부터 한수원 월성원전과 공동으로 방폐장 및 원전지역 주민 2,60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사업을 시행한다. 이에 공단, 월성원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1일 월성원전 홍보관에서 동경주 지역 주민건강검진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올해 동경주 주민 건강검진은 공단과 월성원전이 12억 9천만원을 투입해 동국대병원, 큰마디큰병원(경주), 울산대병원, 울산시티병원, 동천동강병원(울산), 세명기독병원(포항) 등 6개 병원에서 시행된다. 검진대상은 검진 신청일 및 시행일 기준 감포읍, 양남면, 문무대왕면 3개 읍·면에 거주하는 만 45세 이상 주민 중 전년도 건강검진을 받지 않은 주민 2,600명이다. 검진 신청은 1차(2월~6월), 2차(7월~10월) 등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되며, 검진 비용은 공단과 월성원전이 지원한다. 공단은 2014년부터 올해까지 약 3만명의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있다.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88.3%가 일반 건강검진보다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처분시설 주변의 많은 주민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소방본부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화재 발생 위험을 낮추고 대형 화재 발생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월 13일부터 2월 19일까지(7일간) 도내 전 소방관서가 일제히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한다.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도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공무원 5,489명과 장비 1,032대를 동원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소방본부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소방 활동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속한 현장 대응과 대민 지원 활동을 위해 소방관서장 중심의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당직상황책임관의 계급을 상향하는 등 초기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포항역과 호국원 등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장소에는 소방공무원과 소방차량을 전진 배치하여 환자 발생 등 유사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화재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관계자 대상 안전교육과 자율안전관리 지도를 실시하고,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지역에 대해 주·야간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119종합상황실 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119로 전화하면 실시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청도소방서는 2월 10일 인근 시‧도에서 발생한 산불이 청도읍 초현리방향으로 강한 남서풍을 타고 북동쪽으로 확산되는 대형 산불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청도소방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등 인력 80여 명과 소방장비 16대가 동원되어 청도군청, 청도경찰서, 청도군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함께 대형 산불의 초기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청도소방서는 ▲청도읍 초현리 방향의 연소 확대를 저지하는 1차 방어선 구축 ▲유호2리 소재 문화재인 ‘영모재’와 주요 산업시설을 보호 등 단계별 방어선 구축과 화재취약시설 보호 및 인명대피(소산) 등에 맞춰졌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소방드론을 투입해 실시간 상황을 지휘부에 전달함으로써, 유관기관이 산불 확산 경로에 위치한 마을 주민들의 대피를 지원하는 등 복합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높였다. 청도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대형 산불에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재난현장의 지휘‧조정‧통제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훈련으로 군민의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2월 10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지역농가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생식물 팜앤비즈 전문가 양성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 ‘자생식물 팜앤비즈 전문가 양성과정’은 자생식물 기반 지역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2월 10일부터 3월 12일까지 총 9회, 30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지역 농가가 겪는 실질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자생식물 재배기술 ▲ 병해충 관리 ▲공공입찰 ▲온라인 유통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규명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지역상생사업은 지방소멸 위기 지역민들의 생계와 직결된 중요한 사업”이라며, “본 교육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 소득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주소방서(서장 김두진)는 2월 10일 오전 11시부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관내 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화재예방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이 증가하는 전통시장의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상인회 및 관계기관 등 총 98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 후 시장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기·가스 안전사용 요령 △점포 내 소화기 비치 및 관리 중요성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등을 안내하며 화재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김두진 서장은 “설 명절 기간 전통시장은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상인과 시민 모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화재예방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소방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소방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순찰과 안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성주소방서(서장 박기형)는 2월 9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 예원의 집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과 정을 나누며 화목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날 박기형 성주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행정자문위원회, 소방안전협의회는 가천면 금봉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예원의 집’을 방문했다. 예원의 집은 성주 지역 유일한 성인 발달 장애인 복지 시설로 스스로 자립하기 어려운 발달 장애인에게 필요·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위문 방문을 통하여 식료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에게 시설 운영에 대한 고충을 청취했다. 이어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화재예방교육 및 소방안전컨설팅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박기형 성주소방서장은“설 명절을 앞두고 불우이웃을 돕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성주경찰서(서장 김대정)은 2월 10일 정문 앞 출근길 직원들을 상대로 의무위반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렴동아리 푸르미 회원과 직장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한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술자리에 차를 가져가지 않는 No-Car 적극 실천으로 음주운전근절에 앞장서고 갑질 등 주요 의무위반행위 없는 성주경찰을 만들자는 다짐이었다. 성주경찰서장은 “음주운전등 의무위반행위 없는 성주경찰이 안전한 성주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며 “건전한 음주문화를 만들어 지역민들의 공감과 신뢰를 받는 성주경찰이 되자”고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덕소방서는 2월 10일 영덕 전통시장(만세시장) 일대에서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및‘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홍보 활동을 추진했다. 설명절은 음식물 조리와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 주택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다. 특히 명절 기간 고령의 부모님만 거주하는 가정이 많아,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늦어질 경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 최근 설 연휴 기간 화재 분석 결과에서도 부주의로 인한 주택 화재가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덕지역은 어촌·농촌 지역 특성상 단독주택과 노후 주택 비율이 높고, 산림과 인접한 주거지가 많은 데다 축사시설이 주거지와 가까이 위치한 경우도 많아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여부가 피해 확산을 좌우하는 지역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주택은 물론 축사시설에 대한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되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하며, 아파트와 기숙사를 제외한 모든 일반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필수 안전시설이다. 소화기는 화재 발생 초기 신속한 진압에 효과적이며, 단독경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코레일 경북본부 봉사단(단장 박찬조)은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세대·계층을 위한 설맞이 떡국 꾸러미 나눔 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나눔활동은 무의탁 독거노인,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추천한 총 10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각 가정에 명절 대표 음식인 떡국을 직접 끓여 드실 수 있도록 떡국 꾸러미를 지원했다. 또한, 100세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떡국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더불어, 코레일 경북본부 산하 10개 봉사회내 200여명의 봉사회원들은 2.월 9일부터2.월 18일까지기간 동안 각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며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품지원 및 각종 나눔 활동·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경북본부 박찬조 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이웃들이 외롭지 않게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지속적인 계층지원·나눔봉사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소방서(서장 김병각)는 지역 내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8월 28일까지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 대상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영업주의 안전 책임 의식을 높여 화재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우수한 안전관리 실적을 거둔 업소에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최근 3년 ‘무사고·무위반’ 업소 대상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최근 3년간 다음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무사고 실적 : 최근 3년 동안 화재발생 사실이 없을 것 ▶법규 준수 : 최근 3년 동안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위반 사실이 없을 것 ▶최근 3년 동안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16조 제1항 각호의 위반행위가 없을 것 ▶교육·훈련 이행 : 자체 계획에 따라 종업원 대상 소방교육 및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해당 기록을 3년간 보관하고 있을 것 ■ 안전업소 표기 등 체감형 인센티브 제공 선정된 우수업소에 대해선 영업주가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특히 주요 포털 사이트(네이버 등) 검색 및 지도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