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3월 11일 군수실에서 와이씨켐㈜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투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에 나섰다. 이날 체결식에는 성주군관계자와 이성일 와이씨켐㈜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투자계획 발표, 양해각서 서명, 기념촬영 및 환담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투자는 와이씨켐㈜의 생산 역량 확대를 위한 제5공장 증설 사업으로, 총 164억 원 규모다. 부지 매입을 제외한 건설 및 설비 분야에 138억 원을 투자하고, 2028년까지 20명 이상의 신규 인력을 채용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기로 했다. 와이씨켐㈜은 성주군에 본사를 둔 반도체 소재 분야 중견기업으로, 포토레지스트와 반도체 웨이퍼 세정제 등을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성주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대규모 투자 유치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생산기반 확충을 통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세수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은 관내 기업의 안정적인 투자 확대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계기”라며 “기업의 투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 지원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3월 11일 성주군 용암면(면장 이숙희) 선송리 칠선 경로당에 청춘사진관과 빨래방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청춘사진관과 빨래방은 성주군 자원봉사센터에서 평소 지역 주민들에게 호응이 좋았던 사업으로 이번에는 용암면에서 진행하게 된 것이다. 특히 청춘사진관에 들어서면 학창 시절을 그대로 재현해 어르신들께서 마치 시간 여행을 통해 젊음을 되찾은 듯한 기분이라며 연신 수줍은 미소를 지으셨다. 또한 함께 진행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에서는 겨우내 묵은 이불 등을 세탁하여 주민들이 보다 깨끗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사진이 기억에 남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늘 어르신들께서 사진 찍는 순간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기를 바란다.”고 전하고, “지역 사회에 따뜻함을 불어 넣어 주신 성주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와 재능을 기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3월 11일 ㈜삼진건설 정삼진 대표는 성주군 가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성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연합모금사업인‘함께모아 행복금고’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정대표는 가천면에서 지역 정비 및 토목 사업을 운영하며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 특히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역 기업인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정삼진 대표는 “함께모아 행복금고라는 뜻깊은 나눔 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가천면이 더욱 살기 좋고 정이 넘치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태겠다”고 전했다. 이수경 가천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변함없이 따뜻한 지역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여 면민 모두가 행복한 가천을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경상북도 제18대 사회복지공무원행정연구회는 3월 11일 오후 2시 성주군창의문화센터에서 23개 시군(도포함) 회장들이 모여 회의를 개최했다. 경북사행연은 총 2,200여명의 경상북도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사회복지업무 연찬과 사회복지직의 권익보호에 힘쓰고 있으며 제18대 회장은 성주군 주민복지과 김윤경 희망복지팀장이 맡고 있다.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 ‘통합돌봄지원사업’은 경북에서 사회복지직을 300여명 신규채용 예정이지만 타 직렬에 비해 승진적체가 심해 경사연에서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빈번히 일어나는 민원인 폭행문제에도 각 시군이 연대해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경사연 김윤경 회장은 “사회복지 업무가 늘어나고 일의 비중이 커지는 만큼 대우받는 공직문화를 만들겠다.”며 각시군 회장단들과 힘을 모아 경사연회장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을 다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3.14 ~ 4.19)’내 산불 예방을 위해 3월 9일부터 13일까지 산불방지인력을 활용한 산림인접 농경지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집중 지원한다. 봄철은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시기이며, 산림과 인접한 농경지에서 이루어지는 소각 행위는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어 고령자 등 취약계층에 대해 파쇄 작업을 지원한다. 이와 관련하여 성주군에서는 농가에서 발생하는 고춧대, 깻대, 잔가지 등을 파쇄 처리해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하고 퇴비나 토양 피복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농업기술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산림과장(전상택)은 “영농부산물 소각은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크다”며 “산림연접지 불법 소각 시 과태료 부과 등 엄정 대응 예정으로, 불법 소각을 자제하고 파쇄 처리나 지원사업 등을 적극 활용해 산불 예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보건소는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면 단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3월부터‘찾아가는 한방진료’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맞춤형 한방 서비스 제공 사업은 3월 10일 도흥보건진료소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초까지 운영된다. 보건소 한방진료팀이 총 44회에 걸쳐 관내 보건진료소를 방문하여 한방진료 및 침 시술, 건강상담 및 교육 등 포괄적인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리적 제약으로 인한 의료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만성 통증 관리 및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료를 받은 어르신은 “몸이 아파도 읍내까지 버스 타고 나가기가 힘들어 망설였는데 이제는 동네에서 침도 맞고 상담도 할 수 있다니 자식보다 낫다는 생각이 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동네 건강 쉼터에서 이 사업이 한방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능동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보건소는 청소년문화의 집 ‘성주군 방과후 아카데미’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3월 10일 구강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치과의사와 구강보건사업전담인력이 청소년문화의 집에 직접 방문하여 당분 섭취량이 많아 충치가 발생하기 쉬운 어린이들의 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구강질환(충치 등)예방을 위하여 ▲구강보건교육(올바른 칫솔질과 연령에 맞는 구강관리 방법 등) ▲구강위생용품 및 리플렛을 배부하여 가정에서도 올바른 구강관리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초등학교 어린이는 충치 발생 가능성이 높아 어릴 때부터 올바른 이닦기 습관 및 치아를 소중히 여기는 태도와 인식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구강보건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최근 이상고온으로 급증하는 담배가루이 등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3월 10일, 8개 권역 30명의 모니터링 요원을 위촉하는 발대식을 갖고 ‘참외 들녘별 병해충 경보 체계’운영에 본격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운영 안내, 병해충 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방제단들은 보급된 정밀 예찰 장비를 활용해 매주 수요일 정기 예찰을 철저히 수행하고, SNS로 실시간 동향을 공유하는 등 병해충 확산 방지의 파수꾼 역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특히, 발대식에 참여한 한 모니터링 요원은 “보급된 정밀 장비로 우리 들녘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갖고 예찰에 임하겠다”며, “철저한 활동을 통해 올해 담배가루이 피해가 크게 줄어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주군 관계자는 “현장 농업인의 사명감과 직접적인 제보가 결합된 모니터링 체계는 병해충 조기 포착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참외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 성주 참외의 명성을 확고히 지켜나갈 것”을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읍행정복지센터와 왜관읍행정복지센터는 3월 10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협력을 위해 상호 고향사랑기부를 실시했다.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성주읍과 왜관읍은 150만원을 각각 기부하여, 지역 간 우호 협력과 상생 발전의 의미를 더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재정 확충과 특산품 홍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상호기부는 양 기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 행정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곽상동 성주읍장은 “이번 상호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해 읍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선남면(면장 조익현)은 3월 10일 오전 10시부터 도성리 도성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을 운영했다.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은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대형 이불 세탁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로 성주군 자원봉사센터의 이동세탁 차량을 활용해 세탁부터 건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도성리 주민들은 묵은 이불을 세탁하며 연신 웃음꽃을 피웠으며,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주거 위생을 개선하고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 조익현 선남면장은“이동빨래방은 생활 속 작은 불편을 해소하고, 특히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뜻깊은 사업”이라며“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참별라이즈청년회(회장 심영보)는 지난 3월 6일 오후 대가면노인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커피믹스 10박스를 전달했다. 참별라이즈청년회는 성주군의 청년들로 구성된 봉사 단체로, 취약계층에 경로당 물품을 나누어주는 등 이웃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면소재지 남자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심영보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가면 어르신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진귀 대가면장은 “지역 청년들이 앞장서서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물품을 기꺼이 지원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은 지역주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잠재능력 개발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군민행복교육’을 3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상반기 군민행복교육은 18세 이상 군민들을 대상으로 모집하였으며, 총 145명의 수강생이 참여하게 됐다. 본 교육은 군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교육분야는 문화예술, 직업능력, 기초건강으로 나뉘며, 프랑스자수, 부동산 공(경)매, 요가&프롭테라피 등 총 10개의 과목을 운영한다. 특히 아크릴미술반을 신규 과목으로 개설해 군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은“교육 덕분에 건강과 자기계발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군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신규 과목을 지속적으로 개설하는 등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군민행복교육은 상반기, 하반기로 나뉘어 운영되며, 성주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이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벽진면은 지역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관광 안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벽진면 전원마을과 지역 명소인 태자바위 안내판을 새롭게 정비했다. 이번 정비는 기존 안내판이 노후화되어 글씨 식별이 어렵고 가시성이 떨어져 전원마을과 태자바위를 찾는 방문객의 불편함이 있어, 새 안내판은 시인성을 높인 디자인과 명확한 방향표기를 적용해 방문객들이 전원마을과 태자바위의 위치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치됐다. 안내판 교체를 기념해 마을 주민들과 벽진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모여 전원마을의 발전과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고, 참석자들은 전원마을과 태자바위가 많은 방문객이 찾는 명소가 되기를 기원했다. 김창구 벽진면장은 “이번 안내판 정비를 통해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이 전원마을과 태자바위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역명소와 관광자원 안내 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3월 9일 지역의 대표 문화유산인 회연서원을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봄철 관광객 맞이에 앞서 문화유산을 스스로 가꾸고 보존하려는 해설사들의 깊은 애정과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이날 해설사들은 서원 진입로와 주변 산책로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향후 정기적인 정화 활동 체계를 구축하여, 성주군 문화유산의 품격을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성주군 문화관광해설사 박재범 회장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해설하는 문화유산을 우리 손으로 직접 보존하는 일 또한 해설사의 사명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정화 활동을 펼쳐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데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열정 덕분에 ‘광(光)나는 성주’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성주군 주요 관광지인 세종대왕자태실, 태실문화관, 한개마을, 회연서원, 성밖숲, 역사테마공원, 역사신화테마관, 성산동고분군전시관 등 8개의 관광안내소에는 16명의 문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성주군 치매안심센터는 3월 9일부터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총 16회에 걸쳐 실험군과 대조군 각 14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찾아 떠나는, 경북여행’을 운영한다. ‘치매예방 찾아 떠나는, 경북여행’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광역치매센터에서 개발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으로, 친숙한 경상북도를 가상으로 여행하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지기능이 정상인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프로그램 참여자(실험군)와 미참여자(대조군)를 비교·분석하는 연구를 통해 인지기능과 심리·정서적 변화도 함께 확인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색칠하기 △퍼즐 맞추기 △단어 만들기 등 경북의 주요 지역과 문화유산을 주제로 구성되어 참여자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인다. 또한 과제를 통해 기억력, 사고력, 집중력 등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신체 건강 증진을 위한 운동을 결합한 인지운동 융합활동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치매 예방뿐만 아니라 참여자 간 소통 활성화와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걱정은 비우고, 기억은 채우는 즐거운 경북 여행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라며,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