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치안감 박헌수)은 10월 2일 오전 10시 경북경찰청 6층 큰마루에서 도경찰청 수사 지휘부와 계장급을 비롯해서 일선 경찰서장, 수사·형사·여청·교통과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 수사 지휘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에 따른 현장의 변화와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새로운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경북경찰청장은, ▵ 현장 수사팀장의 역량 격차를 좁히고,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의 세심한 관리로 우수팀장을 발굴하고 영입하여 ‘팀장 중심 수사체제’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며,
아울러, 최종 수사 책임자는 청장, 서장’이므로, 중요 사건은 관서장이 직접 관리하는 등 책임지는 자세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품격 높은 경북 경찰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