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목)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권기창 안동시장은 29일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열리는 2026년 전국산림경영인 대회에 참석한다.
저작권자 2015.01.15 ⓒ dailydgnews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원장 이종수)이 추진하는 ‘K-로컬콘텐츠 플랫폼 지원사업’이 해외 진출과 창작자 육성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어 화제다. K-로컬 콘텐츠 플랫폼은 지역의 문화와 자원을 활용해 창작자들이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점이다. 지난해 상주와 포항에 처음 조성됐으며, 올해 경주로 확대됐다. 먼저 상주 플랫폼은 프랑스에서 열린 세계적인 라이프 스타일 전시회인 ‘메종&오브제(Maison&Objet)’에 참가, 판매와 납품계약을 성사시켰다. 또 포항 플랫폼은 일본에서 경북의 문화와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 72종을 선보였다. 올해 새롭게 조성된 경주 플랫폼은 로컬크리에이터를 육성하고, 이들이 제작한 게임 콘텐츠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 상주, 해외 바이어 상담에서 납품계약까지 ㈜아워시선이 운영하는 상주 플랫폼은 올해 2년차 지원을 받아 참가한 ‘메종&오브제)’에서 바이어 상담 150건과 현장 판매 13건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미국 포틀랜드의 HOPPE SHOPPE 등 납품계약 3건도 체결하면서 해외 전시에 참가해서 실질적인 거래 성과로 연결했다. ⁍ 포항, 경북의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정기환, 이하 대경중기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현석)와 함께 오는 10월 14일(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전용교육장에서 대구지역 「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 종합상담회(이하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이 자금·채무·경영·폐업·재기 등 다양한 경영애로에 대해 한자리에서 분야별 전문가의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아울러 상담회에서는 △정책자금(융자), △경영진단, △신용보증, △채무 조정, △서민금융, △은행대출, △사업정리, △취업 및 재창업 지원, △노무·마케팅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문가 1:1 상담이 진행된다. 또, 대구경북 지역 상담회에는 한국부동산원의 주택‧상가건물 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와 함께 무료 법률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기환 대경중기청장은 “위기 소상공인이 겪는 어려움은 자금, 채무, 매출, 폐업과 재기 등 어느 한 가지 문제로만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상담회는 각 분야의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한 번의 방문으로 자신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사장 김회천)이 후원하는 대규모 국민참여형 스포츠 액티비티가 공기업 후원 행사로는 아시아 최초로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이벤트 지속가능성 경영시스템(ISO 20121:2024)’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한수원은 국민참여형 액티비티 운영위원회(위원장 정우진)와 함께 친환경 자전거 대회인 ‘펄스에너지 그란폰도-영동’ 등을 기획·운영하며 친환경 및 안전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해 왔다. 이번 인증 획득은 개별 행사 단위를 넘어 한수원의 국민참여형 액티비티 전반에 걸친 지속가능 경영 체계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특히 지난 9월 개최한 ‘펄스에너지 그란폰도-영동’에서는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함께 ‘에너지 박스’ 캠페인을 펼쳐 참가자들로부터 총 1,500점의 물품을 기증받아 자원순환을 실현했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CO₂) 2,520킬로그램(kg) 감축(30년생 소나무 약 400그루 식재 효과) ▲물 350만 리터(L) 절약 ▲장애인 근로자 약 3명분의 일자리 창출 등 구체적인 사회·환경적 성과를 거뒀다. 현장 운영 면에서도 행사장 내 폐기물 분리수거 및 회수 체계를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국내외 기업과 투자기관, 글로벌 혁신기업을 연결하고 투자상담을 산업현장까지 잇는 ‘경북형 투자 플랫폼’ 투자유치 2라운드에 나섰다. 도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과 안동·영주에서 ‘2026 미래전략 산업혁신 투자포럼’ 2회차를 열었다. 국내외 기업과 투자기관, 산업전문가, 지자체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8월 이차전지·미래자동차를 주제로 열린 ‘포스트 APEC 경상북도 투자포럼’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기계부품·방산·바이오·식품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비전 포럼과 기업 성공사례 발표, 투자설명(IR), 1대1 상담, 산업현장 방문까지 유치 전 과정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연결했다. 첫날인 7일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경상북도와 안동시, (사)월드푸드테크협의회가 ‘투자유치와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푸드테크 분야 유망기업 발굴과 경북 농축수산 자원을 활용한 연구개발, 국내외 투자포럼 개최, 투자정보와 기업 간 네트워크 교류에 협력한다. 이어 산업비전 포럼이 ‘기계부품·방산·바이오·식품 분야의 입지 경쟁력과 스케일업 전략’을 주제로 열렸다. 양희동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10월 7일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경북농공단지협의회와 ‘농공단지 신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기술력과 전문성, 현장 네트워크, 산업 인프라를 연계해 내수면을 비롯한 다양한 수산자원의 스마트 생산기술을 공동 개발·실증하고 사업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수산자원 연구·기술 역량과 농공단지의 제조·산업 기반을 결합해 단지에 맞는 새로운 성장산업 모델을 발굴한다. 주요 협력 분야는 ▲농공단지를 활용한 공장형·스마트 내수면 양식 모델 개발 ▲수산자원의 기술개발과 산업화 ▲안정적인 생산환경 구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전문 자문·기술지원 ▲농공단지에 적합한 품종과 생육 데이터 제공 ▲최적의 환경조건 실증연구 등이다. 수산자원연구원은 경북지역에 적합한 어종과 사육 특성 데이터를 분석해 제공한다. 사육·환경제어 기술에 대한 전문 자문과 기술검토를 맡고, 스마트 양식 주요 기술의 검증·평가와 실증시험도 지원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공동연구와 신규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수산자원 사육·운영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교육과 현장훈련,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최진석 경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가 운영하는 안동레이크골프클럽은 경북골프경영고등학교(교장 정철수)와 함께 지역 골프산업 미래 인재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채용 연계형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 기관이 지난해 7월 체결한 ‘지역 인재 육성 및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골프산업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사업이다. 이에 따라, 경북골프경영고등학교 3학년 졸업예정자에게 현장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취업과 지역 정착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했다. 실습생으로 선발된 3학년 학생 1명은 안동레이크골프클럽에서 전문 선임 캐디와 1대1 멘토링을 통해 코스 레이아웃 파악, 경기 진행 보조, 고객 응대, 안전관리 등 캐디 업무 전반에 대한 단계별 현장교육을 받는다. 현장실습 종료 후에는 근무 역량과 직무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실습생은 졸업과 동시에 정규 캐디로 채용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내년에 5명을 추가로 현장실습에 참여시키는 등 프로그램 규모와 채용 연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지역 인재에게 현장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전선희)은 경상북도와 협업하여 10월 7일 오후 2시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에서 “6·25전쟁 전몰군경 헌정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은 전몰군경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가 6·25전쟁 전몰군경 경북 유족대표 33명에게 직접 헌정패를 수여했다. 이 자리에는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해 최해암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경상북도지부장, 제123보병여단장, 경상북도 내 보훈관서장 등이 참석하여 유족 대표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6·25전쟁 전몰군경 헌정패“는 국가보훈부가 올해 처음으로 제작한 상징물로, 호국영웅의 희생에 보답하고 국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예우하며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뜻을 담고있다. 헌정패는 메달, 증서, 액자로 구성되었으며, 메달에는 태극문양과 함께 ”호국영웅”, ”평화”, ”자유” 문구가 새겨져 있고, 증서에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생명을 바치신 호국영웅을 국가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는 내용을 담아 국가의 약속을 명시했다.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우리의 자유와 번영이 호국영웅과 유가족 희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성주소방서(서장 박기형)는 10월 7일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조직 내 사기 진작을 위해 ‘베스트 소방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표창은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맡은 바 업무에 성실히 임하며 타의 모범이 된 직원을 선정해 수여한 것으로, 군민의 안전 확보와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여식은 표창장 전달과 기념촬영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직원 간 소통과 격려의 시간도 함께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박기형 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책임감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더욱 신뢰받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주소방서는 직원 사기 진작과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우수 직원 포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소방서(서장 장해동)는 10월 6일 신규 의용소방대원 9명을 대상으로 임명장 수여식과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신규 의용소방대원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의용소방대의 역할과 임무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한편, 지역 재난안전 활동에 필요한 기본적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신규 대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의용소방대의 조직과 주요 임무, 각종 재난 현장에서의 보조활동 등 신규 대원으로서 알아야 할 기본적인 사항을 교육했다. 임명장을 받은 신규 의용소방대원들은 앞으로 각종 소방활동 지원과 화재예방활동 등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가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화재예방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유사시 산불진화대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장해동 칠곡소방서장은 “신규 의용소방대원으로 함께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맡은 바 임무에 책임을 갖고 자긍심을 가지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역할을 해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덕소방서는 경상북도소방본부가 주관한 ‘제1회 경북소방 AI 공모전’에서 ‘AI·GIS 기반 광역 산불 통합 현장지휘 지원체계’를 출품해 정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소방정책과 현장업무에 접목할 수 있는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50건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전문가들이 정책성·실현성·기술성 등을 평가하는 블라인드 심사로 진행됐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해당 시스템은 영덕소방서 예방안전과 정다호 소방위가 현장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제안한 것으로, 대형 산불 발생 시 여러 지역에서 투입되는 광역 지원대의 위치와 이동경로, 화점·비화·확산경계 등 현장정보를 실시간으로 통합해 지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기존에 자체 구축한 산불 현장지원 시스템 ‘YD-Fire’를 기반으로 대원의 GPS 위치를 실시간 공유하고, 현장에서 화점·비화·위험요소 등을 직접 태깅할 수 있도록 구현해 실제 재난현장에 적용 가능한 수준의 기반을 갖췄다. 수집된 현장정보는 기상·산림·위성·지형정보와 AI·GIS 기술로 융합돼 산불 확산방향과 예상경계를 분석하고, 광역 동원대 위치와 함께 하나의 지도에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사)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강정선, 이하 대구예총)는 10월 16일(금)부터 19일(월)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등에서 ‘2026대구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술의 힘으로 더 빛나는 대구’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대구예술제에는 대구예총 회원단체 10개 협회와 특별회원 3개 단체를 비롯해 대구광주 달빛동맹예술교류와 중국의 닝보문학예술연합회의 공연이 더해져 다양한 예술문화의 장으로 펼쳐칠 예정이다. 공연 행사는 10월 16일(금)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카이로스 댄스컴퍼니와 대구예총 공연 분야 협회장들이 함께하는 주제공연으로 시작된다. 개막식 및 어워즈의 축하공연으로는 대구국악협회의 전통타악연희단 풍물마당이 ’천고‘를, 대구음악협회의 테너 최요섭, 소프라노 이은경, 이소미, 바리톤 이호준이 무대를 꾸민다. 또 제 9회, 10회 세계합창올림픽 금메달 4관왕을 수상한 하모나이즈의 특별공연이 이어져 대구시민들과 함께하는 흥겨운 축제 한마당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17일(토) 오후 3시에는 대구광주 달빛동맹 예술교류가 마련된다. 광주예총에서는 광주국악협회의 ’진도북춤‘과 서영무용단의 ’화선무‘, 전남광주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월 3일 구미시장선거에 있어 사적 경비를 정치자금계좌에서 지출하거나, 정치자금을 개인계좌에서 지출한 혐의 등으로 후보자 A씨를 10월 1일 구미경찰서에 고발했다. 선관위 관계자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의 회계책임자를 겸임하면서 ①사적용도로 사용할 1천7백만원을 정치자금계좌에서 지출한 혐의와, ②정치자금 2천8백여만원을 신고된 정치자금계좌가 아닌 개인계좌에서 지출한 혐의다. 정치활동을 위하여 소요되는 경비 외의 용도로 정치자금을 지출하거나 신고된 정치자금계좌를 통하지 아니하고 정치자금을 지출한 자는 ‘정치자금법’ 제47조(각종 의무규정위반죄)제1항 및 제49조(선거비용관련 위반행위에 관한 벌칙)제2항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백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포항시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월 3일 실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있어 허위 회계보고 혐의 등으로 포항시장선거 후보자 A씨(회계책임자 겸임)와 그의 선거사무장 B씨, 그리고 포항시의원선거 후보자의 회계책임자 C씨를 9월 28일 포항남부경찰서에 고발했다. 선관위 관계자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선거벽보 부착차량의 운전기사 인부임(선거비용외 정치자금) 260만원을 연설·대담차량의 운전기사 인부임(보전 대상 선거비용)으로 허위기재하여 회계보고 및 선거비용을 보전청구한 혐의다. C씨는 특정 사무원에게 수당을 초과 지급하고, 초과분의 일부를 자신의 개인 계좌로 반납받아 다른 사무원에게 제공한 혐의다. ‘정치자금법’제49조(선거비용관련 위반행위에 관한 벌칙)제1항에 따르면 회계책임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비용에 대하여 허위기재·위조·변조·누락(선거비용의 수입·지출을 은닉하기 위하여 누락한 경우를 말한다)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공직선거법’제230조(매수 및 이해유도죄)제1항제4호에 따르면 제135조(선거사무관계자에 대한 수당과 실비보상)제3항의 규정에 위반하여 수당·실비 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경찰청(청장 박헌수) 광역수사대는 9월 20일 해외에서 필로폰을 밀반입한 후, 전국의 외국인 노동자 밀집 지역에 조직적으로 유통한 일당과 이를 매수하여 투약한 태국인 등 외국인 마약사범 총 52명을 검거하고, 이 중 9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유형별> 밀반입책 2명(구속 2명), 운반·판매책 11명(구속 7명), 매수·투약 39명 경상북도경찰청 역수사대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2월부터 태국에서 전통의상 속에 필로폰을 숨겨 포장한 후, 국제 우편을 통해 국내에서 송부받는 방법으로 필로폰 3.5kg을 밀반입했다. 그런 다음, 국내에 거주하는 운반책을 거쳐 각 지역의 판매책들을 통하여 경북, 경기, 경남, 울산의 노동자 밀집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필로폰을 유통했다. 이를 구매한 외국인들은 농촌이나 공단 주변에 무리를 지어 생활하면서 집단으로 투약하는 한편, 일부는 공장으로 출근하기 직전이나 근무 중에 투약하고 환각 상태에서 일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이들 대부분은 체류자격이 없는 불법체류자들로 신병은 출입국사무소에 인계하여 추방 조치했다. 경찰은 국내에 있는 밀수입·유통 일당을 대부분 검거하여 조직을
사이트의 콘텐츠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41522 대구광역시 북구 검단로116-5,303 호 3층(복현동,예다빌딩) Tel 053-743-5675 Fax : 053-743-5676 등록번호 : 대구 아00183 | 사업자 등록일자 : 2015.08.12 발행인 : 김형만 편집인 : 황지현 copyright 2015 데일리대구경북뉴스. All rights reserved
UPDATE: 2026년10월08일 11시5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