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전선희)은 9월 15일 지역 문화기획사 ㈜이공이공 공동대표를 ‘우리지역 현충시설 알리미’로 위촉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국가보훈부에서는 독립․국가유공자의 공훈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조형물․사적지 등으로 국민의 애국심을 기르는데 상당한 가치가 있다고 인정되는 것을 현충시설로 지정하고 있으며, 경북북부보훈지청 관할 지역에는 임청각,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등 119개의 현충시설이 지정․관리되고 있다.
현충시설 알리미는 현충시설을 체험․탐방하고 각종 매체를 이용해 알리는 민간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위촉식을 통해 ㈜이공이공과 경북북부보훈지청은 우리 지역의 현충시설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여 민간 SNS 채널을 이용한 각종 이벤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경북북부보훈지청 관계자는 “현충시설이 지역민이 즐겨 찾는 보훈문화 확산 및 역사교육 체험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관리․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