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8월 19일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의 한울4호기(100만kW급) 원자로가 자동정지 됐다.
한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한울4호기는 8월 19일 오전 8시 50분경 터빈발전기 보호신호로 터빈이 정지됐고, 이어 발전소 보호계통이 동작하여 원자로가 자동정지 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한울원자력본부는 상세 원인을 분석 중으로, 정지로 인한 방사선 영향은 없으며 발전소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