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칠곡숲체원 국립김천치유의숲(숲체원장 이우진)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2026 김천포도축제’ 현장에서 산림치유서비스와 지역연계 숲여행 등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2026 김천포도축제’는 김천시를 대표하는 지역 축제 중 하나로, 홍보부스에서는 지역 상생과 기관 인지도 향상을 위해 숲체원 및 치유의숲의 주요 프로그램과 시설을 소개하면서 ▲씨앗키트 ▲FOWI부채 ▲FOWI거울 등 다양한 홍보기념품을 제공했다.
또한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기관 ‘인지도 및 이용실태 조사’를 진행하여 지역주민과 이용객들의 의견을 분석하고 향후 지역연계 프로그램 개발 및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위한 환경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국립칠곡숲체원 이우진 원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2026 김천포도축제 같은 큰 행사에서 국민들과 소통하며 산림치유의 효과와 기관을 널리 알린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함께 실시한 ‘인지도 및 이용실태 조사’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국민 누구나 숲을 찾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명품 치유 공간으로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