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 119산불특수대응단은 팀별로 6월 10, 11, 15일 영주시 봉현면 소재 국립산림치유원 일원에서 직원 간 소통·화합을 도모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마음건강 회복 및 청렴마인드 향상 소통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참여를 희망한 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 산책 프로그램, 싱잉볼 명상, 소백산 자락길 트레킹, 테라피 맨발 체험, 단합대회 등 다양한 치유·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을 회복하고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유 토크, 팀원 강점 발견 워크숍, 동료 칭찬카드 작성, 감사 메시지 릴레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산림치유와 팀별 소통 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심신 회복과 조직 내 결속력 강화에도 기여했다.
119산불특수대응단장(소방정 박영규)은 “이번 소통 나들이를 통해 직원들의 마음건강 회복과 청렴의식 함양은 물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