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7 (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3일 오전 9시 영덕군에 있는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공원 일대에서 ‘전몰 학도의용군 추념식 및 호국길 걷기’ 행사에 참석한다.
저작권자 2015.01.15 ⓒ dailydgnews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8월 6일 경산농협 본점에서 ‘IBK-에코프로 경북지역 혁신 벤처펀드’ 결성식을 개최했다. 총 408억 원 규모로 조성되는 이번 펀드는 도내 기업에 143억 원 이상을 집중 투자해 지역 벤처기업의 성장과 ‘G-star 밸리’ 구축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날 결성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목승환 중소벤처기업부 실장, 조현일 경산시장과 IBK기업은행, IBK자산운용, 에코프로파트너스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 모태펀드 출자사업인 ‘경북-포스코 혁신성장 벤처펀드’의 자펀드로 조성됐다. ‘IBK-에코프로 경북지역 혁신 벤처펀드’는 총 408억 원 규모로 한국모태펀드 160억 원, IBK기업은행 170억 원, 에코프로 70억 원, IBK자산운용 4억 원, 에코프로파트너스 4억 원이 출자한다. 운용기간은 2026년부터 2034년까지 총 8년(투자기간 4년)이며, 공동 운용사인 에코프로파트너스의 첨단산업분야 전문성과 IBK자산운용의 금융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벤처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산업 밸류체인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에코프로파트너스 이재훈 대표이사는 “지역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정부의 산업안전보건 강조기간(7월 6일~8월 1일) 종료 이후에도 자체적으로 강조기간을 8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하며 현장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한다. 최근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사장 특별지시로 현장의 안전관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온열질환 예방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연장 조치에 따라 한수원은 전사 임직원 대상 안전 특별교육과 사업소별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노사 합동 및 경영진 현장 점검을 확대한다. 특히, 지난 6월 발족한 시니어 직원 중심의 ‘안전이음단’을 활용해 폭염 취약 시간대 순찰을 강화하고, 온열질환 민감군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체감온도 기준에 따른 작업관리와 보고 체계, 작업 중지 및 재개 기준 등을 포함한 ‘폭염 대응 행동지침’을 마련해 전사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폭염 대응체계를 표준화하고, 현장의 신속한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하다”며, “정부 강조기간 이후에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가을 축제 기간 동안 행사의 열기를 더하고자 ‘봉자장터(플리마켓)’와 ‘수목원ON버스킹’에서 함께할 참가자를 오는 8월 25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수목원·정원문화 확산과 문화복지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관련 업체와 예술인으로, 모집 규모는 ‘봉자장터’ 22개 팀과 ‘수목원ON버스팅’ 30개 팀이다. 선정된 참여자는 오는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봉자페스티벌과 10월 24일 개최되는 가든하이킹에서 다양한 상품과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참여 신청은 전자우편(helim0394@koagi.or.kr) 또는 방문·우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구감소지역에 소재한 업체와 예술인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며,사회연대경제조직에 대해서는 가점을 부여할 방침이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규명 원장은 “봉자장터와 수목원 ON 버스킹이 지역 소상공인과 예술인에게 새로운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문화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8월 6일 지역 스토리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2026 경북 스토리스쿨’ 교육과정을 마치고 우수 창작자 10명을 최종 선발했다. ‘2026 경북 스토리스쿨’은 경북의 역사, 문화, 설화 등을 기반으로 시나리오, 소설(웹소설) 등의 창작을 지원해 국내외 시장을 겨냥한 원천 스토리 IP(지식재산권)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100여명이 지원한 올해는 참가자들의 창작역량에 맞춰 ‘기초-심화-IP 고도화 과정’으로 분리, 단계별 교육 과정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해 실효성을 극대화했다. 스토리 창작의 기초를 다지는 과정부터 현업 전문가들의 1:1 집중 멘토링, 고도화 과정까지 참가자에게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교육을 받은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지난 4일 ‘스토리 창작 심화 과정’ 5명, ‘스토리 IP 고도화 과정’ 5명 등 총 10명의 우수 창작자를 선발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지역성 및 독창성 △구성 완성도와 기획 적절성 △사업화 가능성 △창작 역량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특히 스토리 창작 심화 과정 한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삼성전자 갤럭시 신제품 출시를 맞아 8월 5일오후 1시 30분 구미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윤재호 회장, 류일곤 삼성전자 구미지원센터장,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 정성현 구미부시장,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상공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언론사, 구미시민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하는 삼성전자 갤럭시 신제품의 성공적인 출시를 축하하고, 스마트폰에서 로봇에 이르기까지 삼성전자와 지역사회와의 동행과 동반성장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우리 모두가 ‘갤럭시 앰버서더’로서 자긍심을 공유하고 화합을 다지는 장이 됐다. 1부에서는 주요내빈 인사, 축하메시지 영상 시청, 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축하기념 세레머니(우리 모두 갤럭시 앰버서더),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되었다. 2부에는 윤종영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가 강사로 초빙되어 ‘Next Wave:모바일과 AI가 이끄는 기술트렌드 그리고 그 중심에 선 도시, 구미’라는 주제로 강연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8월 6일,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경북산림사관학교 학생과정 교육생들과 ‘청년과 함께 만드는 미래 산림정책’이라는 주제로 만남의 날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임업분야 고등학교, 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미래 산림정책 발전 방향과 경북산림사관학교 교육 운영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만남에는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임업 관련 고등학교·대학교 학생,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교육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86%가 산림 분야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희망 진로는 공무원·공공기관(53%), 산림조합(20%)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관심 있는 정책 분야는 산림복지·휴양(31%), 산림보호(22%)가 높게 나타나 청년들이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재난 대응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생들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산림경영 방향, 스마트임업과 청년 창업 가능성 등 미래 진로와 산림정책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이어갔으며, 이에 경상북도는 디지털 산림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최근 5년간(2021~2025년) 화재 통계를 분석한 결과, 7~8월 여름철에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가 여름철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도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 전체 화재는 총 1만 5,146건으로, 이 가운데 7~8월에 발생한 화재는 2,041건(13.5%)이었다. 반면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화재는 최근 5년간 총 3,164건으로, 이 가운데 20.8%(659건)가 7~8월에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화재의 여름철 발생 비중인 13.5%보다 7.3%포인트 높은 수준으로 다른 계절보다 여름철 전기 안전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특히 7~8월에 발생한 전기화재 659건 가운데 47.7%는 주거지(28.1%)와 산업시설(19.6%)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가정과 사업장의 전기설비 점검과 예방수칙 준수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전기화재 원인별로는 '단락(합선)'이 261건(39.6%)으로 가장 많았다. 노후 전선 피복 손상 등에 따른 '절연열화'가 88건(13.4%), 콘센트·플러그 틈새의 먼지와 습기로 인해 전기가 새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8월 8일 오후 8시(무더위에 따른 경기 시간 조정, 한국프로축구연맹 결정 사항), 김천종합운동장에서 FC서울(이하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최근 리그 2연승으로 기세를 올린 김천상무는 서울전 맞대결 4연승과 동시에 리그 3연승 사냥에 나선다. □ 서울만 만나면 강해진다! 맞대결 4연승 정조준 김천상무가 서울을 상대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5시즌 26라운드 홈경기에서 6대 2 대승을 포함해 3연승을 달리는 중이다. 10기가 주축이 된 지난 시즌 37라운드에서는 김주찬, 박세진, 박태준의 골로 3대 1 승리를 거두었다. 올해 역시 김천상무가 먼저 웃었다. 5월 2일,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 3대 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승점 3점을 챙겼다. 최근 분위기도 좋다. 서울이 코리아컵을 포함해 1무 2패로 주춤한 반면, 김천상무는 같은 기간 3연승을 거두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전력에도 반가운 소식이 더해졌다. 경고 누적 징계를 마친 이건희가 복귀하면서 최전방의 무게감이 한층 높아졌다. 서울을 상대로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한 박태준의 발끝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심해 속 웅장한 전설을 만나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8월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전격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MPA)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공개식에서는 ‘맨발의 디바’이자 스쿠버다이빙 마스터로 활약 중인 가수 이은미씨(대구가톨릭대학교 실용음악과 석좌교수)가 ‘경상북도 동해바다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돼 큰 주목을 받았다. 이은미 홍보대사는 위촉식 직후 전문 다이버진과 함께 죽도 인근 해역 수심 40m 부근으로 직접 입수, 희귀 해양보호생물인 해송 군락지와 거대한 수중 암벽이 어우러진 비경을 탐방하는 수중 입수 행사를 펼쳤다. 공사는 현장에서 수중비경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울릉도 해양 보존에 평생을 바친 죽도 주민 김유곤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경북 수중비경 11선에는 기암괴석이 발달한 포항 ‘호미반도’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등재된 경주 ‘문무대왕릉’, 거대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미숙)는 도내 청소년들의 소통 역량을 키우고 건강한 또래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2026년 경상북도 또래상담자 사회성 증진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올여름 8월 5일부터 8월 7일까지 2박 3일간 국립공원공단 가야산생태탐방원에서 진행되며, 경북 도내 또래상담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대인관계 능력과 정서적 교감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프 기간 동안 참가 청소년들은 공감과 경청 기법을 바탕으로 한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자연 체험 활동, 그룹 간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상담자로서 필요한 상담역량과 사회성을 집중적으로 기르게 된다. 특히 서로 다른 지역의 또래상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상과 고민을 공유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친구들의 고민을 돕는 '조력자' 역할을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숙 경상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또래상담자 사회성 증진 캠프는 우리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정서적 휴식을 취함과 동시에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또래상담자들이 건강한 마음과 사회성을 바탕으로 학교 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월 3일 실시한 경주시장선거에 있어 ‘위법한 방법으로 선거사무원 수당 등을 지급한 혐의 등’으로 A씨(후보자의 선거사무장) 등 5명을 7월 31일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에 고발했다. 선관위 관계자에 따르면 자원봉사자로서 수당․실비(이하 ‘수당’) 등을 받을 수 없던 B씨와 C씨는 각 1명의(D씨, E씨) 선거사무원을 허위로 등록하게 하고, D씨와 E씨가 수령한 13일분의 수당 286만원(각 143만원)을 돌려받은 혐의다. A씨는 선거운동을 하지도 않았던 D씨와 E씨에게 수당이 지급될 수 있도록 지급명세서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 등이다. ‘공직선거법(이하 ‘법’)’제135조(선거사무관계자에 대한 수당과 실비 보상)제3항에 따르면 이 법의 규정에 의하여 수당ㆍ실비 기타 이익을 제공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당ㆍ실비 기타 자원봉사에 대한 보상 등 명목여하를 불문하고 누구든지 선거운동과 관련하여 금품 기타 이익을 제공하거나 그 제공의 약속ㆍ지시ㆍ권유ㆍ알선ㆍ요구 또는 수령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한 경우 법 제230조(매수 및 이해유도죄)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경찰청(청장 김원태) 광역범죄수사대는 7월 27일 대구․광주지역 오피스텔 등에서 사무실을 차려 놓고 불법 도박사이트 입금자금 1,500억 원 상당을 실시간으로 2차 계좌로 송금하는 방법으로 자금세탁·은닉에 가담한 일당 14명을 검거하고, 이 중 12명을 구속(7. 23.)했다고 밝혔다.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A씨(20대) 등은 친구 및 동네 선‧후배 지인 사이로 텔레그램을 통해 알게 된 도박사이트 운영자로부터 “도박자금을 세탁해서 전달해 주면 수수료(0.4~1%)를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지난해 2월경부터 올 7월 21일까지 약 1년 5개월 동안 주·야 2~3교대(8~12시간)로 근무하면서 대포통장으로 송금받은 도박자금 1,500억 원 상당을 2차 계좌 등으로 이체하고, 총책 등 각자의 역할에 따라 수수료 명목으로 月 400~5,000만 원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A씨 등은 범행이 들통나지 않기 위해 텔레그램으로만 서로 연락하고 근무 메뉴얼과 적발시 행동요령 등을 작성해 신입 조직원을 교육하는 것은 물론 수개월 마다 한 번씩 오피스텔과 아파트 등을 옮겨 다니면서 창문을 검은색 부직포로 가리는 등 은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양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월 3일 실시한 경상북도교육감선거에 있어 후보자 선거연락소의 선거사무원으로 활동한 혐의로 현직 반장인 A씨를 7월 27일 영양경찰서에 고발했다. 선관위 관계자에 따르면 “A씨(50대, 남)는 현직 반장(2022~현재)일 뿐만 아니라, 작년에 실시한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도 유사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아 선거권이 없는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21일 □□□후보자 영양군선거연락소의 선거사무원으로 선임되어 6월 2일까지 선거운동을 하였으며, 13일치(143만원)의 수당․실비까지 지급받은 혐의다. ‘공직선거법(이하 ‘법’)‘제60조(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에 따르면 선거권이 없는 사람이나 통·리·반의 장은 선거운동을 할 수 없고, 통·리·반의 장이 선거사무원·투표참관인·연설원 등이 되고자 하는 때에는 선거일전 90일까지 그 직을 그만두어야 한다. 이를 위반한 경우 법 제255조(부정선거운동죄)제1항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백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사이트의 콘텐츠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41522 대구광역시 북구 검단로116-5,303 호 3층(복현동,예다빌딩) Tel 053-743-5675 Fax : 053-743-5676 등록번호 : 대구 아00183 | 사업자 등록일자 : 2015.08.12 발행인 : 김형만 편집인 : 황지현 copyright 2015 데일리대구경북뉴스. All rights reserved
UPDATE: 2026년08월06일 17시3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