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 의성군 안계미술관이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 ‘2026 아르떼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문화시설형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전국 185개 기관이 지원한 가운데 최종 25개 기관이 선정된 사업으로, 안계미술관은 국비 4,000만원을 지원받아 지역 주민 대상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이에 안계미술관은 현재 중장년·노년·아동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