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 (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은 22일 시청 소통실에서 열리는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대표단 교류 행사에 참석한다.
저작권자 2015.01.15 ⓒ dailydgnews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5월 12일부터 이틀간 경주 라한호텔에서 원전 산업계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한국원자력품질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원전 생태계의 품질 수준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성균관대학교 신완선 교수가 ‘인공지능(AI)을 이용한 품질전문가 역량 혁신 방안’에 대해 특강을 펼쳤고, 이어 한수원의 원전품질 중장기 계획인 ‘큐-스타(Q-STAR) 2029’ 성과 발표가 있었다. 이어 위변조 및 의심 품목(CFSI) 예방 세미나, 협력사 대상 공급자 유자격 품질분야 심사에 대한 품질교육 등이 진행됐다. 특히, 한수원은 이번 행사에서 원전 품질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개발한 ‘공급자 품질수준 계량평가 지표’를 소개했다. 이 지표는 기존에 정성적으로 평가되던 품질 관리 수준을 수치화해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앞으로 원전 산업계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장희승 한수원 품질기술본부장은 “원전 운영의 핵심은 결국 공급자의 품질에 달려 있다”며, “이번에 개발된 공급자 품질수준 계량평가 지표를 현장에 적용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지역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위해 광역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경북도는 5월 13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대구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10개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대구·경북 로봇산업 밸류체인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5극 3특’ 지역주력산업 육성 전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재·핵심부품·로봇 제조·시스템통합(SI)·로봇 활용 및 유지보수로 이어지는 로봇산업 전주기 밸류체인을 구축해 지역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경북은 탄탄한 제조업 기반과 풍부한 로봇 활용 수요, 관련 연구기관 및 기업 집적도를 바탕으로 국내 로봇산업의 주요 성장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대구의 로봇산업 인프라와 경북이 보유한 반도체 및 이차전지 중심의 첨단 부품 제조 기반, 그리고 대규모 제조 산업 집적지가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높은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에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 경북대학교, 국립금오공과대학교,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5월 13일 경북도청 사림실에서 ‘경상북도 투자금융주식회사 설립 추진 간담회를 열고, 지역 공공투자기관 설립을 위한 전문가 논의를 본격 가동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금희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지역활성화투자개발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iM 뱅크 등 공공 투자금융 전문가들이 모였다. ◆ 경북에 기업과 기술은 있지만 자본은 없다. 양 부지사는 모두 발언에서 경북 기업이 처한 현실을 직접적으로 짚었다. “구미, 경산, 영천, 포항 등 전 시·군에서 기업인들이 찾아온다. 공장에 가보면 기술도 있다. 그런데 이분들이 찾아오는 이유는 똑같다. 결국 돈을 못 구하겠다는 것”이라며 경상북도 투자금융주식회사 설립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전국 벤처캐피탈(VC)의 80%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된 현실에서 광역시도 아닌 경북에는 사실상 VC 유입이 없다는 것이 도의 분석이다. 한국모태펀드의 ’24년도 지역별 신규 투자실적에 따르면 서울이 1조 2,739억원, 대전이 1,800억원인 반면 경북은 866억원에 불과하다. 면적으로는 광역 1위이지만 투자 규모는 대전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 또한 “보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가 도내 댐과 저수지를 활용한 수상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햇빛소득' 정책을 본격 확대한다. 이는 기후에너지부가 발표한 ‘에너지 대전환 추진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 이상으로 높이고 태양광 56GW를 조기 보급하려는 국가 정책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조치다. 도는 이러한 에너지전환 흐름을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경북의 자원을 지역 주민의 실질적 소득 기반으로 전환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수상태양광은 산지나 농지를 훼손하지 않고 유휴 수면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육상 태양광 대비 발전 효율이 높아 내수면 자원이 풍부한 경북에 특히 적합한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임하댐 수상태양광(47.2㎿) 사업을 통해 ‘경북형 햇빛소득’의 대표적인 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경북도와 안동시가 주도하고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이 함께 추진한 이 사업은 임동·임하면 33개 마을이 '임하댐 수상 태양광 마을 발전' 법인을 설립하여 투자자로 직접 참여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2025년 9월 준공돼 향후 20년간 약 220억 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이사장 이영관)이 제9회 한국도레이 과학기술상 및 펠로십을 오는 6월 말까지 공모한다. 과학기술상은 화학 및 재료의 기초와 응용분야에서 연구업적이 탁월하고 과학기술발전에 크게 공헌한 과학자 2명을 선정해 각각 상금 1억원을 수여한다. 펠로십은 과학기술상과 동일한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발전 기능성이 높은 독창적인 연구에 도전하는 신진 과학자5명을 발굴하여 연간 5천만원씩 3년간 연구비를 지원한다.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은 한국의 과학기술 발전과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자 2018년 공익법인으로 출범하였으며, 현재까지 과학기술상 16명, 펠로십 35명, 이공계 대학 장학생 225명을 선정했다. 응모방법은 재단 홈페이지(www.koreatoraysf.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상식은 오는10월 개최할 예정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은 5월 12일 문경경찰서를 방문해 지역 치안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문경경찰서 치안 현황과 주요 현안 업무를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규봉 문경경찰서장과 현장 직원 등이 참석했다. 김원태 청장은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어 우수 직원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하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경북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책임 치안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112치안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신고 대응체계와 상황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빈틈없는 상황 관리와 신속한 현장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김원태 청장은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고 의견을 청취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소통 활동도 이어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의 대표적 과학문화시설인 예천천문우주센터(이하 센터, 대표 조재성)가 오는 5월 과 30일 가정의 달 공개관측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과학문화 저변 확대를 목표로, 과학실험과 천체관측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어린이들에게는 과학을 친근하고 흥미롭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호기심과 동심을 되살리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관측회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센터에서 진행되는 과학실험 쇼 ‘신기방기 베르누이’ 참가자를 대상으로 초청권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실험 쇼는 국립대구과학관의 ‘찾아가는 과학관’ 사업의 일환으로, 공기의 압력과 속도 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베르누이의 법칙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할 예정이다. □ 찾아가는 과학관 ‘신기방기 베르누이’ 과학실험 쇼 일정 ⦁일시: 2026년 5월 16일(토) ~ 5월 17일(일) ⦁시간: 11:30 ~ 12:00 / 13:30 ~ 14:00 (1일 2회) ⦁장소: 예천천문우주센터 ⦁예매: 네이버예약 (회차 당 선착순 30명) 과학실험 쇼에 현장 방문 관람객에게는 오는 23일과 30일 개최되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5월 13일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에 위치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부지에서 2단계 표층처분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 경상북도·경주시, 유관기관, 지역대표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2단계 표층처분시설은 총사업비 약 3,141억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2012년 사업 착수 이후 약 14년의 기간을 거쳐 작년 12월 준공됐다. 시설 규모는 200리터 드럼 기준 총 12만5천 드럼 규모다. 표층처분시설은 방사능 준위가 비교적 낮은 저준위 이하 방폐물을 지표면 가까운 깊이에 콘크리트 구조물을 설치하고 방폐물을 처분한다. 총 20개의 처분고가 있으며 5중 다중차단구조로 규모 7.0 지진에도 안전하다. 이번 준공으로 기존 1단계 동굴처분시설과 함께 세계 최초로 단일 부지 내 복합처분시설을 운영하게 된다. 방사성폐기물 특성과 준위에 맞춘 효율적인 처분 체계를 구축하고 중저준위 방폐물 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 특히 현재 원전 부지 내 임시 저장 중인 중저준위 방폐물의 안정적인 처분은 물론, 향후 원전 해체에 따라 발생할 방폐물까지 수용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도서관은 오는 5월 26일 저녁 7시, 도서관 2층 강당에서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의 3회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숲의 숨표, 어쿠스틱으로 읽는 봄’이라는 주제로 바쁜 일상에 지친 도민들에게 자연의 따뜻함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쿠스틱 트리오 <오후에 만난 성아>의 섬세한 선율로 봄의 정취를 깊이 있게 전할 예정이다. * 숨표 : 악보에서, 쉼표가 없는 곳에서 숨을 쉴 것을 지시하는 기호임. <오후에 만난 성아>는 의성군 출신 보컬 홍성지를 중심으로 피아노 오성아, 기타 차현호가 결성한 실력파 트리오다. 대표앨범 ‘니가 오지 않아도 돼’, ‘다시 만날 때까지’ 등을 통해 서정적인 울림을 전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봄과 숲의 포근한 이미지를 담아낸 총 11곡의 세트리스트로 풍성하게 꾸며진다. ‘길’, ‘숲 속’, ‘당연한 것은 없다’, ‘엄마의 달’, ‘오늘, 오늘, 오늘’ 등 자연의 생동감과 일상의 소중함을 노래하는 곡들이 차례로 연주될 예정이다. 보컬 홍성지의 따뜻한 음색에 피아노와 기타의 감각적인 리듬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도심 속 숲길을 걷는 듯한 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지난 5월 1일부터 오는 6월 3일 개표 종료 시까지 도내 투‧개표소 등에 대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대책은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 인한 투‧개표 차질을 사전에 방지하고, 고령자와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 유권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내 선거관리위원회 청사 24개소를 비롯해 사전투표소와 투‧개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 점검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대피로 확보 상태 ▲관계자 대상 화재안전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소방관서와 지방자치단체, 선거관리위원회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화재안전 간담회를 통해 ▲개표소 합동 안전점검 ▲선거종사자 대상 화재안전 및 심폐소생술 교육 ▲비상 연락망 공유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에 나선다. 아울러 소방관서장을 중심으로 ▲투‧개표소 주변 가연물 제거 지도 ▲공사 중인 투‧개표소의 투표일 당일 용접‧용단 작업 중단 안내 ▲자체 화재안전관리 책임자 지정 권고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도민들이 안심하고 소중한 권리를 행사할 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 119산불특수대응단 손용원 소방교가 비번 중 발생한 화재를 발견하고 신속한 초동 조치에 나서 피해 확산을 막아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 119산불특수대응단에 따르면 5월 9일 오후 6시 51분경 칠곡군 석적읍 석적체육공원에서 산책중이던 손용원 소방교는 인근 수변 녹지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하고 뛰어가 가연물을 제거하고 주변 나뭇가지 등을 활용해 화재를 진압하는 등 적극적인 연소 확대 방지 조치를 실시했다. 이에 화재는 더 이상 확산되지 않았고, 이후 출동한 석적119안전센터 대원들에 의해 들불 화재는 완진됐다. 화재가 난 수변녹지 바로 인접한 곳에는 3,400세대의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해 있었으며, 인명 및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손용원 소방교는 지난 2021년 1월 9일 비번일에도 봉화군 춘양면 한 상가 보일러실 화재 현장에서 요구조자들을 대피시키고 초기 진화에 나서는 등 피해 확산을 막은 바 있다. 박영규 119산불특수대응단장은 “비번 중에도 신속한 판단과 적극적인 초동 조치로 피해 확산을 막은 손용원 소방교의 사명감은 동료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전직원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운동과 관련하여 금품 등을 제공한 혐의’로 영주시장선거 예비후보자 A씨를, ‘해당 금품 등을 수령한 혐의’로 B․C씨를 5월 7일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에 고발했다. 선관위 관계자에 따르면 “A씨는 ▲B씨․C씨가 선거사무관계자로 선임되기 전 20여일간의 선거운동 준비 및 선거운동에 대한 대가로 이들에게 200여만원을 지급(B씨 94만원, C씨 106만원)한 혐의다. 또한 ▲같은 기간 중 B씨․C씨가 포함된 자원봉사자들에게 40여만원 상당의 식사와 간식을 제공한 혐의도 받고 있다. ※ B씨와 C씨는 A씨가 예비후보자로 등록하기 전인 지난 2월 초부터 선거운동 준비 또는 SNS등을 활용해 A씨의 선거운동을 하였으며, A씨가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날(2월 20일) 회계책임자(B씨)와 선거사무원(C씨)으로 선임되었음. ‘공직선거법’제135조제3항에 따르면 이 법의 규정에 의한 수당ㆍ실비 기타 이익을 제공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당ㆍ실비 기타 자원봉사에 대한 보상 등 명목여하를 불문하고 누구든지 선거운동과 관련하여 금품 기타 이익의 제공 또는 그 제공의 의사를 표시하거나 그 제공의 약속ㆍ지시ㆍ권유ㆍ알선ㆍ요구 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의성군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사무소에 다수의 선거구민을 모이게 하여 확성장치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의성군의원선거 예비후보자 A씨와 공모자 B씨를 4월 28일 의성경찰서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4월 초, A씨는 문자메시지를 이용하여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다수의 선거구민을 모이게 하였고, B씨의 진행에 따라 확성장치를 이용하여 선거사무소 외부에 있는 선거구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선거운동을 한 혐의다. ‘공직선거법(이하 ‘법’)‘제91조(확성장치와 자동차 등의 사용제한) 제1항에 따르면 누구든지 이 법 규정에 의한 연설ㆍ대담ㆍ토론용으로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선거운동을 위하여 확성장치를 사용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법 제255조제2항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법 제254조에 따라 선거운동기간 전에 이 법에 규정된 방법을 제외하고 선전시설물·용구 또는 각종 인쇄물, 방송·신문·뉴스·통신잡지, 그 밖의 집회의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하는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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