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권기창 안동시장은 6일 시청 소통실에서 열리는 간부회의에 참석해 현안 사항을 보고받고 시정추진 방안 등을 논의한다.
저작권자 2015.01.15 ⓒ dailydgnews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정기환)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불안 장기화로 인한 지역 수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가 확대됨에 따라, 16일 대경중기청 3층 중회의실에서 금융기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지역 정책금융기관과 아이엠뱅크 등 9개 지역 금융기관 및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이날은 중동사태 장기화로 인한 지역 중소기업의 피해 사례 및 기관별 지원실적 등을 공유하고, 26년 추경확정에 따른 대출금리 인하, 만기연장, 상환유예 등 금융기관별 지원 시책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앞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4월 10일 수출 중소기업의 중동 전쟁 피해 최소화에 4,622억 원, 소상공인 민생안정에 4,952억 원 등 26년 1차 추경예산 1조 6,903억 원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기관들은 기관별 금융지원 시책들이 차질없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피해현황 및 기업정보·지원실적 공유, 현지 상담, 기업방문 등 기관간 협조체계를 마련키로 했다. 정기환 대경중기청장은 “중동사태의 장기화로 지역 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으로 자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동해안의 대표적 고부가가치 품종인 ‘독도새우(품명 도화새우)’ 15만 마리를 4월 16일 울릉 해역에 방류했다. 이어 이달 말에는 울진 왕돌초 해역에 20만 마리를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다. 이번에 방류한 도화새우는 지난해 11월부터 포란된 어미로부터 부화시켜 약 6개월간 정성껏 사육한 전장 1.5~3cm 크기의 건강한 개체다. 연구원은 어린 새우의 생존력을 높이고, 포식자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선상에서 수심 50m 이하의 암초지대에 호스를 통해 직접 방류했다. 방류된 새우들은 성장 단계에 따라 주변 서식지로 이동해 감소하는 동해 도화새우 자원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독도새우 3종(도화새우, 물렁가시붉은새우, 가시배새우) 중 가장 대형종인 도화새우는 머리 부분의 흰 반점과 황적색 체색이 특징이다. 뛰어난 맛과 희소성으로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자원량으로 인해 kg당 30만원을 호가하는 등 최고의 명품 새우로 대접받고 있다.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지난 2013년 물렁가시붉은새우를 시작으로 2018년 도화새우 대량 종자생산 기술 개발에 성공하며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아이 등교를 챙긴 뒤 마음 놓고 출근하고,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으며, 경력이 끊긴 뒤에도 다시 일을 시작할 수 있는 환경. 일하는 부모라면 누구나 바라는 이 일상이 경상북도에서는 정책으로 구현되고 있다. 경상북도는 일·생활 균형 실현을 위해 ▲경력보유 여성의 재취업과 돌봄을 한 번에 연결하는 '일자리편의점', ▲자녀 등교 후 오전 10시까지 출근을 허용하는 '초등부모 10시 출근제', ▲기업의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지원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 지원' 을 3대 축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장의 목소리에서 출발한 이 사업들은 도민의 일상에 변화를 만들어내며, 정부 정책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1) 돌봄과 일자리 한 번에... 경상북도 일자리편의점 결혼과 출산, 육아를 거치며 일을 그만두는 여성이 경북에서도 적지 않다. 재취업을 원하지만 시작이 막막하거나,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경상북도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취업과 돌봄을 동시에 지원하는 통합 모델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경상북도 일자리편의점’이다. 일본에서 출산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오카야마현 나기초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고속도로 서비스 향상을 위해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을 4월 16일부터 5월 3일까지 모집한다. ‘국민소통단’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아이디어 제안, 정책 과정 참여, SNS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고객서비스 및 제도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의견을 제안하고, 정책 과정 분야에서 공사 경영 관련 설문과 주요 기술 평가 사업에 직접 참여해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홍보활동 분야에서는 공사의 혁신 우수사례와 주요 현안을 대외적으로 알려 국민과 공사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한국도로공사에 관심 있는 국민으로, 연령·지역·직업·관심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0명 이내로 선발한다.* ① 안전‧AI‧홍보‧혁신‧교통‧건설분야관심 인재 및 전문가 ② 고속도로 상시 이용자 ③ 유사 활동 경험자 ④ SNS 활동가 우대 선발된 인원에게는 활동 실적에 따라 활동비를 차등 지급하며, 분기별 최대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했다. 우수 활동자 5명에게 별도로 지급되는 포상금도 최대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회장 문동환)와 경북북부근로자건강센터(센터장 유미진)는 4월 15일 오후 3시, 구미시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에서 회원사 근로자의 건강증진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50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권 보호와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의 건강증진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구미중소기업협의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근로자 건강증진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연계 및 협력 활동을 수행하고, 경북북부근로자건강센터는 직업건강서비스 제공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건강한 일터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경북북부근로자건강센터는 근로자 건강검진 후 사후관리와 함께 ▲뇌심혈관질환 예방상담 ▲근골격계질환 예방상담 ▲직무스트레스 예방상담 ▲근무환경 상담 ▲보건교육 등 다양한 직업건강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건강센터에서 제공하는 각종 상담과 교육, 사후관리 등 직업건강서비스는 전액 무료로 지원되어 지역 중소기업과 근로자들의 비용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문동환 회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지난 경기 또다시 수사불패의 저력을 입증한 김천상무가 첫 승 사냥에 나선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4월 18일 오후 4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 FC(이하 제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8R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경기 극적인 무승부로 값진 승점을 획득한 김천상무는 제주 원정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다짐이다. □ 물러설 수 없는 대결, 필요한 것은 오직 승리 김천상무는 올 시즌 끈끈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쉽게 무너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5R 광주전에서는 수적 열세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어이 동점을 만들었다. 직전 안양전에서도 추가시간 극적인 득점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승부의 균형을 맞추는 힘은 장점이지만 이제는 결과가 필요하다. 맞대결 상대인 제주는 최근 2연승으로 분위기가 좋다.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김동준과 외국인 선수로 구성된 중앙 수비 듀오와 강한 피지컬을 보유한 미드필더 이탈로로 이어지는 센터 라인이 강점이다. 또한 김천상무 출신으로 월드컵을 경험한 권창훈이 게임 체인저로 투입되는 등 탄탄한 전력을 갖추고 있다.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더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청송·영양사무소(소장 김한기, 이하 농관원)은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성 제고와 농업인 불이익 방지를 위해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공익직불금 등 각종 농업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며, 등록 농업인은 농지정보·재배품목·재배면적 등 영농상황이 바뀌면 의무적으로 변경등록을 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될 예정으로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농관원은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하계작물 재배시기에 맞춰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을 안내방송,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정기 변경신고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번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는 벼, 사과, 배, 포도, 복숭아, 감귤, 고추, 콩 등 하계작물을 포함하여 등록정보에 변경이 있는 모든 농업인이 신고 대상이다. 농업경영체 변경신고는 가까운 농관원 지원·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우편, 온라인(농업e지) 등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새마을재단은 4월 14일 경상북도간호조무사회, 경상북도한의사회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새마을운동 확산과 지역사회 봉사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새마을운동 관련 사업의 활성화와 대국민 무료 진료 및 봉사활동 추진, 경북지역 공동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새마을운동의 확산 및 보급,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인적·물적 교류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대국민 무료봉사활동과 교육, 웰니스 페스타 행사, 경북지역 각종 봉사활동 및 새마을 관련 행사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협약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상호 협의를 통해 결정하고, 필요시 서면 합의를 통해 내용을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협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2년이며, 당사자 간 서면 합의에 따라 연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새마을운동의 공동체 정신과 보건·의료 분야의 전문성을 접목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봉사와 복지 증진 활동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새마을재단은 앞으로도 유관 기관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공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안동의료원(원장 이국현)은 4월 15일 봉화군 석포행복나눔센터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병원’ 농촌왕진버스 무료 합동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진료는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농촌왕진버스 사업의 일환으로, 안동의료원을 포함하여 포항의료원과 김천의료원이 함께 참여한 도내 3개 의료원 합동진료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전문의가 참여해 X-ray 촬영, 골밀도 검사, 혈액검사와 함께 처방약 제공까지 연계한 원스톱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병·의원이 없는 농촌 오지를 직접 찾아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고령층과 의료취약계층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전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진료를 받은 주민들은 “지역에 병·의원이 없어 평소 진료를 받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검사부터 진료, 처방까지 받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현장에서는 “앞으로도 이런 진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국현 안동의료원장은 “도민섬김 정신을 바탕으로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진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공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양소방서는 지난 4월 9일 (사)전국재해구호협회(희망브리지)로부터 기증받은 중형산불진화차를 신규 배치하고, 봄철 건조 산불의 신속한 초기 진압 및 대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중형산불진화차 운용 및 조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영양군 관내의 험준한 산악지형과 좁은 진입로 등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기동성이 뛰어나고 물 적재 영량이 큰 중형산불진화차의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중형산불진화차 제원 및 구조 원리 숙지 ▲고압 펌프 및 주행 중 방수 조작법 ▲산악지형 등반 및 임도 주행 훈련 ▲비상시 응급조치 요령 ▲안전사고 방지 교육 등이 포함됐다. 특히, 산불 발생 시 산림 인접 마을과 시설물로 불길이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방어선 구축 및 25mm호스 연장 전술을 집중적으로 숙달하여 실전과 같은 긴장감 속에서 훈련이 이루어졌다. 김석곤 영양소방서장은 “영양 지역은 산림 비율이 높아 산불 발생 시 초기 진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중형산불진화차 숙달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귀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경찰서(총경 이규봉)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 4월 11일까지 카드사· 금감원·검사 등을 사칭하여 피해자 29명을 속여 41억 2,500만 원을 편취한 보이스피싱 일당 10명을 검거하고, 범인들이 소지하고 있던 피해금 8억 4,800만 원을 압수하여 피해자에게 돌려주었다. 문경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피해자들로부터 보이스피싱 피해금액을 현금이나 수표로 직접 건네받아 대구·경기·서울 등으로 이동하며 전달하고 범죄자금을 세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문경경찰서 관계자는 “금감원·검찰 등 국가기관이 돈을 직접 이체해달라거나 현금·수표로 전달하여 보관해준다고 하는 것은 모두 보이스피싱 전화이므로 전화를 끊고 112에 신고를 해달라.”며, 최근에는 “물품을 대신 구매해달라고 하면서 지정된 업체에 돈을 송금해달라는 수법의 사기 범죄도 많이 발생하고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ARS(자동응답시스템) 전화를 이용하여 선거운동 및 당내경선운동을 한 혐의로 경주시장선거 예비후보자 A씨와 관계자 B씨를 4월 13일 경주경찰서에 고발했다.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A씨는 3월 말 경 자신을 지지해 달라는 내용의 육성메시지를 녹음하였으며, B씨는 4월 초 해당 육성메시지를 경주시민 등에게 ARS전화 방식으로 발송(발송 27만여건 중 9만7천여건 수신)한 혐의다. ‘공직선거법(이하 ‘법’)’제59조(선거운동기간)에 따르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선거운동기간이 아니라도 ▲문자메시지(그림말․음성․화상․동영상 포함)를 전송하는 방법으로 언제든지 선거운동을 할 수 있으며(자동동보통신의 방법으로 문자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는 자는 후보자와 예비후보자에 한한다), ▲전화를 이용한 선거운동은 선거일만 아니라면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가능하나, 송·수화자간 직접 통화하는 방식에 한하며 컴퓨터를 이용한 자동 송신장치를 설치한 전화는 허용되지 않는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법 제254조(선거운동기간위반죄)제2항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릉군선거관리위원회는 ‘다수의 선거구민에게 과일 박스를 제공한 혐의’로 울릉군의회의원선거 입후보예정자인 A씨와 그의 배우자 B씨를 4월 13일 오전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2026년 2월 중 선거구민 13명에게 천혜향 각 1박스(박스당 38천원 정도)를 제공한 혐의다. 기부행위가 제한되는 사람으로부터 기부를 받거나 기부를 요구하는 경우에도 그 제공가액의 10배 이상 50배 이하에 상당하는 금액의 과태료(상한: 3천만원)가 부과될 수 있으니 유권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공직선거법’ 제113조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와 그 배우자는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기관․단체․시설 또는 선거구 밖에 있더라도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에게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 이 규정을 위반하는 경우 같은 법 제257조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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