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의성소방서(서장 김명준)는 지난 3월 31일 경북소방학교에서 진행된 2026년 소방드론경진대회에서 1위를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드론을 활용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현장에서의 신속·정확한 구조활동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 중심의 평가를 통해 소방드론 운용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경기 종목은 △산악 수색 △건물내부 탐색 등 총 2개 종목으로 구성돼 FPV드론을 활용한 재난대응 능력과 실전 적용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김명준 의성소방서장은“대회를 위해 수고한 대원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재난현장에 드론을 적극 활용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