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정기환)은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에서 ‘2026년 대구경북지역 혁신기업제품 코칭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4월 3일부터 5월 3일까지 4주간 모집한다.
‘혁신기업제품 코칭상담회’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공영홈쇼핑이 주관하는 행사로, ‘23년 상담회는 41개 기업이 참여하여, 9개사가 TV홈쇼핑방송 및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5억 원, ‘24년에는 34개 기업이 참여하여, 2개사가 2억 4천만 원의 판매실적을 올린 바 있다.
대구‧경북 지역의 우수 소비재 제품을 자체 생산하거나 위탁생산하는 중소기업(식품의 경우 국산 원재료 비중이 50% 이상인 경우로 한정)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3일부터 5월 3일까지 판판대로 홈페이지(fanfandaer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기환 대경중기청장은 “앞으로도 대경중기청은 유관기관과 협업 등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들의 판로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