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경찰서는 3월 11일 장곡중학교에서 학교폭력 및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을 위한 경찰·학교 등굣길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과 더불어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을 위해 마련됐으며, 칠곡경찰서 여성청소년계를 비롯하여 교직원, 학생 등 20여명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들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신고 방법 및 사이버 도박 예방 수칙이 담긴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해 집중 홍보 활동을 펼쳤다.
칠곡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학교폭력과 사이버 도박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다양한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