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소방서(서장 민병관)는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문경소방서 동편 훈련장에서 “2026년 상반기 대원 긴급탈출 및 자기생존 특별 훈련”을 실시했다.
긴급탈출 및 자기생존 특별 훈련은 현장에서의 대원 자기생존 역량 및 위기상황 대처능력 강화를 위한 훈련이다.
주요 훈련 항목은 ▲신속 동료 구조팀(RIT, Rapid Intervention Team) 운영 ▲고립현장 및 재난상황의 탈출 ▲화재 현장 고립 시 비상상황 대응 ▲소방호스 비상탈출 ▲긴급탈출장비 활용 ▲사다리 비상탈출 등이다.
민병관 문경소방서장은 “지난해 설치한 대원긴급탈출훈련 구조물에서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대원들의 신속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하여 직원들의 현장 대처 능력을 길러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