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2월 10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지역농가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생식물 팜앤비즈 전문가 양성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
‘자생식물 팜앤비즈 전문가 양성과정’은 자생식물 기반 지역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2월 10일부터 3월 12일까지 총 9회, 30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지역 농가가 겪는 실질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자생식물 재배기술 ▲ 병해충 관리 ▲공공입찰 ▲온라인 유통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규명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지역상생사업은 지방소멸 위기 지역민들의 생계와 직결된 중요한 사업”이라며, “본 교육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 소득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