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성주경찰서(서장 김대정)은 2월 10일 정문 앞 출근길 직원들을 상대로 의무위반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렴동아리 푸르미 회원과 직장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한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술자리에 차를 가져가지 않는 No-Car 적극 실천으로 음주운전근절에 앞장서고 갑질 등 주요 의무위반행위 없는 성주경찰을 만들자는 다짐이었다.
성주경찰서장은 “음주운전등 의무위반행위 없는 성주경찰이 안전한 성주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며 “건전한 음주문화를 만들어 지역민들의 공감과 신뢰를 받는 성주경찰이 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