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아이엠(대표 전진만)은 2월 5일, 칠곡군 관내 저소득 계층을 돕기 위해 1억 1,100만 원 상당의 친환경 세제 1,26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읍·면 지역의 저소득 가구와 관내 사회복지시설 60여 곳에 배분되어 소외된 이웃들의 청결한 생활 환경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엠은 지난 2023년부터 칠곡군에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세탁세제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