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주낙영 경주시장은 2월 3일 오전 10시 건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현장소통마당(건천읍)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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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경북도청신도시의 자족 기능 강화와 새로운 도시 성장동력 확보,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경북도청신도시(2단계) 도시첨단산업단지’내 산업시설용지를 2월 6일부터 공급한다. 공급되는 산업시설용지는 총 20필지로 첨단제조업, 연구개발, 정보통신 등 경상북도가 집중육성 하고자 하는 미래 첨단산업들이 대거 포함됐고, 최근 인근 지역 제조업체 3개 기업이 입주를 결정함에 따라 활성화되고 있는 입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속하게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이번 공급은 경상북도-예천군-경상북도개발공사 3개 기관이 경북도청신도시의 자족 기능 완성이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협력해 기업 유치 문턱을 낮추고 신도시 활성화의 마중물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경상북도의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과 정책 방향 제시, 업종 유치 등 총괄 책임하에 예천군의 조례 개정을 통한 기업 분양가 지원 혜택 제공, 경북개발공사의 조성원가 대비 할인 분양 등 삼자 협력체계를 통한 타 산업단지 대비 저렴한 분양가를 책정해 평당 50만 원 대의 독보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이번 공급은 우리 도와 예천군, 경북개발공사가 함께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가 국민성장펀드를 활용한 지역사업을 선점하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12월 제3차 ‘경제혁신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해 국민성장펀드 조성에 따른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등 지역투자 재원을 선점하기 위해 정책기획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 경제혁신 라운드 테이블(’25.7월 출범) : 경제부지사 주재하에 경제 관련 실국과 산하기관(11개)이 모두 모이는 최상위 경제정책관리체계, 경제정책의 통합·조정 및 각종 이슈에 공동대응 취지로 출범) ◆ 서울과 도 내에 국가정책펀드 컨설팅센터 설치 경상북도는 국민성장펀드, 지역활성화투자펀드(’24.3월 출범) 등 국가정책펀드를 활용한 사업의 기획·발굴·추진 등을 위해 도청과 출자출연기관이 협업하는‘국가정책펀드 민관합동 전담팀’을 가동하기로 했다. 도청은 이미 경제혁신추진단을 중심으로 투자 수요 접수, 금융 구조 컨설팅 등 신규사업의 기획·발굴이 진행 중이며, 향후 글로벌 민간 투자사와의 협업을 통해 메가프로젝트 기획, 사업 투자자 확대 발굴 등 국가정책펀드 대응 역량을 고도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폭넓은 사업 탐색, 투자자 발굴을 위하여 서울에도 국가정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2월 5일 도 및 시군 체납세 징수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지방세 체납액 징수 대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지방세 체납액 징수 성과를 분석하고, 시군별 우수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한편, 취약 분야에 대한 실효성 있는 징수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주식, 가상화폐 등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집중 추적하고, 합동 징수팀을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펼친 결과 체납액 1,758억 원 중 613억 원을 징수했다. 이는 징수율 35.9%로 전국 7위에 해당하며, 경상북도 체납세 역대 최대 징수 성과다. 이 같은 성과는 도와 시군 징수 공무원들의 끈질긴 재산 추적과 다양한 징수 기법을 적극 활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가상화폐, 주식, 펀드 등 금융투자 자산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22억 원을 징수하는 등 투자자들의 투자 수요가 높은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올해에는 지난해에서 이월된 체납액 1,683억 원(도세 356억 원, 시군세 1,327억 원) 중 673억 원, 약 40%를 징수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신속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사)대경ICT산업협회(협회장 최종태)는 지난 3일, 지난해 ‘이웃사랑 캠페인’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한 성금 총 2,220만 원을 수성구청(김대권 청장)과 (사)자원봉사능력개발원(이사장 박종률)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협회 회원사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조성한 것으로, 협회는 지역사회에서 실제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자체 및 지역 기관과 연계해 성금을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돌봄·나눔 사업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협회는 이번 나눔의 의미를 단순 기부금 전달이 아닌, 기업과 지역이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만들겠다는 데에 두고 있다. ICT 산업의 성장은 결국 지역의 사람과 연결되어야 한다는 인식 아래, 협회는 회원사와 함께 지역에 필요한 지원을 발굴하고, 기관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넓혀가겠다는 방침이다. 최종태 회장은 “협회 차원의 봉사단을 조직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나눔을 이어가고, 지역 AI/ICT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연대강화를 통해 지역 경제인의 역할을 높이겠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2월 5일 도청 화백당에서 지역 재생의 핵심 동력인 ‘경북 로컬 체인지업’과‘이웃사촌마을’ 사업의 결실을 집대성한 ‘로컬의 발견’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수년간 경북도가 추진해 온 지역 활성화 정책들이 단순한 지표상의 성과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어떤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는지 증명하는‘성과의 장’으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두 사업을 통해 지역의 숨은 가치를 발굴한 39개 지역 기업들이 지역 자원을 재해석한 창의적인 제품들을 선보였다. □ 숫자 그 이상의 가치, 혁신을 주도하는 로컬기업 2023년 닻을 올린‘경북 로컬 체인지업’ 사업은 일회성 자금 지원의 한계를 탈피해, 지역 자원을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했다. 그 결과 2025년까지 총매출 108억 원을 달성하고, 45건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는 등 지역에서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견고한 자생력을 입증했다. □ 정주(定住)에서 생활(生活)로, 변화하는 지역 공동체 2019년 의성에서 시작된‘이웃사촌마을’의 성공 DNA는 영천과 영덕으로 이어져 활짝 꽃을 피우고 있다. 영천은 청년창업과 공동체 활성화를 결합해‘사람 향기 나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이 소장한 이학규(李學逵, 1770~1835)의 ‘동사일지(東事日知)’에는 윷놀이를 “새해 아침 어린아이들이 가시나무 가지(일명 ‘민이(慜伊)’)를 잘라 네 개로 만들어 서로 번갈아 던지는 놀이”로 기록하고, 엎어짐과 위로 향함의 조합에 따라 상채(上采)·실채(失采)를 가르는 규칙 체계를 전한다. 또 이 놀이가 한 해의 풍흉을 점치던 관행과 연결되었다는 전승, ‘사(柶)’의 어원과 ‘사목(四木)’이라는 명칭의 유래까지 고증함으로써, 윷놀이가 단순 오락을 넘어 설날의 질서와 의미를 담은 생활문화였음을 보여준다. ‣ 윷놀이의 핵심은 ‘함께하는 규칙’ 윷놀이는 ‘누가 이기느냐’보다 ‘어떻게 함께 놀고 판을 유지하느냐’가 본질인 놀이이다. 던지기 결과를 모두가 확인하고, 정해진 규칙에 따라 말을 옮기며, 때로는 유리함과 불리함을 함께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공정한 판정, 규칙의 합의, 감정의 조율이 자연스럽게 작동한다. 설날은 가족과 이웃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인 만큼, 윷놀이는 세대 간 언어와 경험을 연결하는 매개가 된다. 예로부터 ‘놀이판’은 공동체가 갈등을 조정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작은 사회였다. 오늘날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월 2일부터 5일간 대구 두류 다이빙 풀장과 안동시 도산면 일원에서 겨울철 내수면 수난사고에 대비한 ‘동계 수난구조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경북119특수대응단과 도내 22개 소방서 소속 구조대원 33명이 참가했으며, 저온 환경에서의 구조 역량을 강화하고 빙상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수색·구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단계별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4일부터 6일까지는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 고리천 일원에서 실제 겨울철 수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 중심의 현장 훈련이 이어졌다. 훈련에서는 ▴빙판을 깨고 입수하는 구조와 인양 절차 ▴수중 수색과 수중 통신 실습 ▴구조대원 위기 상황 발생 시 안전 확보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실전 대응 능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안동 훈련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혹한 속에서도 훈련에 임하는 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소통에 나섰다. 박 본부장은 “강추위 속에서도 도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구조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강도 높은 교육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소방서(서장 김병각)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홍보 활동에 나섰다. 설 명절은 음식물 조리를 위한 화기 사용이 증가하고, 전열기기 사용이 늘어나는 등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21~’25년) 설 연휴 기간 도내에선 총 243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58.8%(143건)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이 13.2%(32건)로 뒤를 이었다. 화재 발생 장소는 주거시설이 30%(73건)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주택 화재는 초기 대응이 늦어질 경우 대형 인명·재산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특히 전통 목조 가옥과 노후 주택이 많은 안동 지역의 특성상, 화재를 조기에 인지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될 수밖에 없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하며, 아파트와 기숙사를 제외한 모든 일반주택(단독·다세대·연립)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소화기는 화재 초기 소방차 한 대와 맞먹는 위력을 발휘하는 가장 기본적인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은 2월 5일 산림재난 종합상황실에서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2026년 지역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 산불 발생 원인 제거 및 산불에 강한 숲 조성 △ 첨단과학기반 산불 감시 및 예측 체계 구축 △ 체계적인 산불 대비 태세 확립 △ 신속하고 강력한 산불진화 △ 산불피해 복원 및 재발 방지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첫째, 산불예방 추진전략은 산불 발생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줄이기 위해 영농부산물 수거·파쇄를 지속 추진하고, 산림과 생활권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방지 안전공간 5개소와 산불소화시설 1개소를 확대 조성하다. 또한 산불진화임도 49.35km(누계 334.74km)를 신설하고, 다목적 사방댐 6개소를 유지·관리해 산불 대응 기반을 강화한다. 아울러 산림청에서는 입산통제구역 지정 비율 한도를 30%에서 50%까지 상향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할 계획입니다. 둘째, 감시·예측 추진전략은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상시 감시체계 구축이다. 신규로 설치되는 무인 산불감시카메라 27대(누적 81대)와 드론 감시단(6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성주경찰서(서장 김대정)는 최근 국제정세 불안 등으로 금값이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금은방 대상 강․절도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예방활동은 관내 귀금속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경찰은 최근 발생한 범죄 수법과 사례를 공유하며 업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범죄예방 진단을 통해 CCTV 작동 여부와 사각지대 유무 비상벨 관리 현황 등을 세밀하게 점검하며 촘촘한 범죄 감시망 구축에 주력했다. 김대정 성주경찰서장은 “금값 상승으로 금은방 대상 강․절도 범죄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범죄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거점근무 및 순찰을 강화해 범죄를 예방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지속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1월 25일 낮 12시 39분경, 경상북도 구미시 구평동 산95-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은 산림청 헬기 5대를 포함한 총 16대의 헬기와 진화차량 49대, 진화인력 369명을 투입하는 등 선제적·압도적 대응을 통해 2시간 41분 만인 15시 20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청 관계자에 따르면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불이 주불 진화된 상태이나 현장에 인력을 잔류 배치하여 뒷불감시 체계를 유지 중이며, 경찰 등 관계 기관의 산불 발생 원인 조사에도 적극 지원했다. 25일(15시 기준) 현재, 전국적으로 총 7건의 산불이 발생하는 등 건조, 강풍에 따른 동시다발적인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남부지방산림청 임하수 청장은 “봄철 이전이라 하더라도 건조한 날씨에는 작은 불씨에도 산불이 발생할 수 있다”며, “논·밭두렁 소각이나 쓰레기 태우기 등 불법 소각 행위를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1월 23일 경북 봉화군 재산면 현동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산림 및 소방 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현재 80%의 진화율을 보이며 주불 진화의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번 산불은 오늘 오후 봉화군 재산면 현동리 산 227번지 상단부와 산 209번지 경계 지역에서 발생했다. 건조한 날씨와 가파른 지형을 타고 불길이 확산됨에 따라, 봉화군과 산림 당국은 즉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진화 작업에 돌입했으며, 현재까지 파악된 산림 피해 면적은 약 0.7ha로 추정된다. 현장 인근 민가와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당국은 주민 12명을 현동리 경로당으로 긴급 대피시켰다. 다행히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찰과 소방은 인근 도로를 통제하고 민가 주변에 철저한 방어선을 구축하여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진화 작업에는 산불 진화 헬기 11대가 긴급 투입되어 공중 소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지상에서는 소방관 16명, 산림 진화대원 10명, 특수진화대원 4명, 산불감시원 6명, 의용소방대 5명, 경찰 4명, 그리고 봉화군청 및 면사무소 공무원 15명 등 총 60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또한 소방지휘차, 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성주군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민 등에게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현직 군의원 A씨를 1월 20일 오후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에 고발했다.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과 12월에 각 2명씩, 선거구민 등 총 4명(선거구민 3명,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 1명)에게 성주군의회에서 구입한 기념품을 제공한 혐의다. ‘공직선거법’ 제113조제1항에 따르면 지방의회의원은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선거구 밖에 있더라도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에게 기부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같은 법 제257조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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