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목)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권기창 안동시장은 2일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열리는 경북대구 행정통합 관련 기관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한다.
저작권자 2015.01.15 ⓒ dailydgnews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7월 8일 호텔금오산에서‘2026 반도체 기업협의회 정기총회 및 사업설명회’를 열고,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추진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핵심사업 추진방향과 기업지원 정책을 설명하며 기업들과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국회 구자근 의원과 도·시의원, 반도체 기업협의회 회원사, 연구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반도체 산업 생태계의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특화단지 지정 이후 추진되고 있는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기업과 공유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반도체 기업협의회는 지난 2023년 경북·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추진을 계기로 창립돼 현재 105개 기업이 참여하는 지역 최대 반도체 협력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했다. 협의회는 기업 간 협력체계 구축은 물론 정책 제안, 기술정보 공유, 공동 대응체계 마련 등을 통해 지역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1부 정기총회에서는 협의회 임원단 연임 승인과 신규 부회장사 선임, 기업 간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상생소위원회 구성 등이 논의됐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가 2024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일자리 편의점을 올해 6개소로 확대 운영하며, 경력보유여성의 경제활동 복귀를 적극 지원한다. 일자리편의점은 미성년 자녀를 둔 경력보유여성에게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고, 근무 시간 동안 자녀 돌봄까지 연계하는 경상북도 대표 여성 일자리 지원사업이다. 2024년 9월 구미에 1호점을 개소한 이후 2005년 예천과 포항으로 확대해 총 3개소를 운영했으며 지난해에는 구인 837명, 구직 778명을 연계해 351명이 취업했다. 특히 취업자의 약 60%가 장기 고용으로 이어지며 경력보유여성의 안정적인 재취업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경상북도는 2026년 7월부터 경주·영주·칠곡에 일자리편의점 3개소를 추가 개소하여 도내 총 6개소를 운영한다. 경상북도 일자리 편의점은 여성의 경력 유형과 기업 수요에 따라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경력 보유 여성을 고용한 참여 기업에게는 인건비의 50%(최대 90만원)를 3개월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출산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경제활동 복귀를 돕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사업 참여 기업은“인력 공백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7월 8일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대한전기학회 특별세션에서 ‘전력계통 안정화를 위한 수전해 운전기술’ 개발 결과를 공개했다. 기존의 상용 수전해는 재생에너지 발전의 변동성을 직접적으로 수용하지 못해 별도의 에너지 저장 장치(ESS)와 함께 시스템을 구성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한수원이 개발한 100킬로와트(kW)급 ‘부하 추종형 알카라인 수전해’의 부하 추종 속도는 10%/초 수준으로, 10초만에 지정된 부하까지 도달할 수 있어 별도의 에너지 저장 장치 없이도 빠른 속도로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수용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한수원은 수전해의 부하 추종 기술을 보다 고도화해 청정수소 생산과 함께 전력계통의 유연성 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향후 관련 제도와 시장이 마련되는 시점에 맞춰 계통 안정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연구책임자인 한수원 박성태 차장은 “부하 추종 운전 결과,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수전해 설비가 직접 흡수하는 것을 확인했다”며, “이번 결과는 수전해가 전력계통의 유연성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본격적인 여름철 장마와 자연 재난에 대비해 수력발전소 현장점검에 돌입했다. 한수원은 7월 8일 김회천 사장 주관으로 ‘수력발전소 안전챙김 현장경영’을 시행했다. 김 사장은 이날 한강수력본부 내 수자원통합운영센터를 찾아 홍수기 수력댐 운영 현황을 집중 점검한 뒤, 춘천수력발전소 현장을 살펴보며 대비 태세를 확인했다. 최근 한수원은 고경력 직원들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활용해 작업 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안전이음단’을 출범해 전국의 사업장에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했다. 안전이음단은 수력발전소 현장에도 전진 배치돼 활발하게 재해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된 만큼 수력발전소의 안전한 운영과 관리 강화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경각심을 갖고 여름철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농업(1차 산업)에 가공(2차 산업), 유통·체험·관광 등 서비스업(3차 산업)을 융합한 농촌 융복합산업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이끄는 농업대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농촌 융복합산업 인증은 농촌지역에 소재한 경영체가 지역산 농산물을 원료로 50% 이상 활용하고, 최근 5년 평균 매출액 4,800만 원 이상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부여되는 제도이다. 2025년 말 기준 도내 농촌 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는 304개소로 2021년보다 82개소 증가했으며, 총매출액은 2021년 3,594억 원에서 2024년 4,913억 원으로 37% 성장해 매출 5천억 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총 고용인원도 1,580명으로 연평균 2.8% 증가하는 등 농촌 일자리창출과 지역 활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 인증경영체 : ('21) 222개소 → ('22) 246개소 → ('23) 270개소 → ('24) 287개소 → ('25) 304개소 ** 총매출액 : ('21) 3,594억 → ('22) 4,070억 → ('23) 4,480억 → ('24) 4,913억 *** 총고용인원 : ('21) 1,456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수)은 경상북도 경주시 땅밀림 발생지 및 산사태 복구 사업지에서 호우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땅밀림 발생지는 2022년 태풍‘힌남노’로 인해 사면 붕괴가 발생한 지역으로 땅밀림 징후인 단차가 발생하여 땅밀림 피해 우려지 집중관리 대상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산사태 복구 사업지는 2023년 8월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피해 발생지로 경주 토함산 일대에 위치하며, 2023년 10월 응급 복구 후 2024년 2월 산사태 복구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산사태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집중호우 대비 땅밀림 발생지역의 경사지 붕괴 위험 여부, 침하 및 균열 여부 등을 세세하게 점검했다. 이종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땅밀림 집중관리지역 및 산사태 피해 우려지 등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주민 대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용석원)은 7월 7일 지역사회 에너지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동아오츠카(주)와 함께 상주시에 여름나기 물품을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선풍기 20대를, 동아오츠카(주)는 이온음료와 생수 총 3,000병을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상주시 사회복지과를 통해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이번 나눔이 에너지 취약계층 이웃들이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동아오츠카(주)는 같은 날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제헌절을 맞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무료입장 행사를 운영하고, ‘문화가 있는 날’ 클래식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제78주년 제헌절을 기념해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무료입장을 운영하고 가든샵 10%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헌법 제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울러 7월 15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방문자센터 대강당에서 ‘숲의 선율, 세 가지 사랑의 노래’ 클래식 성악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백두로운 문화숲 초대’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프랑스 오페라 극장에서 활동하는 성악가들이 사랑을 주제로 한 다양한 클래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누리집(www.bdna.koagi.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규명 원장은 “제헌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연 속에서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산림문화와 자연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용석원)은 동아오츠카(주)(대표이사 박철호)와 7월 7일, 담수생물자원 활용 및 실효성 있는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보유한 유용 담수생물 소재와 특허 기술, 그리고 동아오츠카의 제품 개발 역량을 결합해 식품 소재 공동연구와 제품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연구 협력을 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및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친다. 양 기관은 우선 담수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추진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공동 기부 등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이어갈 예정이다. 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주 지역과 연관이 높은 동아오츠카와 협력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물자원 활용을 촉진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 119산불특수대응단은 7월 2일부터 3일까지 대응단 청사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자체 및 특별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공직사회 내 갑·을질 및 비위행위를 예방하고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높여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7월 2일에는 산불특수대응단장이 직접 운영지원과와 산불대응과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청렴교육을 실시했으며, 7월 3일에는 영덕군청 문화관광과 김재필 팀장을 초빙해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청렴교육에서는 공무원 행동강령과 청탁금지법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와 관련 동영상을 활용한 반부패 교육을 실시했으며,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공직윤리와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119산불특수대응단장(소방정 박영규)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신뢰받는 조직의 출발점”이라며, “공직사회 내 갑·을질과 직장 내 괴롭힘을 근절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공정하고 청렴한 소방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7월 7일 새벽 문경시 동로면의 한 주택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문경소방서는 이날 오전 0시 7분경 동로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현장으로 출동하는 동시에 인근 충북소방본부와 공동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초기 연소 확대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화재 현장에는 인력 34명과 장비 17대가 투입되어 신속하게 진화 활동을 한 결과, 화재 발생 30여 분 만인 오전 0시 44분경 초진을 완료했다. 이어 잔불 정리 과정을 거쳐 오전 3시 53분경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소방서의 신속 대응 결과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신봉석 문경소방서장은 “신속한 현장 투입 및 인접 시·도 본부와의 유기적인 공동대응을 통해 자칫 산불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을 인명 피해 없이 막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문경소방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019년 3월 26일부터 2021년 7월 16일까지 일본만화 등 원본 전자책을 구매한 뒤 한국어로 번역하여 복제한 웹툰 만화 1,400여 작품을 게시한 국내 최대 규모의 만화 불법 복제 웹사이트 ‘마나토끼’의 핵심 운영자 A씨를 2026년 6월 26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북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따르면 A씨는 해외에 ‘마나토끼’ 웹사이트 서버를 두고 경찰의 추적을 피해 왔으며, 웹툰 유료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용자를 끌어모은 뒤 도박 배너 광고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창출한 혐의다. A씨는 경찰의 추적을 피해 일본으로 도주 후 2022년 6월 일본 국적을 취득하여 계속해서 범행을 이어갔지만, 경찰은 끈질긴 추적으로 A씨의 일본 소재 은신처를 특정했다. 이후 경찰은 법무부 및 검찰과 협력하여 일본을 대상으로 A씨에 대해 범죄인 인도 요청하였고, 6월 11일 일본인 최초로 국내에 송환됐다. 그동안 불법 복제 만화는 ‘마나토끼’, ‘뉴토끼’, ‘북토끼’ 등 대형 불법 사이트를 중심으로 자료들이 빠르게 유통·확산되었으나, A씨가 일본에서 검거된 직후인 2026. 4. 27. 해당 웹사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6월 17일 약 2시간에 걸친 수색 끝에 실종된 80대 치매 노인을 발견해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했다. 구미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4시 35분께 고아읍 일원에서 80대 치매 노인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미소방서는 현장대응단과 119구조구급센터, 고아119안전센터, 선산119안전센터, 고아여성의용소방대와 함께 수색에 나섰다. 수색에 참여한 소방대원들과 고아여성의용소방대원들은 항곡1리 마을회관 뒤편 산악 지대를 중심으로 수색을 벌인 끝에, 119구조구급센터 대원들이 오후 6시 30분께 산속에 홀로 있던 실종자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건강 상태에는 큰 이상이 없었으나 기온이 점차 낮아지고 있어 대원들은 준비해 온 담요를 덮어 체온 유지를 도왔다. 이후 실종자가 “아들이 올 때까지 내려가지 않겠다”고 하자 보호자가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함께 머물며 안정을 도왔고,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했다. 유인경 고아여성의용소방대장은 “실종자 수색에 함께 참여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용소방대 활동을 이어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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